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 width=100%><table align=center><table bordercolor=#000000><bgcolor=#ffffff> '''{{{#000000 잭 매키언의 수상 경력 및 감독직}}}''' || ||<bgcolor=#fff> {{{#!folding [ 펼치기 · 접기 ] ---- ||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 || ||<bgcolor=#009aa6> '''[[2003년 월드 시리즈|{{{#ffffff 2003}}}]]''' || ---- ||<-4><bgcolor=#f0f0f0> {{{#333333 '''클럽'''}}} || ||<width=25%> [[마이애미 말린스|[[파일:MIA_Logo_2019.png|height=50]]]][br]{{{#!wiki style="display: inline; padding: 3px 3px; border-radius: 2px; background: #000000; font-size: 0.9em" [[틀:마이애미 말린스 감독|{{{#00a3e0 '''마이애미 말린스'''}}}]]}}}[br]{{{-2 8대, 13대}}} || ---- }}} || ---- ||<-3><table align=right><table width=400><table bordercolor=#aaaaaa><table bgcolor=#ffffff>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DDDDDD 0%, #FFFFFF)" {{{+1 {{{#000000 '''미국의 야구 감독'''}}}}}}}}} || ||<-3><bgcolor=#000000>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i.usatoday.net/mckeonx-large.jpg|width=100%]]}}} || ||<-2><height=40><bgcolor=#eeeeee> {{{#000000 ''' 이름 ''' }}} || {{{+1 '''잭 매키언'''}}}[br]'''Jack McKeon''' || ||<-2><height=40><bgcolor=#eeeeee> {{{#000000 ''' 본명 ''' }}} ||잭 알로이시우스 매키언[br]Jack Aloysius McKeon || ||<-2><height=40><bgcolor=#eeeeee> {{{#000000 ''' 출생 ''' }}} ||[[1930년]] [[11월 23일]] ([age(1930-11-23)]세) / [br] {{{-3 [[미국]] [[뉴저지|뉴저지 주]] 사우스 앰보이}}} || ||<-2><height=40><bgcolor=#eeeeee> {{{#000000 ''' 국적 ''' }}} ||[[미국]] [[미국|[[파일:미국 국기.svg|width=28]]]] || ||<-2><height=40><bgcolor=#eeeeee> {{{#000000 ''' 신체 ''' }}} ||[[키(신체)|키]] 173cm|[[체중]] 88kg || ||<-2><height=40><bgcolor=#eeeeee> {{{#000000 ''' 직업 ''' }}} ||야구선수([[포수]] / ^^은퇴^^)[br][[코치(스포츠)|야구감독]] || ||<|3><width=15%><height=40><bgcolor=#eeeeee> {{{#000000 ''' 소속 ''' }}} ||<width=15%><height=40><bgcolor=#eeeeee> {{{#000000 ''' 선수 ''' }}} ||<width=70%> - [* 정식으로 [[메이저리그]]에 승격되지 못했다.] || ||<height=40><bgcolor=#eeeeee> {{{#000000 ''' 감독 ''' }}} ||[[캔자스시티 로열스]] (1973~1975)[br][[오클랜드 애슬레틱스]] (1977, 1978)[br][[샌디에이고 파드리스]] (1988~1990)[br][[신시내티 레즈]] (1997~2000)[br][[마이애미 말린스|플로리다 말린스]] (2003~2005, 2011) || [목차] == 개요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의 야구 감독이자, 2011년까지 전세계 프로야구 감독 중 최고령이었던 사람. 1930년 [[11월 23일]]생으로 마지막 감독직이었던 [[플로리다 말린스]] 시절 나이가 만 80세를 넘겨서까지 역임했다. 야구 선수로서 출발했기 때문에 당연히 야구 감독이 되었겠지만,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선수 경력은 단 한 경기도 없다. 열아홉 살에 마이너리그에서 출발했지만, 결국 마이너리그만 전전하다가 은퇴했다. 참고로 마이너시절인 1951년에는 [[한국전쟁]]에도 참전했다. 선수 시절 포지션은 [[포수]]. 하지만 메이저리그에 갈 실력은 아니었기 때문에 마이너에서 8년 가량 선수 생활을 하다가 그냥 은퇴했다. 그리고 잠시 [[미네소타 트윈스]]의 스카우트 생활을 거쳐 마이너리그부터 감독 생활을 시작했다. 차근차근 상위 리그로 감독 생활을 이어가다가 1975년 [[캔자스시티 로열스]] 감독을 시작으로 메이저리그 감독 생활을 시작했다. 하지만, 캔자스시티, 오클랜드에서의 감독 생활은 대단히 평범했다. 