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ree and Open Indo-Pacific(FOIP)}}} ||<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gcolor=#FFFFFF,#1F2023><:>'''【언어별 명칭】'''|| ||<:>{{{#!folding [ 펼치기 · 접기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1F2023><colbgcolor=#CCCCCC,#212121><:>'''한국어'''||<:>자유롭고 열린 인도 태평양|| ||<-2> {{{#000000 '''[[Quad|{{{#000000 Quad}}}]] 참가국 공용어'''}}} || ||<:>'''영어'''||<:>Free and Open Indo-Pacific|| ||<:>'''일본어'''||<:>[ruby(自由, ruby=じゆう)]で[ruby(開, ruby=ひ)]らかれたインド[ruby(太平洋, ruby=たいへいよう)]|| ||<:>'''힌디어'''||<:>फ्री एंड ओपन इंडो-पैसिफिक|| }}}|| [목차] [clearfix] == 개요 == ||<tablealign=center><tablewidth=600>{{{#!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freeandopenindopacific.png|width=100%]]}}}|| [[2017년]] [[일본]]의 [[아베 신조|아베 내각]]이 제창하여 [[미국]] [[도널드 트럼프|트럼프 행정부]]와 함께 수립한 범(汎) 아시아적 외교 전략으로, [[5개의 눈]] 멤버인 [[오스트레일리아]]는 물론 [[인도]]의 람 나트 코빈드(राम नाथ कोविन्द) 대통령 역시 [[카슈미르]]를 두고 [[중국-인도 국경분쟁]]이 노골화되자 이 구상에 참여했다. == 상세 == [[시진핑]] 주석이 추진하는 [[중국]]의 [[일대일로]](一带一路) 구상에 대응하여, [[태평양]]과 [[인도양]]을 통해([[인도-태평양]]) [[아프리카]]・[[남아시아]]・[[동남아시아]] 및 [[동아시아]] 국가들의 결속(connectivity)을 강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 전략을 바탕으로 [[Quad|4개국 안보 회담(Quad)]]이 결성되었으며, 트럼프 행정부는 이것을 확대시켜 아시아판 NATO인 군사동맹 성격의 인도 태평양 조약 기구를 발족하는 방안까지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들의 경우 [[2010년대]] 이후 많은 양의 [[차이나 머니]]가 투자되어 중국의 영향력이 막강해졌는데, 서방 세계는 이러한 상황을 크게 경계하였다. [[일본 외무성]]은 대아프리카 지원 계획을 발표하면서 "일본은 정치와 행정뿐만 아니라 경제 개발 분야에서 총체적인 지원을 제공할 것이며, 아프리카 국가의 자결권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내정에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개입하지 않을 것이다." 고 천명하였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 및 각료 내정자들은 '안전하고 번영하는 인도-태평양(Secure and prosperous Indo-Pacific)'이라는 표현을 대신 사용하고 있다.[[https://thediplomat.com/2020/11/is-biden-preparing-to-tweak-the-indo-pacific-strategy/|#1]]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11/12/2020111202857.html|#2]] 미국은 이미 2018년 [[인도-태평양]] 전략에 따라서 기존의 태평양사령부를 [[미합중국 인도-태평양사령부|인도-태평양 사령부]]로 개칭하였다. [[분류:미국의 외교]][[분류:일본의 외교]][[분류:인도의 외교]][[분류:호주의 외교]][[분류:미국의 정책]][[분류:미일관계]][[분류:미인관계]][[분류:외교 정책]][[분류:제2차 냉전]][[분류:나무위키 외교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