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239f40><tablebgcolor=#ffffff,#191919>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FFFFFF 0%, #FFFFFF)" {{{+1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ee0000,#fe1111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 ||<-3><height=40><bgcolor=red> {{{+1 {{{#ffffff '''تیم ملی فوتبال ایران'''}}}}}} || ||<-3>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Javad-Nekounam.jpg|width=100%]]}}} || ||<-2><height=40><bgcolor=red> {{{#ffffff ''' 이름 ''' }}} ||<bgcolor=#59595c> {{{+1 {{{#ffffff '''자바드 네쿠남[br]Javad Nekounam'''}}}}}} || ||<-2><height=40><bgcolor=red> {{{#ffffff ''' 출생 ''' }}} ||[[1980년]] [[9월 7일]] ([age(1980-09-07)]세) / [[이란]] [[레이]] || ||<-2><height=40><bgcolor=red> {{{#ffffff ''' 국적 ''' }}} ||[[이란]] [[이란|[[파일:이란 국기.svg|width=28]]]] || ||<-2><height=40><bgcolor=red> {{{#ffffff ''' 신체 ''' }}} ||[[키(신체)|키]] 185cm || ||<-2><height=40><bgcolor=red> {{{#ffffff ''' 직업 ''' }}} ||축구선수([[미드필더]] / ^^은퇴^^)[br][[코치(스포츠)|코치]] || ||<|2><width=15><height=40><bgcolor=red> {{{#ffffff ''' 소속 ''' }}} ||<width=15%><height=40><colbgcolor=red> {{{#ffffff ''' 선수 ''' }}} ||<width=70%>[[나프트 테헤란 FC]](유스팀) [br] 파스 테헤란 FC(유스팀) [br] 파스 테헤란 FC (1998~2005) [br] [[알 와흐다 FC]] (2005~2006) [br] [[알 샤르자 SC]] (2006) [br] '''[[CA 오사수나]] (2007~2012)''' [br] [[에스테그랄 테헤란 FC]] (2013) [br] 쿠웨이트 SC (2014) [br] [[CA 오사수나]] (2014~2015) [br] 사이파 FC (2015~2016) || ||<height=40> {{{#ffffff ''' 지도자 ''' }}}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이란 대표팀]](2016~ / ^^수석코치^^) || ||<-2><height=40><bgcolor=red> {{{#ffffff ''' 국가대표 ''' }}} ||151경기 39골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이란]] / 2000~2015)^^ || ||<-3> '''정보 더 보기'''[br]{{{#!folding [ 펼치기 · 접기 ] ---- ||<tablewidth=100%><tablebgcolor=#fff,#191919><height=40><width=70><bgcolor=red> {{{#ffffff ''' 종교 ''' }}} ||[[이슬람]] || }}} || [목차] == 소개 == [[이란]]의 전 축구 선수이자 현재는 이란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 주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 및 중앙 미드필더. [[이란]] 선수로써는 처음으로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에 진출했다. [[대한민국]]에서는 축구스타인 [[박지성]]과의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 전, [[언론플레이]]로 국내에서도 아는 축구 팬들이 꽤 되는 듯. 