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bgcolor=#000000> [[파일:external/imgmr.com/doll_1427135257.jpg|width=100%]] || > Welcome home, good hunter, what is your desire? > 어서오세요, [[주인공(블러드본)|사냥꾼]]님. 무엇을 소망하시나요? ||<-2><bgcolor=#323232><table bgcolor=#464646><table bordercolor=black><table align=center> {{{+2 '''{{{#fff 인형}}}'''}}} || || {{{#8c8c8c 일어명}}} ||<bgcolor=#787878> {{{#000 人形}}} || || {{{#8c8c8c 영문명}}} ||<bgcolor=#787878> {{{#000 The Doll}}} || [[블러드본]]의 등장 NPC. 성우는 Evetta Muradasilova/[[하야미 사오리]].[* 영어와 일본어 모두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와 동일한 캐스팅이다. 영어 음성을 담당한 Evetta Muradasilova는 [[데몬즈 소울]]에서 [[화방녀]]를 담당한 바 있는데, 이후 리메이크판인 [[데몬즈 소울(2020)]]의 일본 내수판에 일본어 음성이 추가되게 되면서 하야미 사오리가 화방녀 배역을 맡아, 두 성우가 또 한 번 같은 배역을 담당하게 되었다.] [[https://i.ytimg.com/vi/OQFL43PvLTU/maxresdefault.jpg|설정화]] == 상세 == 명칭 그대로 1:1 스케일 [[구체관절인형]]이다. 전신을 둘둘 감싼 복장에 진짜 인간과 똑같은 얼굴과 체형 때문에 그냥 봐선 모르겠지만, 손가락 부분이 인공 관절로 구성된 손가락이므로 구별 가능.[* 속옷은 [[드로어즈]]다. 두들겨 패서 쓰러뜨린 후 바퀴나 성검등의 무거운 찍기 공격이 있는 무기로 바람을 일으키면 볼 수 있다. 별로 볼 건 없으니 썩 기대는 하지 마라.] 외형은 [[은발]]과 흰 피부, [[벽안]]이 두드러진 미형의 여성이며, 빨간 끈이 달린 어두운 색의 [[보닛]]을 썼고, 짙은 갈색을 기반으로 한 숄을 어깨에 걸쳤다. 잘 보면 핑거리스 글러브와 구조가 비슷한 장갑을 끼고 있다. 참고로 목소리가 사근사근한 편이라는 평이 있다. [[프롬 소프트웨어]]의 전작 [[데몬즈 소울]]의 화방녀나 [[다크 소울 2]]의 순례의 녹의처럼, 주인공에게 조언하고 그를 레벨업시켜주는 역할을 한다. 게임 상에서는 처음으로 간 사냥꾼의 꿈에서 부터 바로 만날 수 있으나 이 때는 비활성화가 되어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대화를 시도해도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는다. 보스 지역에 진입하거나 아이템을 사용해 1개 이상의 계몽을 얻은 후 사냥꾼의 꿈에 가면 드디어 활성화가 되어 대화가 가능하며 이 때 부터 '''레벨 업'''이 가능해진다. 2회차 부터는 그냥 꿈에 두 번째 들어가기만 해도 활성화된다. 이 캐릭터에 대한 설정 또한 많지 않다. 대화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인간에 의해 창조되었다는 것 정도뿐. [[조언자 게르만]]은 [[주인공(블러드본)|주인공]]에게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되는 존재라고만 말해준다.[* 그런데 이때 대사가 정발판에서는 단순하게 "인형도 말이지, 원한다면..." 이지만 원문은 "Even the doll, should it '''please''' you..."이기 때문에 묘하게 깔리는 어투와 겹쳐져 그렇고 그런 뉘앙스를 풍기며 영미권에서는 실제로 [[더치 와이프|그런]] 의미로 받아들인 유저들이 많다.] == 대사 == * 주인공이 사냥꾼의 꿈에 최초 입장할 시에는 인형이 계단 옆의 화단에 그냥 버려져있고, 인형과 상호작용을 할 수 없다. 주인공이 보스 [[성직자 야수]] 혹은 [[개스코인 신부]]와 만나거나 혹은 사냥하거나, 아이템 '광인의 지식'을 획득 및 사용함으로써 1 이상의 계몽을 얻은 후 사냥꾼의 꿈에 입장할 시 인형이 서 있으며 접근하여 최초 대화할 수 있다. 