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장민철)] [목차] == 스타크래프트 1 총 경력 == *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 --[[자살]]-- == 전적 == ||<-4><tablebordercolor=#07a37b><bgcolor=#0054ff> '''{{{#fac117 장민철의 스타1 양대 개인리그 A매치 통산 전적}}}''' || || 방송사 ||<bgcolor=#ff0000> {{{#white 온게임넷 A매치 총 전적}}} ||<bgcolor=#031320> {{{#white MBC게임 A매치 총 전적}}} ||<bgcolor=#ffffff,#191919> '''양대 개인리그 합산 전적''' || || vs 테란 || 전적없음 || 전적없음 || 전적없음 || || vs 저그 || 2전 0승 2패 (0.0%) || 전적없음 || 2전 0승 2패 (0.0%) || || vs 프로토스 || 전적없음 || 전적없음 || 전적없음 || || 총 전적 || 2전 0승 2패 (0.0%) || 전적없음 || 2전 0승 2패 (0.0%) || == 활동 == === 스타크래프트 1 시절 === 스투로 전향한 올드 외에 [[스갤]]에서 관심을 갖는 거의 유일한 선수. 대부분 GSL에서 날린다는 선수들 대부분 몰라도 장민철은 안다. 물론 안 좋은 쪽으로(…)... 2008년 [[WCG]]에서 아마 신분으로 [[김택용]]을 상대한 것이 방송 데뷔. [[드래프트/스타크래프트 시리즈#s-2.9|2009년 상반기 드래프트]]에서 [[MBC GAME HERO]]의 4차 지명으로 입단하였다. 공식 방송 경기 데뷔일은 2009년 [[5월 1일]],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에서 [[김명운]]을 상대로 싸우게 된 것. 물론 결과는 0대2 완패로 탈락. 이후 한동안은 프로리그고 개인리그고 출전이 전혀 없다가 자기 팀인 [[MBC GAME HERO|엠겜]]의 포시 탈락이 확실화되던 시기에 프로리그에 나오기 시작했다. 2009년 6월 8일에 [[위메이드 폭스]]의 [[임동혁(프로게이머)|임동혁]]을 상대로 출전한 것이 그의 첫 번째 프로리그 공식전+데뷔전. 하지만 결과는 모두의 예상대로 장민철의 완패로 끝났다. 그나마 팀은 [[승리]]. 그러다가 2009년 6월 14일에 다시 프로리그에 출전하여 [[웅진 스타즈]]의 [[김동주(프로게이머)|김동주]]와 맞붙게 되었다. 경기는 쌍방이 [[OME]]급의 졸전을 보여주다가 나중에 장민철의 패배로 끝났다. 이 경기의 백미는 극후반에 장민철의 아비터 2기가 7시 멀티로 이동하고 있던 SCV들을 전부 스태시스 필드로 얼리고 그 동시에 장민철의 [[GG]]가 나온 것. 이 때 스갤러들의 반응은 '장민철 x레기다', '일꾼 얼리고 gg친건 순전히 지가 꼴받아서 그런거다', '장민철 저자식 예전부터 악명높은 놈이다' 등등... 장민철이 스갤러들에게 까이기 시작한 것은 정확히 이때부터였다. 이때까지만 해도 장민철이 프로리그에서 1승을 하는 건 정말로 요원해 보였으나... 2009년 6월 20일, ~~어째 정확히 6일마다 한 번 꼴로 프로리그에 나온다. 감독이 의도했나?~~ 공식전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인 15연승[* 최초 달성자는 [[박태민]].]을 달리고 있으면서 공식전 연승 신기록에 도전하던 [[김정우(프로게이머)|김정우]]의 연승을 끊으면서 화제가 되었지만 '''[[MBC GAME|하필 옆동네에서]] [[6.20 황신대첩|엄청난 사건]]'''이 터지는 바람에 묻혔다. 스타크래프트1 게이머 시절엔 이름 탓에 [[CJ 엔투스/스타크래프트|다른 팀]]의 [[장윤철]]과 헷갈리는 사람이 많았다. ~~[[테프전/스타크래프트|테프전]] 본좌 자살토스.~~ 그리고 [[야구인]]인 [[정민철]]과도 헷갈리지 말자. [[온게임넷]] 쪽의 개인리그인 [[온게임넷 스타리그]]에는 진출 경험이 한 번 있다. [[여담]]으로, 아마추어 시절 [[신동원]]과 다른 한 명과 3인방으로 다니며 비매너 행동으로 악명높은 유저였다고 한다. 선술했듯이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s-7.17|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당시 [[김정우(프로게이머)|매]]의 연승을 끊었음에도 [[홍진호|황신]]에 의해 묻혔다[* [[장민철]]의 스2 전향 후, WCS 한국대표 선발전에서 둘이 스2로 대결할 수도 있었지만 장민철이 일정 문제로 기권하는 바람에 [[김정우(프로게이머)|김정우]]는 다음 기회에 복수를 노려야 했다. ~~[[토막#s-3|근데 왠지 장민철이 이길 거 같다]]~~]. 그러나 승보다 패가 많고 출전횟수도 적은 탓에 계속 유망주로만 남았다. 거기다 09-10 시즌에서는 [[박수범(프로게이머)|박수범]]이 발굴되는 바람에 더더욱 등장 기회가 적어졌다. 