또한 [[이란]]같은 중동 아시아 축구선수들 중에 가장 친숙한 이름이기도 하다. 특히 2002 월드컵 4강의 열기에 제대로 찬물을 끼얹어준 선수 중 하나로도 유명했다. 물론 주범(?)은 [[이영표]]. [[이란]] 또는 아시아 [[라리가]] 개척자. 2010년대까지는 라리가에 진출한 [[대한민국]], [[일본]] 선수들이 털리며 방출되었고 [[이란]] 동료인 [[마수드 쇼자에이]]도 라리가에서 오래 못 버티고 나오는 등 라리가 잔혹사가 계속되었다. 2020년 시점에서 라리가에 그만큼의 발자취를 남긴 선수는 2015년에 등장한 [[이누이 다카시]] 뿐이다. [[이강인]]과 [[쿠보 타케후사|쿠보]]가 더욱 성장하면 달라지겠지만... == 클럽 경력 == === 초기 === [[이란 프로리그]] 팀인 파스 테헤란에서 유스 시절부터 7년 간 꾸준히 뛰다가 팀의 우승과 [[AFC 챔피언스리그]] 8강을 이루어 내고, 알와흐다, 샤르자 등에서 뛰면서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이 때까지만 하더라도 [[대한민국]]에서의 인지도는 거의 없었다. 애초에 네쿠남이라는 선수가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축구팬들이 다수였다. === [[CA 오사수나]] === 2007년 1월 [[프리메라리가]]의 [[CA 오사수나]]로 이적했다. 2006-07 시즌에는 27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하였으며, 그 밖에 UEFA컵 결승 토너먼트 1차전 [[지롱댕 보르도]]전에서 연장 후반에 결승골을 넣으면서 이적한지 첫 시즌만에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그래서인지 팀에서의 적응도 상당히 쉬웠는듯. 어쨌든 순탄하게 오사수나의 핵심멤버가 될 수있었다...만 2007-08 시즌에 십자 인대가 파열되는 큰 부상을 겪고 대부분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다. ~~어쩐지 너무 쉽더라니....~~[* 이때 만해도 유리몸 기질이 상당한 부상빈도 높은 쓰기 어려운 선수였지만 이후 피지컬을 잘 활용 할 줄 아는, 예전보다는 훨씬 완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편이다.] 이렇게 다시 중동으로 돌아가나 싶었지만 저번 시즌에 보여줬던 활약이 꽤나 인상적이였는지. 상당히 큰 부상에도 불구하고 오사수나의 감독은 네쿠남과의 계약을 2011년까지 연장시켰는데 부상 중인 선수를 4년을 더 재계약했던 걸 보면 그만큼 [[CA 오사수나]]가 네쿠남을 얼마나 아꼈는지 보여주는 대목. 이후 [[CA 오사수나]]에서의 활약은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급]]. 5년동안 오사수나에서 24골을 기록하고 팀에 크게 공헌하며 세계 최고의 리그들이 밀집해있는 유럽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올렸다고 평을 받고 있다. 게다가 2009년 1월 19일 [[레알 마드리드]]원정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하여 1골을 넣었는데 팀이 비록 1-3으로 패했어도 아시아 선수로 유일무이하게 [[에스타디오 산티아고 베르나베우]]경기장에서 리그골을 기록하고 있다. 2008~09 시즌은 32경기에서 8골을 기록하면서 이 또한 프리메라리가 진출 아시아 선수 최다 득점 기록이다. === 그 이후 === ||<tablewidth=500> [[파일:external/i2.media.daumcdn.net/20140805144707998.jpg|width=100%]] || ||<bgcolor=#000054> {{{#b30c0c,#f34c4c '''[[CA 오사수나|{{{#b30c0c,#f34c4c CA 오사수나}}}]]로 복귀한 네쿠남''' }}} || 2012년까지 오사수나에서 뛰다가 중동으로 이적, 그러나 2014년 [[CA 오사수나]]로 복귀하였다. 