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center><tablewidth=402><tablebordercolor=#2b68a7><tablebgcolor=#fff,#191919> [[파일:3637.png|width=100%]] || ||<-2><colbgcolor=#2b68a7> '''{{{#cca738 US 레체 No. 9}}}''' || ||<-2><bgcolor=#fee134><color=#373a3c> '''{{{#b82647 잔루카 라파둘라[br](Gianluca Lapadula) }}}''' || ||<width=25%> '''{{{#cca738 생년월일}}}''' ||<width=75%>1990년 2월 7일 || || '''{{{#cca738 국적}}}''' ||[[파일:페루 국기.png|width=25]] [[페루]], [[파일:이탈리아 국기.svg|width=25]] [[이탈리아]] || || '''{{{#cca738 출신지}}}''' ||[[토리노]] || || '''{{{#cca738 포지션}}}''' ||[[스트라이커]] || || '''{{{#cca738 신체조건}}}''' ||178cm || || '''{{{#cca738 유스클럽}}}''' ||[[유벤투스 FC]] (1996~2004) [br] 리볼리 콜레노 (2004~2007)[br]FC 트레비소 (임대) (2006~2007) || || '''{{{#cca738 프로클럽}}}''' ||[[FC 프로 베르첼리]] (2007~2008) [br] ASD 칼초 이브레아 (2008~2009) [br] [[파르마 칼초]] (2009~2012) [br] 아틀레티코 로마 (임대) (2010~2011)[br]라벤나 FC (임대) (2011) [br] 산마리노 칼초 (임대) (2011~2012) [br] [[AC 체세나]] (2012~2013) [br] [[프로시노네 칼초]] (임대) (2013) [br] [[파르마 칼초]] (2013~2015)[br]ND 고리차 (임대) (2013~2014) [br] SS 테라모 칼초 (임대) (2014~2015) [br] [[델피노 페스카라]] (2015~2016) [br] [[AC 밀란]] (2016~2018) [br] [[제노아 CFC]] (임대) (2017~2018) [br] [[제노아 CFC]] (2018~2020)[br][[US 레체]] (임대) (2019~2020) [br] [[베네벤토 칼초]] (2020~) || || '''{{{#cca738 국가대표}}}''' ||2경기 || [목차] == 개요 == [[이탈리아]] 국적의 축구선수로, 현 소속팀은 [[US 레체]]이다. == 플레이 스타일 == [[제이미 바디]]와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겠지만, 굳이 비교한다면 그의 하향버전이다. 간략히 둘을 비교한다면 요즘 공격수, 특히 스트라이커로서 필히 갖추어야 할 덕목은 역시 '''퍼스트터치'''인데, 바디의 퍼스트터치가 결코 빠르고 간결한 편이 아니라는 건 사실이다. 바디처럼 라파둘라 역시 빠르고 간결한 퍼스트 터치를 갖진 못했다. 물론, 객관적으로 완곡히 표현하자면 이 선수는 퍼스트터치가 '''느리다.''' 일반적으로 공이 오는 방향으로 달려가 공을 받는 게 아니라, 공이 올 때까지 기다려서 받는다(...)--정상적으로 볼은 받냐-- 달리 말한다면 침착하다고 표현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이런 느린 퍼스트터치 때문에 수비범위가 넓은 수비수들과는 상성이 좋지 않다. 침착함을 유지하면서 공을 받으므로 슛의 정확도가 높고, 볼을 잡고 돌릴 상황, 때릴 상황을 구분할 줄 안다지만, 이것도 양날의 검인 것이 자칫하다간 공격템포를 잡아먹는다(...) --그래도 이것마저 안되면 어쩔 뻔 했어-- 뭐가 되었든 공격수로서 침착함을 가진건 큰 장점. 라파둘라 역시 자기 스스로의 장점을 인지하는 듯 하다. 