그러다가 [[위너스 리그]] 마지막 경기(1위 결정전이라고 불러도 되는 경기)인 2010년 3월 16일에 '''뜬금없이''' 선봉으로 출전되었다. 당시 상대는 부진하던 중이었던 [[kt 롤스터/스타크래프트|KT]]의 [[우정호]]였다. 물론 그 경기의 장민철은 아주 시원하게 털렸다. 인터넷에서 많은 스타팬들한테 가루가 되도록 까인 것은 [[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 경기가 있기 몇 일전에 있던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둘이 예선에서 맞붙은 적이 있었는데, 그떄는 장민철이 우정호를 탈락시켜버렸다. 그러던 중 2010년 4월 24일, kt 롤스터와의 경기에서 쌩뚱맞게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했다. 상대가 [[이영호|끝판왕]]이나 [[박지수(프로게이머)|정ㅋ벅ㅋ자]] 등의 [[테란]] 카드를 낼 것이라 생각하고 출전시킨 듯 한데, 상대는 히어로의 테란 카드인 [[이재호(프로게이머)|dlwogh]]나 [[염보성|옌뿌셴]]을 노리고 나온 [[김대엽|월리토스]]였고, 당연히 결국은 져 버렸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starcraft_new&no=1586128&page=1&recommend=1&recommend=1&bbs=|당시 상황 요약]]. [[파일:attachment/장민철/브루드워/MCsuicide.gif]] 참고로 경기 전 목 긋는 세리머니를 했는데 지는 바람에 자살토스라는 [[별명]]이 생겼다. 이후 스투로 전향했지만 질 때마다 스갤에서도 까인다. 스갤이 원래 깔꺼 안 깔거 다 까긴 하지만, 장민철은 특히 유독 더 까인다. 전향 때문에 밉상이기도 하고, 공식전 성적도 바닥인지라... 비공식전에서는 나름 개인리그 예선도 한 번 뚫어봤고 [[도재욱]], [[우정호]]를 상대로 3전제에서 이긴 경력이 있을 정도로 어느 정도의 실력은 있는 게이머였지만 이걸 기억해주는 사람은 거의 없다. 그렇지만 엠히갤에선 스투로 전향하긴 했어도 히어로 출신이라고 좋아하는 것 같다. 그리고 장민철도 히어로갤에 종종 글을 썼고, 우승하고 나면 프로리그 보러 가겠다는 글을 쓰기도 했다. 장민철이 우승하자 히어로갤에서는 자기 일처럼 축하하는 유저들이 많았다. [[스투갤]]에서는 시즌1, 2에서 광탈할 때는 까는 글들이 많았지만 시즌3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결국 우승까지 하자 칭찬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리고 밑에 쓴 스투갤 인증글의 효과 장민철은 거의 스투갤에서 까방권 소유자 수준의 대우를 받는다. --물론 [[광탈]]하자마자 그 [[까방권]]은 사라졌다. 이 바닥이 다 그렇지 뭐!-- === [[스타크래프트 2]] 전향 === 그 후 2010년 8월 22일,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을 밝히고 [[GSL]]을 준비하고있다. 그리고 본선 진출에 성공하였다. 9월 초에 스타크래프트 2 한국 래더랭킹 1위를 찍기도 했으며, 경기 전 인터뷰에서 '''"모든 맵이 자신있다. 자신없는 맵이 있었으면 좋겠다. 당연히 2:0으로 승리하겠다"'''고 말하기도 하는 등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래놓고 정작 [[광탈]].-- 적절한 세레모니와 도발성이 느껴지는 인터뷰로 '''스타2의 [[이성은|흑운장]]'''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있지만 스1에서의 자살 세레모니도 있고 하니 계속 까이는 듯. 허나 본인은 인터뷰 도중에 '프로게이머는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다. 무관심만이 나를 힘들게 한다'라고 해 오히려 즐기는 것 같다(...). ~~이제 우승 후에 윗옷을 벋고 빠삐코 세레모니만 해 주면 된다.~~ 사실 2회 GSL 때까지는 성적이 너무 실망스러워 까였다. 이성은과 비교하면 이성은은 개인리그 4강에 프로리그 우승의 주역이기도 했던 실력있는 게이머였다. --물론 토막이라는 게 흠이었지만...-- 하지만 토스의 암흑기라 불리는 시기에 GSL 3회 시즌에 나가 우승함으로써 실력적인 면으로 물고 늘어질 순 없게 됐다. 장민철의 전향은 현역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중에는 최초였고, 또한 GSL 오픈 시즌3에서 우승하며 가장 성공적인 전향 사례가 되었다. 그 후로도 [[정종현]], [[이정훈(프로게이머)|이정훈]] 등 많은 스타크래프트 1 프로게이머가 전향하기 시작했다. [[분류:장민철]][[분류:프로게이머/커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