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000><tablebordercolor=#000,#333> ''' {{{+2 자비네 폰 리텐하임}}}[br]Sabine von Littenheim · サビーネ・フォン・リッテンハイム''' || ||<-2>{{{#!wiki style="margin: -16px -11px" ||<tablewidth=100%><width=28.4%>{{{#!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attachment/016.145802.jpg|width=100%]]}}}||<width=33.9%>{{{#!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후지사키 류.자비네 폰 리텐하임.png|width=100%]]}}}||{{{#!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DNT.자비네 폰 리텐하임.png|width=100%]]}}}|| ||<:>'''[[은하영웅전설/애니메이션|OVA]]'''|| '''후지사키 류 코믹스''' ||<-2><bgcolor=#eee,#222><:>'''[[은하영웅전설 Die Neue These|DNT]]'''||}}}|| ||<-2><bgcolor=#000> '''{{{#FFF 인물 정보}}}''' || ||<colbgcolor=#eee,#222> '''신체 정보''' || 여성, ???cm, ?형 || || '''생몰년''' || SE 782. ??. ??. ~ (원작)[br]SE 782. ??. ?? ~ SE 797. 7. ??. (17세, 후지사키 류 코믹스) || || '''가족 관계''' || [[프리드리히 4세]](외할아버지)[br][[빌헬름 폰 리텐하임]](아버지), [[크리스티네 폰 리텐하임]](어머니) || || '''국적 및 소속''' || [[은하제국(은하영웅전설)|은하제국]] [[골덴바움 왕조]] → [[립슈타트 귀족연합]] || || '''최종 직책''' || 없음 || || '''최종 작위''' || 불명 || ||<-2><bgcolor=#000,#000> '''{{{#FFF 미디어 믹스 정보}}}''' || || '''성우''' || [[파일:일본 국기.svg|width=20]] '''외전''' [[에노모토 아츠코]][br]'''DNT''' [[마츠모토 사라]] ||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빌헬름 폰 리텐하임]] [[후작]]과 [[크리스티네 폰 리텐하임]] 후작부인의 무남독녀로, 외할아버지인 [[프리드리히 4세]]가 사망한 [[우주력|SE]] 796년, [[제국력|RC]] 487년에 14세였다. OVA에서 나온 바에 의하면 머리는 [[금발]]이며 DNT에서는 흑발이다. 외전 <결투자>에서의 성우는 [[에노모토 아츠코]]가 맡았다.\. 이쪽도 엄마인 크리스티네처럼 작중에서의 비중은 사촌언니인 [[엘리자베트 폰 브라운슈바이크]]보다 월등하다. 원작소설에서는 등장하지 않고 만화책에서는 사진으로만 한 번 등장하는 것은 엘리자베트와 같지만 애니메이션에서는 배역을 가지고 등장한다. [[라인하르트 폰 뮈젤]]이 [[대위]] 계급으로 등장하는 OVA 외전 <결투자>의 두 번째 화에서 아버지인 리텐하임 후작 및 어머니인 크리스티네와 함께 [[폰 헤르크스하이머]] [[백작]]의 저택을 방문하는 장면에서 출연한다. 헤르크스하이머가 고용한 결투자인 [[고르트 슈미트]]가 사격연습을 하는 것을 보고 총성에 놀라 귀를 막는 모습이 나오는데, 이때 10세 가량의 귀여운 금발 [[로리]]로 묘사되었다. 이후 본편에서 사촌언니 엘리자베트와 함께 사진으로 한 번 나온다. 원작소설에서는 죄다 정략결혼의 대상물로 언급되어 마치 거래를 위한 매물처럼 간주되기만 한다. 