이 후에도 계몽이 0이면 인형이 버려진 상태로 있어 대화를 나눌 수 없지만, 인형에게 할 수 있는 기능은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tablealign=center><table bgcolor=#000000> {{{#!HTML<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sEHAbdKhevc"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Hello, good hunter. >안녕하십니까, 훌륭한 사냥꾼이시여.... >I am a doll, here in this dream to look after you. >저는 인형이에요. 이 꿈 속에서 당신을 보살핀답니다. >Honourable hunter, pursue the echoes of blood >명예로운 사냥꾼이여, 피의 유지를 구하세요. >and I will channel them into your strength. >그 유지를 당신의 힘으로 바꿔드리겠습니다. >You will hunt beasts and I will be here for you, >야수를 사냥하고... 무엇보다 당신의 유지를 위해, >to embolden your sickly spirit. >도움이 되겠습니다. * 인형과의 최초 대화에서 '대화' 메뉴를 선택할 시 다음과 같이 말한다. >Did you speak with Gehrman? >게르만과 얘기해보셨나요? >He was a hunter long, long ago, but now serves only to advise them. >그는 오래 전 사냥꾼이셨지만 지금은 오직 사냥꾼들에게 조언만 해주지요. >He is obscure, unseen in the dreaming world. >그는 이 꿈의 세계에서 흐리고 불명확해요. >Still, he stays here, in this dream... >그는 아직 여기 이 꿈에서 머무르고 있어요. >...such is his purpose... >마치 그것이 목적인것처럼... * 위 대화 후 다시 '대화' 메뉴를 선택할 시 다음과 같이 말한다. >Ahh, the little ones, inhabitants of the dream... >아아, 난쟁이들이군요. 꿈의 주민들이랍니다... >They find hunters like yourself, worship, and serve them. >이들은 당신과 같은 사냥꾼을 찾아 숭배하고, 시중을 들지요. >Speak words, they do not, but still, aren't they sweet? >비록 아무 말도 않지만, 귀엽지 않은가요? * 이후 주인공이 다른 지역에서 깨어났다가 사냥꾼의 꿈으로 귀환한 후 인형에게 접근하여 대화할 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아마도 블러드본 플레이어라면 제일 자주 듣는 말일 것이다. >어서오세요, 사냥꾼 님. >Welcome home, good hunter. >무엇을 소망하시나요? >What is it you desire? * 주인공이 사냥꾼의 꿈을 드나들다 보면 드물게 인형이 화단에 걸터앉아 양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인 채로 졸고 있는데, 접근하여 대화할 시 놀라 잠에서 깨어 일어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아, 어서오세요. 훌륭한 사냥꾼이시여. >Ah, welcome home, good hunter. >제가 잠시 딴 생각을 했네요... >I must have drifted off... >무엇을 소망하시나요? >What is it you desire? * 주인공이 보스 [[교구장 아멜리아]]를 사냥하기 전에 인형에게 접근하여 대화한 후 '대화' 메뉴를 선택할 시 다음과 같이 말한다. ||<tablealign=center><table bgcolor=#000000> {{{#!HTML<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sxRcfG5wiuM"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오랜 시간 동안 무수한 사냥꾼이 꿈의 세계를 방문했습니다. >Over time, countless hunters have visited this dream. >이 무덤은 그들을 기리는 것이지요. >The graves here stand in their memory. >참으로 오래된 것 같네요... >It all seems so long ago now... 이 대사로부터 주인공이 사냥꾼의 꿈에서 최초로 활동한 게 아니고, 이전에 무수한 사냥꾼들이 활동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NPC]] [[에일린]]은 사냥꾼의 꿈과 인형을 알고 있다는 대사를 말한다.] 