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attachment/imperial1.jpg]] [[파일:attachment/imperial2.jpg]] {{{+1 インペリアル / Imperial}}} [목차] ==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 최종화에서 [[에그제브]]가 조종한 초거대 로봇.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악마와 유사하다. 이름답게 [[그레이트 마이트가인]]을 장난감이라 부르며 한 손으로 움켜쥘 정도로 매우 거대하며, 거대한 검을 메고 있다. 지니고 있는 마의 오라가 입실론이나 익스 등의 양산형 기체와는 차원이 다른지 이노센트 웨이브 증폭기로 무장한 [[그레이트 마이트가인]]을 가볍게 압도했으며, 가슴에서 발사되는 블래스트로 퍼펙트 캐논을 밀어내 [[마이트건너]]를 파괴해 버렸다. 그레이트 마이트가인을 걸레짝으로 만든 뒤 검으로 끝장내려 하지만 [[라이바루 죠]]가 [[굉룡]]을 제트기로 변신시켜 드릴로 콕핏을 들이받아서 파괴되었다. == [[슈퍼로봇대전 V]] == 원작에서도 거대한 사이즈를 자랑했다시피 게임상에서도 2L 기체 사이즈로 1L인 그레이트 마이트가인은 물론 어지간한 슈퍼로봇들보다 거대하다.(참고로 슈로대에서 2L 이상 사이즈의 기체는 [[다이탄3]] 같은 소수 케이스를 제외하면 보통은 전함급 사이즈이다.) 여기서는 [[에그제브]]가 타고나오는거 말고도, 몇화 후로 결전이 미뤄지는 [[블랙 느와르]]가 여러대를 양산해서 갖고온다. [[에그제브]] 버전을 쓰러트렸을때 더블 동륜검 추가 이벤트가 나오는데, 만약 여기서 [[라이바루 죠]]를 출격시키지 못했다면[* 선택 출격이다.], 더블 동륜검을 맞고 그대로 음성 지원없는 외마디 비명 후 피떡이 되어 죽는다. 출격시켜야지만 원작재현이 벌어지는데 더블 동륜검 맞은걸론 안 죽고 이어서 죠가 들이받고나서야 피떡이 되어 죽으며, '''"그래서 드릴은 떼라고…"'''의 유언이 DVE로 재현된다. 마치 [[슈퍼로봇대전 알파 외전]]의 [[턴 엑스]] 최종 결전 때 하리를 출격수 할애해서 꺼내야 유니버어어어어어어쓰 및 미드갈드 조지기 DVE를 들을 수 있는 것 급.[* 사족으로 [[제2차 슈퍼로봇대전 Z]]에서는 제트 스크랜더 입수 시나리오에서 킹게이너가 오버 프리즈로 코우지 일행을 도와주는데, 킹게이너는 강제출격이 아니고, 출격시키면 이벤트위치로 강제이동하는 정도에, 굳이 출격시키지 않았더라도 오버 프리즈 이벤트후 강제로 맵에서 이탈한다. 즉 굳이 굉룡을 출격을 시키지않은 상태에서도 [[에그제브]] 조지는 씬에서만 잠깐 들어갔다 나오게 해도 될텐데, 어떤의미로는 퇴화되었다고밖에 느껴지지 않는 부분.] 블랙 느와르가 양산한 임페리얼은 HP가 2만으로 확 줄었지만 특수 능력 세례로 마의 오라 재생을 구현해서 적 턴이 시작되는 타이밍에 HP가 전부 회복된다. 이는 같은 맵에서 나오는 입실론도 마찬가지이며, 하나라도 대미지를 줬다면 절대 살려두지 말 것. == [[슈퍼로봇대전 T]] == 블랙 느와르와 함께 다시 등장한다. 체력은 10만을 넘고, 굉룡으로 드릴공격으로 피니쉬하면 에그제브가 드릴에 죽는 원작재현이 된다. 임페리얼이 죽고나서 블랙 느와르가 등장하는데 이때 그레이트 마이트가인의 궁극기 더블 동륜검을 배운다. [[분류:용자 시리즈의 등장 기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