[include(틀:이명박)] ||[youtube(BQfisyK4BJ8)]||[youtube(tbwybhxTWi0)]|| [목차] == 개요 == >'''[[강재섭]] 대표 얼굴만 보면, 저거 어떻게 쥐어박고 싶었어.''' [[제17대 대통령 선거]] 당시 [[한나라당]]의 대선 후보인 [[이명박]]이 한 발언으로, [[YTN]]의 [[돌발영상]]에서 처음 소개되어 [[필수요소]]화된 발언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52&aid=0000181647|원본]] == 상세 == 당시 [[한나라당]]은 이명박과 [[박근혜]]의 전례없는 치열한 경선 공방이 벌어졌다. 가장 큰 문제는 이명박은 여론조사에서, 박근혜는 당원 투표에서 강세를 보여 경선룰에 따라 승패가 오갈 수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경선 개표가 끝나자, 박근혜가 이명박을 당원 투표에서는 432표차로 이겼지만 여론조사에서 이명박이 박근혜를 눌러서 후보로 선출된다. 이 과정에서 한나라당은 그야말로 어마어마한 내분이 벌어졌고, 이 내분 사태에서 [[이회창]]이 무소속으로 대통령 선거에 뛰어들게 된다. 한나라당 성향 후보가 이명박과 이회창으로 찢어지자, 이명박 후보 측에서는 지지율이 갈리는 것을 막아야 하기에 갑자기 박근혜 전 대표를 껴안아야 한다는 여론이 비등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이벤트를 개최하게 된다. 이후 저거 어떻게 쥐어박고 싶었어가 이 이벤트에서 나온 것이다.[* 구미에 있는 [[박정희]] 생가에 방문한 후 대구경북대회(당대회)를 하면서 나왔다.]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 체제에서 이 치열한 경선이 벌어졌기에 이명박 후보는 박근혜 전 대표 측을 달래야 했고, 이 과정에서 강재섭 대표를 윽박지른(?) 것이다.[* 사실 이 발언이 나오기 직전에 박근혜에게 좋은 반응을 [[https://news.joins.com/article/2945163|얻어냈지만]] 쐐기를 박아버리겠다는 생각이었는지 이렇게 발언한 것이다.] 이는 어디까지나 농담성 발언이긴 하지만 쥐어박는다는 표현이 워낙 임팩트가 강해 강한 인상을 남겼던 드립이다. 정작 강재섭은 경선이 끝나고 조금 지나서 [[친이]]계로 이적(?)했는데, 이번에는 [[친박]]계의 반발로 결국 희생타가 되어 [[제18대 국회의원 선거]]를 불출마 선언해야 했으며, 이후 정계 주변을 돌다가 [[2011년 상반기 재보궐선거]]에서 성남시 분당구에서 출마한다. 그리고 한때 동지였던 경쟁자 [[손학규]]에게 패배하면서 사실상 정계은퇴하게 된다. 일명 '''"경기도의 강남"'''이라고 불리는 성남시 분당구의 혈투 끝에 극적으로 승리한 민주당의 파란은 한 편의 드라마였고, 이 사건은 "분당대첩"으로 불린다. 소스가 재발굴되어 흥한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와는 다르게 흥하지 못하고 묻혀버렸다. 이는 배경음악 때문에 대사가 명확히 들리지 않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인 듯하다. 그래도 이따금 합성에 이용되는 경우가 있으며, [[정치사회 갤러리]]에 종종 올라오기도 한다. [[분류:이명박]][[분류:대한민국의 선거 사건사고]][[분류:디시인사이드/유행어]][[분류:인터넷 밈/한국]][[분류:인터넷 밈/정치 및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