또한, 본 게임의 세 엔딩 중 [[블러드본/엔딩#s-3|이것]]을 선택할 시 사냥꾼의 꿈에 주인공을 기리기 위한 새 묘비가 생성되는 것으로 보아, 이전의 사냥꾼들은 전원 해당 엔딩을 맞이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주인공이 보스 [[교구장 아멜리아]]를 사냥한 후로는 인형과 대화할 시 다음과 같이 말한다. ||<tablealign=center><table bgcolor=#000000> {{{#!HTML<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wawQcMJ26GA"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사냥꾼들에게 교단에 대해 들은 적이 있습니다. >Hunters have told me about the Church, >신과 그들의 사랑에 대해 열변하더군요. >about the Gods and their love. >하지만... 정말 신은 자신의 피조물을 사랑할까요? >But, do the Gods love their creations? >저는 인형, 당신들 인간이 만들었지요. >I am a doll created by you humans, >당신은 제게 사랑을 품으신 적이 있나요? >would you ever think to love me? >물론... >Of course, >저는 당신을 사랑한답니다. >I do love you, >당신이 날 그렇게 창조한 거 아닌가요? >isn't that how you've made me? 인공지능 관련 작품에서 [[클리셰]]로 종종 등장하는 '창조주와 창조물 간의 유대'에 대한 질문을 떠오르게 한다. 주인공의 존재가 자신에게 편안함을 준다는 말을 들어보면 정말로 주인공을 사랑하고 있는지도...[* 어쩌면 자신의 원본이 되는 사냥꾼 마리아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사냥꾼에게 친근함이 드는 것일지도 모른다.] 이게 단순히 클리셰를 넘어서 주인공이 인형을 만든 사냥꾼이란 가설도 있다. 실제로 작중에서 기억을 잃기 전의 주인공이 플레이어는 모르는 핵심을 알고 있었다는 흔적이 간간히 나온다. * 주인공이 버려진 구공방에서 아이템 '작은 머리장식'을 획득한 후 사냥꾼의 꿈으로 귀환하여 인형과 상호작용할 시 '"작은 머리장식"을 건넨다' 메뉴가 활성화된다. 이를 선택할 시 인형은 다음과 같이 말한 후 소모품 아이템 '눈물 돌'을 준다. ||<tablealign=center><table bgcolor=#000000> {{{#!HTML<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pft2OIF5SX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이건... 이제 뭐죠? >What... what is this? >저, 저는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해요. 그저... 느낄 뿐... >I-I can't remember, not a thing, only... I feel... >동경... 처음으로 느끼는 감정이에요... >A yearning... something I've never felt before... >제게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죠? >What's happening to me? >아아... >Ah... >말씀해주세요, 사냥꾼님. 이것이 기쁨인가요? >Tell me hunter, could this be joy? >아아... >Ah... * 주인공이 보스 [[우둔한 거미 롬]]을 사냥한 후 인형에게 대화를 걸어 '대화' 메뉴를 선택할 시 다음과 같이 말한다. ||<tablealign=center><table bgcolor=#000000> {{{#!HTML<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zmw7c-9ZoJ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훌륭한 사냥꾼이시여...... 당신의 존재는 제게 편안함을 줘요... >Good hunter... your presence somehow soothes... >과거의 유지가 들립니다. 당신의 혈관을 맴도는... >I sense the ancient echoes, they course through your veins... 우둔한 거미 롬은 필수 보스 중에서 주인공이 최초로 사냥하는 [[위대한 자]]이다. 