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36605fabe88237c34b9f007949b22d71bdb8797978883a0e33af36b380b9d9b8.jpg|width=90%]]|||| ||본명||임건|| ||필명||임총|| ||데뷔작||[[공감.jpg]]|| ||출생||[[1991년]] [[1월 1일]]([age(1991-01-01)]세)|| ||직업||[[신한카드]] 사원, ~~[[웹툰 작가]]~~|| ||학력||[[한양대학교]] [[국제학부]]|| ||작가 블로그||[[http://blog.naver.com/mantaaa|작가 블로그]][* 2015년 이후로 포스팅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 [목차] == 개요 == 본명은 임건. 필명은 임총인데 건 → Gun → 총 에서 따온 듯하다. [[한양대학교]] [[국제학부]]를 졸업했으며 대학에 다니던 시절인 2013년 "대학생이 그리는 공감툰"이라는 제목으로 만화를 [[페이스북]]과 [[피키캐스트]]에서 연재[* 이때는 "흔대"('흔한 대학생'을 줄인 지은 필명이라고 한다.)라는 필명을 썼다.]하며 화제를 모았다. 인터뷰에 따르면, 대학교에 다니면서 공부에만 전념하고 싶지 않았고 글쓰기와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던터라 남들이 공감할 수 있는 주변에서 소소한 일상을 웹툰으로 그려보자고 생각하며 과제 제출용으로 그리기 시작한 것이 공감툰의 발단이라고 한다. 이후 [[페이스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고 [[http://blog.naver.com/mantaaa/220501833272|와콤사에서 타블렛을 기증 받을 정도로]] 유명세를 탔다. [[http://archive.is/mzxrU|당시 작가 인터뷰]]. 하지만 웹툰 작가를 전업으로 할 용기까지는 나지 않아 안정적인 직업을 구하던 중, [[신한카드]]에서 '이야기와 열정을 지닌 신입사원'이라는 내용의 특별 채용 면접을 하였고, 웹툰을 연재했던 경험으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15&aid=0003597410&viewType=pc|신한카드에 입사하게 된다.]] [* 인터뷰나 임총이 썼다고 추정되는 막말 댓글 내용에선 임총은 만화 연재는 부업이나 취미 정도로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물론 특기를 살려 신한카드 사내 소식지에서도 만화를 연재하고 있다고 한다.] 2016년 [[네이버]]에서 세상에 없는 웹툰을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개최한 "[[파괘왕]]" 웹툰 공모전에서 그 당시 연재했던 공감툰을 리메이크하여 "[[공감.jpg]]"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접수하였고 3위로 입상하여 네이버에 정식 연재하게 되었다. '''하지만...''' == 논란 == [[베스트 도전]], [[도전만화]]에서 정식연재를 하려고 노력 중인 수많은 웹툰작가 지망생들을 제대로 엿먹인 웹툰계의 [[Chris-Chan]], [[맹기용]], [[강영만]]으로 평가받고 있다.[* 적어도 도전만화에서 열심히 활동 중인 지망생들이 임총보다는 훨씬 그림을 잘 그리고 내용도 더 낫다고 해도 될 정도. 게다가 [[파괘왕]] 공모전의 진행 경위를 보면 [[공감.jpg]]는 아예 처음부터 연재가 내정되었고 공모전 당선작이라는 명분으로 연재시키기 위해 일부러 개최한 것이라는 의혹도 있다.] 비록 다른 이들을 비난하거나 웹툰 업계 시스템에 악영향을 미치는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직접적인 물의를 일으키지 않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력만이 등용문을 열어줄 거란 기대만으로 만화를 붙잡고 있는 사람들 입장에선 그의 등단과 연재가 재앙이나 다름없으며 [[고민툰]], [[돼지만화]] 등 저퀄리티 웹툰들의 정식연재되는 시작을 열었다는 점이다.''' 왜냐하면 편집자의 입맛과 행운으로 연재를 이어가고 있다고밖엔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공감.jpg]]가 작품의 질적으로 [[네이버 웹툰]]에 올라올 수준이 아니라는 혹평과 함께, 네이버 파괘왕 공모전의 '''참가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지만 공모전 규칙 위반으로 3위로 입상했다며''' 논란이 되고 있다. 한마디로 '''부정행위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감.jpg/논란과 비판]] 문서를 참고. 편법으로 데뷔했다고 하더라도 그 이상의 값어치를 만들면 이런 논란은 초반에만 잠깐 반짝이고 없어지지만 임총은 비판받는 그림체나 분량이 전혀 나아지지 않고 있다. 본인이 실력이 되니까 뽑혔다며 허무맹랑한 주장을 하며, 이 작품이 연재 완료되었지만 아직도 네이버는 삭제하지 않고 있다. [[분류:1991년 출생]][[분류:2016년 데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