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오두미도]]의 창시자 장릉 == ||<tablealign=center><-5><#c0c0c0> '''[[오두미도|{{{#000000 오두미도의 역대 장천사}}}]]''' || ||<width=30%> 오두미도 창시 || {{{+1 ←}}} ||<width=30%> '''장릉''' || {{{+1 →}}} ||<width=30%> [[장형(후한)#s-2|장형]] || 장도릉(張道陵)은 '''중국 [[도교]]의 종파''' 중에 하나인 오두미도(五斗米道)의 창건자이다. 본명은 장릉(張陵)이며, 자는 보한(輔漢)이다. 패국 풍현(沛國豐縣) 출신. [[한명제]]의 치세에 태어났다. 그의 나이가 만년이 될 때 촉 지역에 있는 학명산(鶴鳴山)에 들어가 도서(道書)의 저술과 수도에 전념한 끝에, 신선도(神仙道)를 배워, 구정단법(九鼎丹法)을 터득하였고 여러 신들에게서 ‘신출정일맹위법(新出正一盟威法)’을 전수했다고 한다. 또 도서(道書) 24편을 저술했다고 한다. 후에 청성산으로 들어가, 123세에 사망하였다.(!!!) == [[고려왕릉]] == === [[고려]] [[인종(고려)|인종]]이 안장된 장릉(長陵) === 長陵 고려 17대 왕인 [[인종(고려)|인종]]이 안장되어 있는 왕릉이다. [[경기도]] [[개풍군]] 청교면 장릉리([[이북 5도]] 행정구역상) 위치하고 있다. == [[조선왕릉]] == [include(틀:조선왕릉)] === [[조선]] [[단종(조선)|단종]]이 안장된 장릉(莊陵) === 莊陵 조선 6대 왕인 [[단종(조선)|단종]]이 안장되어 있는 왕릉이다. [[강원도]] [[영월군]]에 위치. [[장릉(영월)]] 문서로. === [[조선]] [[추존]]왕 [[원종(조선)|원종]]과 [[인헌왕후]]가 안장된 장릉(章陵) === 章陵 [[경기도]] [[김포시]] [[풍무동]][* 역사적 행정구역으로는 김포군 고현내면 당곡리. 1914년 일제의 [[부군면 통폐합]] 정책으로 인해 풍무리로 병합, 지금에 이른다.]에 있는 인조의 양친인 [[조선]]왕조 추존임금 [[정원군|원종]]과 부인 [[인헌왕후|인헌왕후 구씨]]가 안장된 [[왕릉(무덤)|왕릉]]. 참고로, 장릉이라는 능호는 조선왕릉 중에 총 세 군데에서 사용되고 있다. * 강원도 영월에 위치한 [[장릉(영월)|장릉(莊陵)]]: 조선의 6대 임금 [[단종(조선)|단종]] 을 모신 단릉 * 경기도 파주에 위치한 [[장릉(파주)|장릉(長陵)]]: 조선 16대 임금 [[인조]]와 그의 첫 번째 왕비인 [[인열왕후]]를 모신 합장릉 *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장릉(章陵): 조선의 추존왕 원종(인조의 생부)과 추존왕비 인헌왕후(인조의 생모)를 모신 쌍릉 현재 문화재청에서 관리하는데 이 능은 '장릉관리소'에서 관리하고, 인조의 능은 파주에 있기 때문에 '파주삼릉 관리소'에서 관리하고 있다. 보통 조선 왕릉의 입장료는 성인 기준 1,000원이지만 김포시 시민일 경우 500원만 받는다. 단 신분증이 있어야 하니 주의. 세 장릉 모두 [[조선왕릉]]으로서 [[2009년]]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제55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 [[조선]] [[인조]]와 [[인열왕후]]가 안장된 장릉(長陵) === 長陵 조선 16대 왕인 [[인조]]와 첫 번째 왕비인 [[인열왕후]]가 함께 안장된 왕릉.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 [[장릉(파주)]] 문서로. == 중국 황릉 == === [[고제(전한)|한태조]] 유방이 안장된 능 === [[산시성(섬서성)|산시성]] [[셴양시]]에 위치해있다. === [[중국]] [[베이징]] 근처에 있는 명 13릉 중 [[영락제]]의 능 === 長陵 [[중국]] [[베이징]]에서 약 44km 정도 떨어진 곳에는 역대 [[명나라]] 황제들의 무덤이 모여있다. 이를 명십삼릉(밍스싼링: 明十三陵)이라고 부르는데, 그중 [[영락제]]의 능인 장릉이 가장 규모가 크며 유명하다. 이 명 13릉의 지형은 동양에서 말하는 [[풍수지리]]의 명당 그 자체다. 영락제의 무덤은 여느 명나라 황제들과 같이 거대한 각종 문과 전각들, 그리고 봉분과 그 밑의 대리석 지하궁전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나같이 거대한 규모지만, 특히 영락제 무덤의 전각인 능은전(裬恩殿)은 [[자금성]]의 태화전에 맞먹는 규모이며, 태화전과 함께 중국 최대의 목조건축이다. 능은전 안에 들어가 보면 높이 12m 직경 1미터 정도의 녹나무 기둥 60개가 늘어서 있는 광경을 볼 수 있는데, 당시 화북 지방은 수천년에 걸친 환경파괴로 산림이 파괴되어 남서쪽의 험악한 산악지역인 운남성에서 운송해왔는데 당시 기록에 의하면 운반에만 2, 3년이 걸렸고 한 그루를 옮기는 데 천여 명이 희생되었다고 하니 그 어려움을 짐작할 만하다. 참고로 건물 자체는 자금성 옆의 태묘와 거의 같은데, 이쪽도 비슷한 녹나무를 가지고 만들어져 있다. [각주] [[분류:동음이의어/ㅈ]][[분류:한나라/인물]][[분류:왕릉]][[분류:조선왕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