따라서 주인공이 획득한 위대한 자의 피의 유지를 인형이 감지하고 이렇게 말한 것이라는 추측이 있다. * 주인공이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를 사냥한 후 인형에게 접근하여 대화를 걸면 다음과 같이 말하며 웃는다. ||<tablealign=center><table bgcolor=#000000> {{{#!HTML<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aAYBdJEnYMQ"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훌륭한 사냥꾼이시여. 이상하게 들릴 수도 있겠지만... >Good hunter. This may sound strange, but... >제가 뭔가 바뀌었나요? >Have I somehow changed? >얼마 전, 어떤 곳에서, 어쩌면 깊은 곳에서, 무거운 족쇄가 풀리는 것을 느꼈어요. >Moments ago, from some place, perhaps deep within, I sensed a liberation from heavy shackles. >저로는 알지 못하는 것이지요... >Not that I would know... >기묘한 이 흐름에 대해서는... >How passing strange... 플레이어가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를 사냥할 시점이면 어느 정도 눈치챘겠지만, 인형의 제작자는 마리아를 본따서 인형을 만들었다. 따라서 이 대사는 인형과 마리아가 모종의 관계로 묶여있었다거나, 나아가 인형이 마리아의 [[분신]] 혹은 [[화신]]과도 같은 존재라는 것을 암시한다는 추측이 있다. --그래서 DLC 지역 중 [[어촌(블러드본)|한 부분]]에서 발광녀들이 나오는 것인가--[* 악몽 구역에서 볼 수 있는 '겨울의 등', 통칭 '발광녀'들의 옷차림은 인형과 매우 흡사한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사일런트 힐 시리즈|사냥꾼의 인형에 대한 공포가 형상화]] 된 것이라는 설이 있다. 어쩌면 사냥꾼이 [[어촌(블러드본)|어촌]]을 돌다 갑자기 인형 생각이 났는데 이때 레이디 마리아 보스전에 대한 악몽이 떠올라서 발광녀가 갑자기 나타난 것일수도...... --어촌과 연구동 모두 플레이어들도 미치게 하는 곳이라 이상하게 일리가 있다는 것이 포인트-- ] * 주인공이 사냥꾼의 꿈을 드나들다 보면 드물게 인형이 사냥꾼의 악몽 묘비 앞에 무릎 꿇고 주인공을 위한 기도를 올리고 있는데, 이때 인형에게 접근할 시 인형이 다음과 같이 말한다. ||<tablealign=center><table bgcolor=#000000> {{{#!HTML<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yYmnlN2fNME"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아, 달의, 꿈의 플로라여. >O flora, of the moon, of the dream. >아, 난쟁이들이여. 아, 떠도는 고대의 의지여... >O little ones, O fleeting will of the ancients... >사냥꾼에게 안식을, 휴식을 취하게 해주세요. >Let the hunter be safe, let him/her find comfort. >그의 포획자인 꿈으로 하여금... >And let this dream his/her captor... >...안락한 현실을 보여주기를... >...foretell a pleasant awakening... >...언젠가는,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를... >...be one day, a fond, distant memory... 인게임에서 '플로라(Flora)'라는 존재가 최초로 언급되고, 그 동안 정체불명이었던 사자들을 일컬어 '떠도는 고대의 의지'라고 말하는 등, 떡밥이 많은 대사다. 인형이 플로라를 달 그리고 [[사냥꾼의 꿈|꿈]]과 연관지어 말했다는 점에서 플로라가 [[달의 존재|????]]를 지칭하는 명칭이라는 추측이 있었다.결국 2017년에 팬들이 게임을 분해해서 나온 미구현 요소들 중 게르만의 미구현 대사[* 게르만 : "모든 꿈은 불타오르리라. 그리고 플로라(Flora)가, 달에서부터 돌아오리라. 우리에게, 마침내 때가 왔다네. 사냥꾼들은 더 이상은 필요치 않아. 자네와 나는 어느 한 쪽이 죽을 때까지 싸우고, 그녀(she)가, 승자를 집어삼키겠지." [[https://youtube.com/watch?v=AY_J6GKLTcI|출처]]]에서 게르만이 달의 존재를 '플로라'나 '그녀'로 지칭하는 부분이 나옴으로써 플로라의 정체는 달의 존재인 것으로 굳어지는 추세다. * 주인공이 보스 [[코스의 버려진 자식]]을 사냥한 후 인형에게 접근하여 대화할 시 다음과 같이 말한다. ||<tablealign=center><table bgcolor=#000000> {{{#!HTML<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wlNxL8jqdAs"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훌륭한 사냥꾼이시여. 