캔자스시티를 지구 2위로 끌어올리기도 했지만, 점차 전력이 강해지던 이 시기의 캔자스시티를 만족시킬 정도는 아니었다. 1981년부터 레이 크록 구단주의 부름을 받아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단장으로 취임해 1990년까지 팀을 지휘했고, 이 중 마지막 3년인 1988년부터 1990년까지는 감독과 단장을 겸했다. 1984년 샌디에이고의 역사상 최초의 월드시리즈 진출도 이끌었지만, 그가 감독을 맡았던 1988년부터는 실패의 연속. 특히 [[아지 스미스]] 트레이드처럼 실책도 저지른 사례도 있었고, 결국 1990년을 끝으로 단장과 감독에서 모두 해임되었다. 다시 1997년 [[신시내티 레즈]] 감독으로 취임해서 막장 구단주 마지 쇼트가 떠난 1999 시즌에 팀을 96승 팀으로 변모시키면서 올해의 감독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이 시즌은 상위권 팀들이 워낙 치열했던 시즌이었고, 결국 지구 선두 휴스턴에게 1게임차로 뒤졌고, 와일드카드 동률이던 [[뉴욕 메츠]]와의 원게임 플레이오프에서 패하면서 PO 진출에는 실패했다. 그리고 2000년 지구 우승을 기대하던 성적과 달리 85승에 그치자 해임. 이 당시 나이가 이미 69세였기 때문에 감독 생활은 이대로 끝은가 싶었는데... 2003년 완전히 막장으로 가던 플로리다 말린스의 감독으로 부임했다. 부임과 동시에 어린 선수들의 기강을 다잡고, 실력을 터뜨리도록 지원해주면서 16승 22패를 기록하던 팀을 그 뒤 75승 49패를 하며 와일드카드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여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플레이오프에서 잇따라 승승장구하며, [[시카고 컵스]]를 누르고 [[2003년 월드시리즈]]에 진출하더니,[* 그 유명한 스티브 바트먼의 파울볼 건드리기 사건이 일어난 것이 바로 2003년 리그 챔피언십 6차전이었다.] 월드시리즈에서도 최강 [[뉴욕 양키스]]를 4승 2패로 누르고 '''팀에게 두 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안겼다.''' 1997년 우승이 돈으로 샀다는 비아냥을 받았다면, 2003년의 우승은 자체 생산 유망주로 얻은 것이라서 더 주목을 받았고, 그 중심에 매키언 할배가 있었다. 당연히 이 공로를 인정받아 2003년 올해의 감독상을 다시 수상했다. 그 뒤 2004년과 2005년에도 83승을 거두면서 플로리다를 5할 승률을 기록하는 팀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2005시즌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하는가 했지만... 2011년 30승 20패를 기록하다가 2승 20패라는 최악의 부진에 빠지고, 팀의 간판인 [[핸리 라미레즈]]는 [[로건 모리슨|후배]]에게 디스[[http://articles.sun-sentinel.com/2011-06-21/sports/fl-logan-morrison-calls-out-hanley-0621_1_new-interim-manager-front-office-lineup|#]]당하는 등 막장으로 빠져든 플로리다 말린스의 감독으로 전격 컴백했다. 이 컴백으로 매키언은 역사상 두 번째로 나이가 많은 감독으로 기록되게 되었다. 하지만, 첫 번째로 88세까지 감독을 한 코니 맥이 구단주 겸 감독이라 아무리 막장 성적을 찍어도 해임되지 않을 수 있는 특수한 신분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실질적인 1등은 매키언이라고 봐야 할 듯. 그의 부임 이후, 플로리다가 다시금 상승세를 타면서 5할 승률에 근접한 것을 보면 능력은 분명 뛰어난 감독. 특히, 선수들의 기강을 다 잡는 면에 능한데, 이는 매번 파이어세일로 멘토가 될 선수를 팔아서 멘탈에 다소 문제가 있던 플로리다에게는 할아버지 뻘인 매키언의 조언과 지도가 멘토로서의 역할 및 멘탈 개조에 큰 기여를 했다고 할 수 있다. 다만, 과거 2003~05년 플로리다 감독 시절 보여준 투수 혹사 문제는 조금 생각할 대목이지만. 2011년 하반기에 플로리다가 다시 하락하자 결국 시즌을 마치고 완전히 은퇴했다. == 여담 == 상당한 [[애연가]]이다. 이 할배 사진 찍힌걸 보면 태반이 [[시가(담배)|시가]]를 물고있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지라 야구장은 물론이고 공공장소(!)에서도 태연하게 시가를 태운다. [[파일:external/images2.browardpalmbeach.com/278_jack_mckeon.jpg]] 야구카드 사진도 예외는 아니다. 야구카드 말고도 버블헤드 등 매키언 감독을 소재로 한 기념품 등은 여지없이 시가를 들고 있는 경우가 많다. [[파일:external/img.printstown.com/2003_12_15_VERMEIL_MCKEON_EXTR.jpg]] 딕 버밀 당시 [[캔자스시티 치프스]] 감독과 <스포팅 뉴스> 2003년 올해의 스포츠맨으로 뽑힐 당시 모습. 잡지촬영도 예외는 아니다.(...) 그밖에 독실한 [[가톨릭]] 신자로 알려져 있어 [[미사]]를 빠짐없이 참석한다고 한다. 심지어 원정경기중에도 미사만큼은 빼먹지 않는다고. 이때문에 가톨릭 계열 언론과도 인터뷰를 몇차례 가진적이 있다. [[분류:미국의 야구감독]][[분류:야구 관련 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