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중국]]에서 쓰이는 의미 == [[문화대혁명]] 시절의 [[중국]]을 나타내는 용어. 역사상 가장 효율적으로 한 국가를 망가트린 정책이었다. 보통 [[잃어버린 10년/일본|2번 문단]]의 의미로 많이 알려져 있으나 '''원래 의미는 이것이다.''' 그리고 2010년대 중반 들어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점점 떨어지고 증시가 폭락하면서 신 중국판 잃어버린 10년이 [[2015~2016 중국 증시 폭락|시작될지도 모른다]]는 추측이 일부 나오기도 한다. == [[일본]]에서 쓰이는 의미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잃어버린 10년/일본)] == [[한국]]에서 쓰이는 의미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잃어버린 10년/한국)] == [[중남미]]에서 쓰이는 의미 == [[멕시코]]나 [[브라질]] 등 중남미 지역의 여러 나라는, 석유 파동으로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던 1970년대에 외채를 끌어들였다가, 1980년대 초에 원자재 가격 폭락으로 물가가 폭등하고 빈곤층이 급증하는 경제위기를 겪었다. 1980년대에 황금기를 보낸 일본과는 정반대. 현재 이 때문에 이 지역들은 치안이 1970년대 보다 개판이 되었다. 카르텔이 왜 이 지역들을 지배하는 지 생각해보자. 그러니 중남미는 1970년대 부터 시작해서 잃어버린 50년이라 해도 안 이상하다. == [[러시아]]에서 쓰이는 의미 == >'''"우유값도 못 내던 그때[* [[소련 해체]] 후 [[1990년대]] 중반부까지의 [[보리스 옐친]] 정권 시절을 말한다.]가 기억나십니까? 우린 그 시대를 살았습니다."''' >---- >- '''[[파벨 그루지닌]]''' [[소련|소비에트 연방]] 해체 이후 소련을 계승한 러시아 연방이 소련 말기의 경제침체를 극복하지 못하고 지속된 10년의 기간을 의미하며 [[보리스 옐친]] 시대를 일컷는 말이기도 했다. 이전 연방 해체후에 소련의 남부나 동부의 주요 시설들이 떨어져나가고[* 원래 소련은 이름부터가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인지라 현재 러시아 연방과는 달리 여러 개의 국가를 단지 연방의 형태로 묶어놓은 형태에 불과했다. 그러므로 러시아는 소련(СССР)을 [[국가승계|승계]]했다고는 하지만 정확히는 러시아 소비에트 연방 사회주의 공화국([[RSFSR|РСФСР]])을 계승한 것이나 마찬가지인 샘. 물론 이전 소련에서도 이 러시아 SFSR이 경제의 주축이 되기는 했다만. ]경제가 침체됨에 의해 여러 고급 인력들이 해외로 빠져나갔다고 한다. 거기다가 노멘클라투라와 올리가르히들의 부정부패와 빨아들이듯 하는 소비들은 러시아의 경제를 더욱 파탄내는 원인이 되었다. == 관련 문서 == * [[잃어버린 20년]] [[분류:동음이의어/ㅇ]][[분류:경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