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만화 캐릭터]] [[벨기에]] 만화 《[[스피루와 팡타지오]]》에 등장하는 [[악역]]. [[팡타지오]]의 [[사촌]]으로 [[삼촌]]의 [[유산(돈)|유산]] [[상속]] 관련으로 처음 등장했다. [[빚]]에 시달리고 있었으며 매우 오만하고 목적을 위해 더러운 수단도 거리낌 없이 쓴다. [[팡타지오]]와의 유산 경쟁에서도 그런 태도를 보이나 결국 [[패배]]. 이때 자기 방식의 잘못을 인정하고 [[죄책감]]을 느끼기도 했다. [[팡타지오]]와는 [[마수필라미]]를 찾는 탐험 [[여행#s-1]] 도중 팔롬비아 [[정글#s-1]]에서 헤어졌다. 이후 팔롬비아의 [[독재자]] 잔타스 장군으로 재등장하여 [[스피루]] 일행을 놀라게 했다. 이때 [[성격]]이 더 폭력적이고 권력 지향적으로 변했다. 하지만 팔롬비아에서 스피루와 [[팡타지오]]의 활약 및 [[샹피냑 백작]]의 발명품 등으로 일어난 [[혁명]]으로 권좌에서 밀려나 [[정글#s-1]]로 사라진다. 그 뒤로는 [[팡타지오]]로 변장하고 도둑질을 해 모함하거나 [[조르굴륍]]과 잠시 협력하는 등 여러 [[범죄]]를 저지른다. 푸르니에가 맡을 때는 Triangle이라는 [[범죄]] 집단의 [[두목#s-1]]으로 나오다가 이후 오랜 기간 나오지 않는다. 그러다가 Spirou à Moscou에서 재등장해 [[러시아]]의 새 [[차르]]가 되려 시도한다. 모르방과 뮈네라가 시리즈를 맡으면서 그들의 두 번째 이슈 〈L'homme qui ne voulait pas mourir〉에 등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