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blogfiles.naver.net/1485789540.jpg]] [목차] == 설명 == V-리그 [[대전 KGC인삼공사|KGC인삼공사]]의 레프트인 배구선수 [[최수빈(배구선수)|최수빈]]의 별명이다. 그동안 존재감이 없다가 [[백목화]], [[이연주(배구)|이연주]] 등이 FA 미계약자로 구단을 떠나자 남다른 근성과 노력으로 주전 레프트가 되었다. 수비력이 강한 공격수이며 입단 후 [[이성희]] 감독 체재에서 리베로로 준비하기도 했다. 같은 학교 - 일신여상 - 출신 1년 선배인 레프트 [[김진희(배구선수)|김진희]]와의 시너지 효과가 크다고 하여 땅콩자매라는 별명으로 이슈가 되었다. 2017년 1월 31일 현대건설 전에서 좋은 활약을 했으나 3세트 초반 상대팀 센터 [[양효진]]의 발을 밟고 미끄러져 보름이 넘는 재활기간을 거쳐야 했다. 이 기간 동안 인삼공사는 4연패를 하여 최수빈에 대한 팬들의 그리움이 더욱 커지고 존재감도 커졌다. 그러나 [[서남원]] 감독은 봄배구 가능성에 중요한 경기들이 계속 있는데도, 오히려 최수빈을 무리시키지 않고 관리를 해줘서 팬들의 칭찬을 들었다. 팬들도 2016-2017시즌 처음 빛을 본 최수빈의 다음 시즌을 위해 복귀보다는 완전한 쾌유를 빌고 있다. 인삼대비라는 별명은 한 인삼공사 팬 커뮤니티에서 처음 나온 것인데, 사극과 어울리는 외모와 이름 때문에 수빈마마나 최상궁, 수빈최씨 등으로 불리던 것에서 기인했다. 최수빈이 맹활약을 하면 팀이 반드시 승리해서, 최고의 활약을 할 때 부르는 별명으로 최고의 자리인 인삼대비라는 별명이 탄생했다. 인삼대비는 [[성종(조선)|성종]]의 어머니인 [[인수대비]]에서 비롯되었는데, 이름도 인수대비인 수빈 한씨와 같고, 중전은 되지 못했지만 대비에 오른 수빈 한씨처럼 최수빈도 중간과정을 뛰어넘어 붙박이 주전 레프트가 되었다는 뜻에서 [[JTBC]] 사극이었던 [[채시라]] 주연의 [[인수대비(드라마)|인수대비]] 포스터를 패러디한 팬픽이 탄생하였다. == 관련 문서 == * [[대전 KGC인삼공사]] * [[최수빈(배구선수)]] [각주] [[분류:별명]][[분류:대전 KGC인삼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