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소개 == 한국요괴 [[일촌법사]]. 본인은 자신이 만년 묵은 요괴 쥐...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은 코덱스 기가스로 인해 생겨난 오물을 먹고 각성해 기억이 조작된 거였다. 사람만큼 큰 덩치로, 사람처럼 말하는 들쥐다. 한 손에 고목나무 지팡이를 들고 있다. 사람들을 잡아다가 인체 실험을 하거나 싸움을 붙여 구경거리로 삼는다. [[김일정(폐급인척 했던 학교생활)|김일정]]이 습격했던 은행에 자리를 잡고 투인장[* 鬪人場. 인간을 가축과 동급으로 취급하는 네이밍.][* (120화 투인장(1))]을 만들어 [[요괴]]들에게서 돈을 번다.[* 요괴들끼리 통용되는 화폐가 있는 것 같다.] 실험쥐답게 [[쳇바퀴]]와 [[치즈]]를 좋아하고, 인간들을 약물로 괴롭히는 것을 좋아한다. 요괴 [[장산범(폐급인척 했던 학교생활)|장산범]]을 부린다. 그동안 괴롭힌 사람들에 대한 복수로 [[다리누나(폐급인척 했던 학교생활)|다리누나]]에게 소멸당한다. 그때 유물 '''마우스하트'''를 남겼다.[* 이후 이 유물은 뼈돌이를 만들 때 이용이 된다.] == 대사 == > “쥐쥣. '''[정신속박술.]''' 알아서 자결해라, 쥐. [[박진성(폐급인척 했던 학교생활)|너]]는 죽여서 시체로 실험해주마, 쥐.”[* (122화 투인장(3))] > “쥐쥣..., 인간은 악이다, 쥐....... 인간 가지고 실험하는 게 뭐가 나쁘냐, 쥐.”[* (123화 투인장(4))] > “쥐쥐쥣! 내가 [[장산범(폐급인척 했던 학교생활)|저 녀석]]을 길들이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쥐 아냐, 쥐?! [[장산범(폐급인척 했던 학교생활)|저 녀석]]은 [[장산범(폐급인척 했던 학교생활)|자기]]를 때린 먹이에게 절대 자비를 베풀지 않는다, 쥐!!”[* (123화 투인장(4))] == 능력 및 이데아 ==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은 일촌법사의 공방 안에선 일촌법사를 절대 거스를 수 없다. '''[일촌법사]'''[* (122화 투인장(3))] 세계영혼단위등급체계 : ?[* 계급 체계를 파악하지 못한 상태라 등급을 알 수 없었다. 하지만 죽었을 때 남긴 마우스 하트의 등급도 그렇고 자신의 공방 안으로 들어온 대상을 마음대로 부릴 수 있는 사기적인 능력으로 보아 [[박진성(폐급인척 했던 학교생활)|박진성]]과의 상성이 안 좋았을 뿐이지 등급은 꽤나 높았을 거라고 추정된다.] 한국설화에 등장하는 요괴들 중 하나로 만년 묵은 쥐 법사이다. 만년의 세월동안 수련하여 각종 요술, 주술을 통달하였으나, 이것을 좋은 곳보다는 사람 혹은 같은 요괴들을 괴롭히는데 즐겨 사용했다. '''정신속박술''' : 일촌법사의 공방에 들어온 대상은 반드시 일촌법사가 부여한 문장을 따라야만 한다. 현재 '''[어긋난 깨달음 ver.코덱스 기가스]'''로 강화된 상태다. 강제강화율 : 100% 종합전투능력 : ? [[분류:폐급인척 했던 학교생활/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