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독일 제국 구성 제후국]][[분류:공국(공작)]][[분류:20세기 멸망]] [include(틀:독일 제국 구성 제후국)] Herzogtum Sachsen-Coburg und Gotha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500px-German_Empire_-_Saxe_Coburg_and_Gotha_%281871%29.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00px-Flagge_Herzogtum_Sachsen-Coburg-Gotha_%281911-1920%29.svg.png]]|| ||녹-백-녹-백 배열이다.|| [목차] == 개요 == [[북독일 연방]]과 [[독일 제국]]을 구성했던 공국이었으며 수도는 코부르크(Corburg), 고타(Gotha) 공동수도였다. 1905년 기준으로 면적 1,977 km², 인구 24만 2천 가량. == 약사 == 오늘날 [[튀링겐]] 지역에 위치하며, 1826년 [[베틴 가문]] 에른스트 계통의 영지가 재편되면서 탄생했으며, 작센코부르크잘펠트 공국의 에른스트 3세가 에른스트 1세가 되었다. 이 공국의 통치가문이던 [[작센코부르크고타 왕조]]가 여러 나라들과 혼사를 맺거나 국왕으로 취임하면서 번성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작센코부르크 공국과 작센고타 공국의 [[동군연합]] 형식이었으나, 1852년 행정적으로 통합되었고, 이후 [[북독일 연방]]을 거쳐 [[독일 제국]]에 가입했다. 1918년 카를 에두아르트 공이 퇴위하였고, 1920년 고타 지역은 [[튀링겐]]으로, 코부르크 지역은 [[바이에른]]으로 편입되었다. == 왕사(王史) == * '''에른스트 1세''' (1826년 [[11월 12일]] ~ [[1844년]] [[1월 29일]]) - 두 아들을 두었는데 장남이 에른스트 2세, 차남이 그 유명한 [[앨버트 공]]이다. * '''에른스트 2세''' ([[1844년]] [[1월 29일]] ~ [[1893년]] [[8월 22일]]) - 오랫동안 재위했지만 자녀가 없었다. 따라서 에른스트 2세의 조카이자 [[빅토리아 여왕]]과 [[앨버트 공]]의 차남이던 애든버러 공작 앨프러드가 영국 왕위를 이어받을 예정이던 [[에드워드 7세|에드워드 공]]을 제치고 공위에 올랐다. * [[앨버트 공]] * '''앨프러드''' ([[1893년]] [[8월 22일]] ~ [[1900년]] [[7월 30일]]) - 1남 4녀를 두었는데, 후계자인 알프레트(애칭 영 애피)가 1899년 24살로 요절하면서 또 대가 끊겼다. [[빅토리아 여왕]]과 [[앨버트 공]]의 셋째 아들 코넛 공작 아서와 그 아들은 승계를 사양하였고, 결국 여왕의 막내아들 올버니 공작 레오폴드의 장남인 올버니 공작 찰스 에드워드가 공위를 승계했다. *올버니 공작 레오폴드 * '''[[카를 에두아르트]]''' ([[1900년]] [[7월 30일]] ~ [[1918년]] [[11월 14일]]) - 항목 참조. 작센코부르크고타 공가는 찰스 에드워드의 직계로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작센코부르크고타 왕조]] 항목을 참조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