다만 자신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써먹기에는 축구지능&센스의 부족함이 여실히 드러난다.[* 이 점 역시 바디와 유사한데, 바디역시 라인브레이킹이나 연계에 강점을 보이지만 센스의 부족으로 동일 선상의 미드필더들과 움직임이 겹치는 모습이 연출된다.] 다만 여기서 [[제이미 바디|바디]]와 가장 유사한 점이 나오는데, 바로 '''오프 더 볼.''' 이 선수의 오프 더 볼은 절대 무시하면 안되는 수준이다. 물론 [[카림 벤제마|동료들과의 연계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골 폭격기]]로서의 무브먼트는 현격히 딸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선수의 오프 더 볼을 무시하면 안되는 이유는 후술할 슈팅스타일에 있다. 말 그대로 '''잡아놓고 보고 때리는 스타일'''인데, 15-16 시즌 바디의 모습을 생각하면 편할 것 같다. 다만 바디 처럼 패스받고 쭉 달려나가다가 때리는 모습은 --거의-- 많이 없다.[* 아무래도 주력에서 한계를 보인다.] 슈팅스타일이 워낙 --투박-- 클래식 한지라 이 선수가 골을 넣었다는 것은 십중팔구 특유의 오프 더 볼 무브먼트로서 승부한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언제까지나 중하위권 클럽의 공격수 치고-- 결정력은 괜찮은 정도.--잡아놓고 보고 때리는데 당연하지.-- 볼터치 → 슛 까지의 갭이 긴 편이다. 그만큼 침착하기도 하고. 때문에 페널티박스 안에서 문전 앞 혼전 상황시에 득점포를 가동하는 경우가 있다.[* 혼전 상황시 득점이 가능한 위치에 있다는 것 자체가 이 선수의 오프 더 볼 무브먼트를 입증해내는 셈이다.][* 혼전상황의 페널티 에어리어에서 수비수들 시선을 피해 골을 넣는다? 대단한 것이다.] 다만, 그 외의 상황은[[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윙어들의 역할이 중요하다.[* 윙어들이 수비를 분산시켜줘야 한다.] 슈팅 타이밍이 --심하게-- 정직하다. 다만, 이 점은 특유의 침착함으로 어떻게든 상쇄하는 편. 슈팅스킬은 그저그런편. 아무래도 이 선수의 스타일이 스타일인지라... 다만, 힐킥을 성공시킨 이력은 있다. 퍼스트터치, 슈팅타이밍의 변칙성을 발전시킬 필요가 있는 선수. --문단 전체적으로 '다만'이 많이 들어가 있는건 무시하자.-- == 국가대표 == 이탈리아와 페루 이중국적으로 [[코파 아메리카 센테나리오]]에 소집되었으나 뛰지는 않았다. 2016년 11월 7일에 가비아디니의 부상으로 이탈리아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다. 2017년 5월 31일 산마리노와의 친선 경기에서 '''[[해트 트릭]]'''을 기록하였으나 비공식 경기로 처리 되어 무산되었다. == 여담 == --왜 이탈리아판 [[제이미 바디]]인지에 대한 설명을 기대하고 들어온 위키러들이 당황하고 있는 소리가 들린다.-- --이제 됐다.-- 의외로 유벤투스 유스출신이다. 하지만 곧 방출되고 마는데.. 이유는 '''공부를 너무 못해서(..)''' 였다고 한다.[* 한국 축구부는 그렇게까지 공부를 강조하는 편은 아니지만 외국 유스는 공부를 상당히 강조한다. 그 중에 [[세르히 로베르토]]와 같이 대학에 진학하기도 한다.] === 같이 보기 === [include(틀:US 레체)] [각주] [[분류:1990년 출생]][[분류:이탈리아의 축구선수]][[분류:페루의 축구선수]][[분류:프로 베르첼리/은퇴, 이적]][[분류:AC 체세나/은퇴, 이적]][[분류:라벤나 FC/은퇴, 이적]][[분류:산마리노 칼초/은퇴, 이적]][[분류:프로시노네 칼초/은퇴, 이적]][[분류:파르마 칼초/은퇴, 이적]][[분류:델피노 페스카라/은퇴, 이적]][[분류:AC 밀란/은퇴, 이적]][[분류:제노아 CFC/은퇴, 이적]][[분류:US 레체/현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