게르만이 잠자는 소리가 들리네요. >Oh, good hunter. I can hear Gehrman sleeping. >보통의 밤에는 쉴 수 없는 몸이지만, 오늘과 같은 밤만큼은, 휴식을 푹 취한답니다. >On any other night, he'd be restless. But on this night, he sounds so very calm. >...무엇인가 그의 고통을 억누르는 걸까요. >...Perhaps something has eased his suffering. 이 대사로부터 게르만은 평시에는 코스의 버려진 자식과 연관된 모종의 고통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는데, 주인공이 그 고통의 근원인 코스의 버려진 자식을 사냥함으로써 게르만이 편히 잘 수 있게 되었다는 추측이 있다. 한편, 게르만이 [[코스(블러드본)|코스]]를 살해했다는 정황이 있는 것으로 보아 게르만의 그 고통은 코스를 살해하면서 얻은 저주라는 추측도 있다. 관련 세부 내용은 [[조언자 게르만]] 및 [[코스(블러드본)]] 문서 참조. 정답은 없으므로 각자가 판단하자. * 주인공이 보스 [[메르고의 유모]]를 사냥한 후 인형에게 접근하여 대화할 시 다음과 같이 말한다. ||<tablealign=center><table bgcolor=#000000> {{{#!HTML<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YSTrZ9muB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훌륭한 사냥꾼이시여, 오셨군요... >Good Hunter, you have come... >곧 새벽이 다가오고... 이 밤은, 이 꿈은 끝을 맞이할 겁니다. >Dawn will soon break... this night and this dream will end. >거목의 뿌리에서 게르만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어요. >Gehrman awaits you, at the foot of the great tree. 이후 인형의 말을 따라 게르만을 찾아가서 대화하면 게임의 엔딩 분기를 선택해야 한다. * 주인공이 [[블러드본/엔딩#s-3|이 엔딩]]을 보고 2회차 시작 직후 사냥꾼의 꿈에 최초 입장 시 인형은 특별한 대사를 말한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므로 해당 내용은 [[블러드본/엔딩#s-3|이곳]] 참조. == 엔딩 == [[블러드본/엔딩]] 문서 참조. 단, 해당 문서의 내용 자체가 [[스포일러]]이므로 이를 싫어하는 사람은 문서에 들어가지 말기를 추천한다. == 기타 == * 주인공이 실수든 고의든 인형을 공격할 시, 인형은 저항하지 않으며 희끄무레한 액체가 피처럼 튄다. 쓰러뜨려도 가까이 다가가 조사하면 피의 유지를 깃들이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tablealign=center><table bgcolor=#000000> {{{#!HTML<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8F4uge7Ohi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이후 다른 지역에서 깨어났다가 사냥꾼의 꿈으로 귀환할 시 인형은 멀쩡하게 부활해있다. 다만 부활한 인형에게 말을 걸면 '처음 뵙겠습니다'라며 주인공과 처음 만난 것처럼 대한다. * 주인공이 인형의 앞에서 제스처를 취할 시, 인형은 그에 반응한다. ||<tablealign=center><table bgcolor=#000000> {{{#!HTML<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2kEWkdJqiuw"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환호를 하면 박수치고, 인사를 하면 따라서 인사를 하고, 이쪽을 보라고 손을 흔들면 고개를 옆으로 갸우뚱 기울이는 등, 그 디테일이 돋보인다. 심지어 교신 제스처를 취하고 팔을 바꾸면 고생했다고 박수도 쳐준다. 