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젊음은 젊은이들에게 주기는 너무 아깝다 (Youth is wasted on the young)''' - 조지 버나드 쇼 창작물에 나오는 [[클리셰]] 설정 중 하나. 말 그대로 어른이 과거 어렸을 때로 타임 슬립해 인생을 다시 산다는 이야기. 만약 실제로 어른이 자신의 과거로 이동한다고 가정하면(다시 말하자면 어른의 기억이 그대로 과거의 자신에게 전송된다면) 상대적으로 하루 하루의 시간이 굉장히 긴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이는 단순히 심리학적인 이유가 아닌 실제로 어린 나이일수록 뇌 신경세포의 정보 전달 속도가 느리고 나이를 먹을수록 그것이 점점 단축되어 어른이 될수록 시간의 체감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남기한 엘리트 만들기]]에서도 이런 설정이 그대로 반영되었다. 주로 어렸을 때 공부같은 걸 열심히 해서 새로운 인생을 산다는 내용이 주가 되기도 하지만 일어나야 했을 특정한 사건을 막는다는 이야기로 전개되기도 한다. == 해당 작품 == * [[검을 든 꽃]] * [[금요일(웹툰)|금요일]] - 역행 (7~9화) 에피소드 * [[나만이 없는 거리]] * [[남기한 엘리트 만들기]] * [[버림받은 황비]]: 2010년대 후반에 이미 하나의 장르화되었다 할 수 있는 회귀물 로맨스의, 시조를 연 작품. * [[스타팅 오버]] * [[아도니스(소설)]] *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오인용]]의 플래시 애니메이션.] * [[한번 더 해요]] == 관련 문서 == * [[타임슬립]] * [[클리셰]] * [[회귀물]] [[분류:클리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