2부 리그로 강등당했지만 [[CA 오사수나]]에 대한 애정이 많다고 자주 인터뷰해 왔으며 오사수나를 [[프리메라 리가|프리메라리가]]로 다시 승격시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어느 덧 나이 만 34살이긴 하지만 오사수나에서는 서포터들에게 무척 인기가 높다. 이후 2015년 여름 오사수나를 떠나 자국리그의 사이파 FC로 이적하였다. 2016년 7월 16일, 현역 은퇴를 선언하였고, 2018년 현재 이란 대표팀의 수석코치를 역임하는 중이다. ==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국가대표]] 경력 == [[파일:Javad Nekounam.jpg]] [[이란]] 국가대표의 핵심으로서 2015년까지 뛰었고, '''151경기 출전'''이라는 흠좀무한 기록을 세웠다. 2000년대 [[이란]]의 황금기라고 해도 좋을 시기 이란의 하드캐리어.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축구]] 금메달리스트다. 애초부터 네쿠남은 [[대한민국]]에 대해 좋은 기억을 갖고 있는 선수였다. == 지도자 경력 == 2016년 7월 16일 현역 은퇴와 동시에 [[이란 축구 국가대표팀]]의 수석코치로 부임했다. == 플레이 스타일 == [youtube(95s1B-cbMco)] 탄탄하고 다부진 체격과 폭발력있는 피지컬, 그리고 [[이란]]의 주장답게 기복없는 플레이를 보여주며 화려하진 않지만 투박한 스타일로 밀어부치고, 공수전환이 빠르며 특히 빠른 패스로 공격을 배가시키는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 슈팅력 면에서도 자주 뛰어난 면모를 보여주는데 2009년에 있었던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에서 중거리 프리킥을 골로 성공시키면서 많은 한국인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다. 여러가지 면에서 뛰어난 면을 보여줘 아시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라는 찬사를 듣기도 했다. 그러나 2013년 즈음 들어서는 세월은 피해갈 수 없는 모양인지 폼이 예전에 비해 꽤 많이 떨어진 것같다. 그래서 네쿠남과 같이 경기를 조율해주는 파트너가 필요한데, 욕심많은 [[이란]] 선수진은 그런 거 없다. 그나마 같은 [[CA 오사수나]]에서 뛰었던 팀 동료인 [[마수드 쇼자에이]]와의 호흡이 가장 두드러지는 듯. 2012년 오사수나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자국 리그로 돌아간 거 보면 이젠 은퇴가 별로 안 남은지도... 뭐 아직 은퇴하긴 젊은 나이지만...[* 2013년 기준으로 33살이지만 최근 선수 수명이 많이 연장돼서 쉽게 은퇴할 것 같진 않다.] 지금도 국대에선 넣어줄땐 잘 넣어주긴 하는데, 중요한 것은 네쿠남이 수비형 미드필더라는 점. 이란 공격진이 상당히 조직력이 부족하거나 아니면 자국에서도 유명한 네쿠남의 의존도가 너무 높은 걸 수도 있다. 2번째일 경우가 높은데, [[대한민국]]에서 [[박지성]]의 경기 장악력을 심하게 의존하는 것 같이 말이다. 각종 축구게임에서도 상당히 높은 능력치를 부여해 주는데, 위닝 2013 같은 경우에는 오버롤 80이라는 아시아인 치곤 꽤나 높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다. [[피파 시리즈]]에서도 상당히 준수하게 나오는 편. 쓰기 좋다. 그렇지만 반대로 [[프로 에볼루션 사커|위닝일레븐]]같이 힘캐쓰기 어려운 게임에선 체감이 별로 좋지않다. ~~근데 애초에 얜 수미라서 패스만 잘 찔러주면 드리블 안해도 되잖아?~~ 역시 정통 수미답게 주력이 빠르거나 공격성이 타 선수에 비해 매우 뛰어난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장점이라면 두 게임에서 다 압박 능력이 좋고 수비용도로 쓰는 편이 훨씬 좋다. == 여담 == * 성실하고 멘탈이 좋은 선수. 국내에서는 도발을 많이 하는 선수로 알려져 있는데 이건 인터뷰 한정이고, 국내 언론이 왜곡하는 점이 크다. 하단 참조. ~~뭔가 [[이치로 스즈키]]와 흡사하다~~ * [[스페인어]]를 굉장히 잘 한다. === 국내 언론과 [[박지성]] === [[파일:external/t1.daumcdn.net/20090211232810.622.0.jpg]] [[파일:external/pds.joins.com/htm_2011012100373360006010-001.jpg]] [[박지성]]과 네쿠남의 모습. ~~이러니까 무슨 라이벌 같다.