이는 자사의 다른 작품인 다크 소울 시리즈의 화방녀도 마찬가지. * 인형의 머릿속에는 두 안구가 숨겨져 있다! ||<tablealign=center><table bgcolor=#000000> {{{#!HTML<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A9uRZoYPhOY"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3D 모델링을 위해 구현된 인형의 눈 뒷면에 또 다른 눈이 그려져있다. 이것이 안보이는 곳에 텍스쳐를 대충 씌워서 벌어진 일인지, [[이스터에그]]의 일종인지는 불명이다. 물론 이러한 텍스쳐 날림은 [[스카이림]]을 비롯한 3D 게임에서 자주 일어나는 현상이다. 폴아웃에서도 심지어 같은 제작사의 게임인 다크 소울에서도 카메라 시점을 돌리다 보면 빈 머릿속에 안구 두 개만 둥둥 떠다니니까.[* 문 열때 카메라 돌리다 보면 자주 식겁하게 될 것이다.] 굳이 프롬뇌를 돌려보자면 본 게임의 세계관에서 '머릿속의 눈'이라는 키워드는 [[위대한 자]]와 관련된 다양한 곳에서 언급되므로 게임사가 이것을 그냥 만들어놓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추측도 있다. * 레딧의 chim_cheree라는 유저가 겨울의 등(Winter Lantern), 우리나라 블러드본 팬들이 흔히 '발광녀'라고 지칭하는 적이 입은 옷은 인형의 옷과 동일하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tablealign=center><table bgcolor=#000000> {{{#!HTML<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OQjmnr45AP8"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 || '''{{{#dcdcdc 0:14-1:48 참조.}}}''' || [[https://www.reddit.com/r/bloodborne/comments/324cfs/spoiler_about_that_doll/|레딧 링크]] 및 [[http://i.imgur.com/NUL3G2H.jpg|스크린샷 링크]]. 이와 관련하여 많은 추측이 제기되었다. 겨울의 등이 인형의 타락한 버전이라는 설, 겨울의 등은 악몽의 기슭 · 멘시스의 악몽 · 사냥꾼의 악몽 등 악몽 지역에서만 등장한다는 사실로부터 주인공의 무의식에 있는 인형에 대한 이미지가 악몽에 반영하여 생성된 투사체가 바로 겨울의 등이라는 설 등이 있다. 정답은 없으므로 각자가 판단하자. * [[파일:external/disco-navi.com/22.jpg|width=440]] 게임 발매 전 미리 공개된 모습이 어지간한 다른 캐릭터들보다 더 이쁘게 생겨서 매우 주목받았다. 정식 발매된 후 사람이 아니라 인형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지만 게이머들은 그런 건 별로 신경쓰지 않는 듯. 오히려 플레이어에게 언제나 한 치의 수상함도 없이 항상 나긋나긋한 말씨로 친절하고 부드럽게 대해주며, 대사 중에 '전 당신을 사랑한답니다.'라는 대사가 있기 때문에 사실상 본작의 진 히로인 취급을 받고 있다. * 원본 모델인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를 닮아서인지 키가 상당히 크다. 바로 앞에 서면 주인공보다 머리 하나정도 더 크다. 주인공이 다리를 벌리고 있는 자세임을 감안해도 굉장히 큰 키다. * 온라인 플레이로 사냥꾼의 꿈에 들어가면 그 어느 곳보다 더욱 많은 수의 유영들을 볼 수 있는데[* 딱히 사냥꾼의 꿈에 위험한 몬스터가 있어서 죽은 흔적들이 아닌 로가리우스의 바퀴/치카게/출혈검 등의 자해 대미지가 있는 무기들을 통해 자살한 플레이어들의 유영이다.] 유독 인형 앞에 모여있기에 우스갯소리로 플레이어들이 인형을 보고 [[모에사]]한 흔적이라 평하기도 한다. * ||<bgcolor=#000000> [[파일:external/ultraimg.com/Siona1469093324.md.jpg]] || 주인공의 1/6 크기 피규어를 발매했던 [[Gecco]]에서 인형의 피규어 역시 발매하였다. 키가 큰 것도 그대로 반영해서 주인공의 피규어보다 머리 하나정도 더 크다. 1/6 스케일인데 높이가 35cm으로 받침과 신발, 모자 높이를 감안하면 실제 키는 2m 가까이 되는 듯 하다. * 최초 버전에서는 낮은 확률로 노래도 한다. [[https://youtu.be/1OLdLHeU0WA|#]] 11분 3초에 나온다. == 관련 문서 == * [[사냥꾼의 꿈]] * [[시계탑의 레이디 마리아]] * [[조언자 게르만]] * [[주인공(블러드본)]] [[분류:블러드본/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