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현악기)] [목차] == 개요 == ||<tablealign=center><#ffffff> [[파일:야마하 SV-150.jpg|width=100%]] || || [[야마하]]의 SV-150. [[니코동]] 연주자 후쿠맨이 사용하는 모델이다. 색은 [[검은색]]. || [[독일어]]: Elektrische Geige [[영어]]: Electric violin [youtube(LqzBT8tueTE)] ▲[[유진 박]]의 자작곡 "드라마틱 펑크" [youtube(kTZ2NXtD-AU)] ▲ [[바네사 메이]]의 "콘트라단자"(Contradanza). [[마성의 BGM]]. 조용한 곳에서의 연습과 같은 목적으로 어쿠스틱 바이올린의 울림통을 제거한 연습용 바이올린은 거의 바이올린의 역사와 동일하게 17세기 즈음부터 존재하여 왔다. 그리고 현대에 들어서 그러한 연습용 바이올린에 피에조 [[픽업(장치)|픽업]]을 장착하여, 작게는 이어폰을 통한 청음부터, 크게는 공연장의 믹서와 연결하여 음향조절을 보다 용이하게 하는데 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유명한 기성 제품으로는 야마하의 사일런트 시리즈를 들 수가 있다.[* 바이올린 뿐만 아니라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클래식기타 등의 제품이 나와있다.] 원조를 생각하면 일렉트릭 바이올린 보다는 뮤티드 바이올린 혹은 사일런트 바이올린이라는 명칭이 적합할 수 있지만 이미 뮤티드도, 사일런트도 아닌 연주용으로 제작되기 때문에 크게 상관없다. 통기타에 피에조 작업을 했다고 일렉트릭 기타는 아니지 않느냐는 의견이 있었지만, 이 의견대로면 통기타에 피에조 작업한 것은 어쿠스틱 바이올린에 피에조 작업한 것과 같고, 울림통 없이 연주하는 공통점이 있으니 일렉트릭 바이올린이라고 보는게 더 적합하다. 물론 마그네틱 픽업이 없으니 일렉트릭 기타 같은 소리가 나오는 건 아니지만... 마그네틱 픽업을 장착하여 일렉기타와 같은 진정한 일렉바이올린을 만들어낼 수도 있겠으나, 널리 알려진 기성품은 나와있지 않다.[* 바이올린은 기타보다 훨씬 높은 음역대의 연주를 해야 하기 때문에, 피에조 픽업이 마그네틱 픽업보다 더 적합하기 때문이다. 옛날에는 미국 쪽에서 마그네틱 픽업을 사용한 것들이 간간히 나왔었지만 지금은 전부 피에조 픽업으로 통일되다시피 한 상황이다. 2010년대 들어서는 기술의 발달로 피에조 픽업을 2개~8개를 단 것들도 나오고 있다. 픽업의 작동원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나무위키의 [[픽업(장치)]] 항목을 참조하기 바람.] 사실 [[록 음악]]계에서는 이미 60년대부터도 많이 사용되였으며, 특히 프로그레시브 록밴드들에서 많이 사용되었다. 유명한 록 바이올리니스트로 "Dust in the Wind"로 유명한 밴드 [[캔사스]]의 로비 슈타인하르트, 커브드 에어와 [[UK]] 등등을 거친 에디 잡슨[* [[키보디스트]]로도 유명하다.], [[헤비메탈]] 바이올리니스트 마크 우드 등이 유명하다. 아예 기타를 일렉트릭 바이올린으로 대체한 [[더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오브 아메리카]]도 있을 정도. YouTube에선 Bryson Andres라는 사람이 유명하다. 루프스테이션을 자유롭게 조작하며 연주하는 사운드가 경이적이다. [[http://www.youtube.com/watch?v=YPYGeELPpno|발을 잘 살펴보자.]] 여러모로 바이올린에서 기원한 악기이지만, 엄연히 따지면 '''바이올린과 일렉트릭 바이올린은 완전히 다른 악기'''이며, 정확히는 바이올린의 하위범주라고 보는 것이 더 합당하다. 일렉트릭 바이올린은 일반적인 바이올린처럼 음향 방사, 활 위치 등을 신경쓰지 않기 때문이다.[[https://youtu.be/BvsvaCU6i1M?t=134|#]] [각주] [[분류:현악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