아버지인 리텐하임 후작은 "당신 아들을 사위로 삼는 것을 고려하겠소"라는 약속으로 수많은 귀족들을 자기 편으로 끌어들였으나, 경쟁자이자 [[동서]]인 [[오토 폰 브라운슈바이크]] [[공작(작위)|공작]]이 한 것처럼 라인하르트에게 딸을 바칠 궁리까지 하지는 않았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그 전에 [[키포이저 성역 회전]]에서 전사해버렸기 때문이다. [[립슈타트 전역]]이 종결되어 리텐하임 후작가가 몰락한 뒤에는 아예 언급조차 되지 않는데, 전 재산을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의 새로운 정부에 의해 몰수당했을 것이 뻔하므로 꽤나 비참하고 [[안습]]한 삶을 살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아무리 전 황제의 외손녀이지만 반역자로 낙인 찍힌 리텐하임의 일가인 이상 무사할 수는 없었을 것이다. [[클라우스 폰 리히텐라데]] 공작가의 여자들이 처한 운명과 마찬가지로 변경으로 유배되거나, 황제의 혈통으로 인한 특혜를 인정받아 유배는 면하되 [[오딘]] 내의 안전가옥에 감금되거나 둘 중 하나로 끝났을 공산이 크다. 또한 사비네가 결혼하여 아이를 낳았을 경우 그 후손이 [[골덴바움 왕조]]의 계승권을 주장할 가능성을 감안한다면 [[로엔그람 왕조|신 은하제국]]에서는 그녀를 평생 처녀로 늙어죽게 만들었을 가능성도 없진 않다. 하지만 [[로엔그람 왕조]]의 초대 황후 [[힐데가르트 폰 마린도르프]]가 그녀의 성격상 그렇게까지 악랄하게 굴지는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사실 라인하르트 생전에도 별로 위협이 되지 못했을 듯 싶다. [[유제 납치사건]], [[은하제국 정통정부]]만 보더라도 자비네 폰 리텐하임보다도 더 위험할 황제를 납치하고 정부를 구성한 사건조차 로엔그람 왕조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했는데 황제도 아니고 그냥 황가 피만 이어받았다고 혼자 설쳐봐야 얼마나 달라지겠나. 게다가 은하제국 정통정부는 없는 결속력을 그나마 묶어줄 황제라는 단 하나의 존재가 있는데 황가 피만 이어받은 인물들이 이합집산할 확률이 단합할 확률보다 더 높다.(물론 황제로부터 촌수가 가까울수록 더 정통성이 생기나 가장 가까운 사람이 2명이다. [[립슈타트 전역]]도 끝나 귀족 세력도 이미 와해되어 귀족도 지지를 안 해줄거고 평민들도 외면할 테니 그냥 자유인으로 살게 해줘도 별로 위험성은 없을 것이다)] [[라인하르트 폰 뮈젤]]의 [[중령]] 시절을 배경으로 한 OVA 외전 <탈환자>에서는 사비네가 실은 어떤 유전병의 인자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 언급되어 있다. 후지사키 류 코믹스판에서는 흑발을 가진 미녀로 무예가 뛰어난[* 무예를 갈고 닦았지만 전략 및 전술쪽 군사학은 전혀 단련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아가씨로 나온다. 같은 코믹스에서 도도한 공주님으로 묘사되는 [[엘리자베트 폰 브라운슈바이크]]와는 정반대의 인물로 묘사됐다. 위 이미지 대사처럼 수련을 게을리하지 않는 성실한 아가씨로 좋은 인상을 보였지만, 자신이 강하니까 나약한 민중을 지배, 수탈하는 게 당연하며 문벌 귀족다운 뒤틀린 사고방식을 보여준다. 원작과 달리 결말이 자세히 나오는데 그녀도 아버지를 따라 [[키포이저 성역 회전]]에 참가한다. 전투 시작과 동시에 아버지와 함께 서서 돌격을 명했으나 제대로 된 진형도 없이 그저 함대를 늘어놓고 공격한 탓에 원작과 마찬가지로 일방적으로 밀리는 전개가 된다. 후작의 가장 큰 실책이었던 아군의 수송전함을 공격하라는 명령에 맞장구치며 따르지 않으면 전부 때려눕힌다는 말을 하는 것으로 무예만 좀 뛰어날 뿐 여느 문벌귀족과 다른 게 하나 없는 사람이란 걸 보여준다. 이후 아버지와 함께 [[가르미슈 요새]]에서 멘붕한 채로 지내게 된다. 그리고 [[라우디츠]]가 아버지를 향해 파울스 상병의 시체를 던지자 분노해 그를 사살하려 한다. 이때 빌헬름은 파울루스의 시체의 입에서 [[제플입자]] 폭탄이 떨어진 것을 보고 그녀를 말리려 하나 이미 늦었고 결국 아버지와 함께 끔살된다. [[분류:은하영웅전설/등장인물/은하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