~~ ~~어떤 의미론 라이벌 맞짆아?~~ 위에서 언급했듯이 국내에선 [[박지성]]과의 언론 플레이로 인해 아는 축구팬들이 많다. 2009년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가 열리기 전. 네쿠남이 인터뷰에서 [[대한민국]]에게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지옥을 보여준다고 발언했는데.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09&aid=0002426315|기성용:지옥 맞는 거 같은데요? 인터넷도 느리고]]-- 기자들은 [[박지성]]에게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니 [[박지성]]이 "아자디가 지옥인지 아닌지는 두고봐야 한다"라며 응수해서 유명해진 사건. 심지어 경기에서 선제골은 [[이란]] 네쿠남의 프리킥 골. 마지막 후반전 중반에 터진 [[박지성]]의 만회골로 인해 기자들에게 좋은 기삿거리로 여겨저서 요즘에도 네쿠남에 대한 기사가 나오면 [[박지성]]을 엮어서 쓰는 기사들이 많다. 사실 이 경기 이후로 네쿠남이 [[박지성]]과 실제로 만난 일은 없었다고 전해진다. 애초에 경기빼곤 만날 일 없는 남인데... 게다가 둘은 뛰는 리그도 다르다.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두 선수 각각 자국선수들에게 자신들의 활약으로써 유럽 무대에 대한 길을 개척해 줬다는 것 정도...[* [[히딩크호|애초에 국대에서의 경력]]과 활약부터가.........] [[2012년]]에 [[대한민국]]과 [[이란]]의 경기가 다시 이뤄지자 네쿠남은 [[대한민국]]에게 이번에야말로 지옥을 보여주겠다고 발언.[* 이에 빡친 [[손흥민]]이 [[이란]]은 3~4점 차로 이길수 있다. 라고 자신있게 발언했지만 결과는...] 대부분의 국내의 축구팬들은 관심이 없거나, 흘러 들었지만...~~[[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전 감독이 경질당하고 [[최강희(축구인)|최강희]] 감독이 부임하고 진열이 모두 가다듬어지지 않았다고는 해도, 경기력이 엉망(...)이였고 ~~사실 그냥 져서~~ [[대한민국]]에겐 말 그대로 [[충공깽]]한 경기. 어떤 국내 팬은 "네쿠남이 말한 지옥이 이거였구나..." 하고 상당히 쇼크를 먹으신 듯. 네쿠남의 도발이 효과(?)가 있었던 건지... ~~어그로란 어그로는 다 끌고, 결국엔 전세계의 비웃음거리가 된 [[스코틀랜드]] 리그의 [[셀틱 FC]]에서 30여 분만에 팀에서 광탈당한 [[대륙]]의 [[두웨이|어느 분]]과는 차원이 다르다!~~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4차전에서 이란이 대한민국을 공수양면에서 압도한 끝에 또 승리를 하자 이란 대표팀 코치였던 네쿠남은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항상 한국이 강한 팀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날은 아니었다. 이란이 한국에 4연승한 것에 대해 한국도 인정해야 한다.'''"며 역대급 [[팩트폭력]]을 행사했다.[[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241&aid=0002602714|네쿠남 단독 인터뷰]] [각주] [[분류:1980년 출생]][[분류:이란의 축구선수]][[분류:이란의 무슬림]][[분류:미드필더]][[분류:알 와흐다 FC/은퇴, 이적]][[분류:샤르자 FC/은퇴, 이적]][[분류:CA 오사수나/은퇴, 이적]][[분류:에스테그랄 테헤란 FC/은퇴, 이적]][[분류:이란의 FIFA 월드컵 참가 선수]][[분류:2006 FIFA 월드컵 독일 참가 선수]][[분류: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참가 선수]][[분류:FIFA 센추리 클럽 가입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