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미국인)] [[파일:external/www.lcahouston.com/14TH-Annual-Indo-American-Chamber-of-Commerce-Gala-Photo-by-Bijay-Dixit.jpg|align=right&width=400]] [목차] [clearfix] == 개요 == [[영어]]: Indian Americans, Indo Americans[* 후자의 경우에는 흔히 [[인디언]]이라 하는 [[아메리카 원주민]]과 구분하기 위한 것이다.] [[인도]] 혈통의 [[미국인]]을 가리킨다. [[아시아계 미국인]] 가운데 빠르게 성장하는 커뮤니티이기도 하다. [[2017년]] 기준으로 440만 2362명으로 추산. 다른 [[아시아계 미국인]]들과 달리 동북부 일부 출신을 제외하면 몽골로이드가 아닌 코카소이드에 속하지만[* 아마 북인도의 아리아인 계열을 지칭하는 것 같다. 일부에서 편견으로 굳어진 '까무잡잡한 [[인도인]]'의 이미지는 보통 남인도의 드라비다 계열 [[민족]]들을, 아리아인 계열 중에서도 피부가 까무잡잡한 편인 [[벵골인]]·[[싱할라족]]·[[몰디브]]인을 보고 떠올리는 것이기 때문.] 문화적·종교적 이질성 때문에 아시아계로 분류된다. == 역사 == 1635년에 제임스타운에 동인도인이 왔다는 기록이 있다. 1790년에 [[영국]] 상선 소속의 [[첸나이|마드라스]] 출신 [[인도인]]이 미국에 왔다. 첫 이민은 1899년부터 1914년까지 영국령 인도의 [[펀자브]] 지방에서 받아들였다. [[캘리포니아]]의 외국인 노동자로 들여왔다.[* [[영국]]의 식민지였던 [[캐나다]]에는 일찌감치 인도계들이 들어왔다. 캐나다는 세계에서 [[시크교]]도가 2번째로 많은 나라이기도 하다. 경찰에 복무하는 시크교도들이 시크교식 터번을 쓰도록 허가를 받았다.] 1918년에는 첫 인도계의 징병이 이뤄지기도 했다. 숫자는 1920년에 2,507명 수준으로 적었다.[* 당시 [[일본계 미국인]]과 [[중국계 미국인]]은 7만명 수준으로 아시아계 중에 가장 많았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0년대에도 이 숫자는 거의 바뀌지 않았다. 그러나 1960년대 이후에 아시아계 이민이 대거 시작되면서 1980년에 인도계는 30만이 넘게 된다. 90년대에 들어서면 80만을 넘고 2000년대에는 그 2배인 160만, 2010년에는 280만에 이른다. 인도계들의 이민이 많은 것은 [[필리핀계 미국인]]들처럼 [[영어]]가 되는 사람이 많은 탓으로 추정한다. 인도계 미국인의 소득과 수입, 교육수준은 아시아계 미국인 중 최고를 자랑하며 전체 인종 중에서도 최고수준이다.[* 당장 미국 내 의사들 중에선 인도계들 비율이 어마어마하며, 이 인도계들이 없으면 미국 의료계가 안 돌아간다는 건 정설로 꼽힌다.] 게다가 2015년부터 [[실리콘 밸리]] [[구글]], [[마이크로소프트]]와 [[펩시]]의 CEO가 모두 인도계 미국인이다. 인도계 최초 미 본토 주지사이며 대선후보 중 하나였던 바비 진달 또한 인도계 미국인이다. 이렇기에 '''미국 내에서는 유대계 미국인 다음으로 강력한 힘을 가진 소수민족으로 인도계 미국인을 꼽는 편이다.''' [[파일:external/cdn.static-economist.com/20151003_fbc003_0.png]] == 유명 인도계 미국인 == * [[Alvin Risk]] * [[그레이트 칼리]] * 나린더 싱 카파니 : 광통신망을 개발한 과학자. * [[M. 나이트 샤말란]]: [[영화 감독]]. * [[노라 존스]] * [[노시어 달랄]]: 미국의 성우. * [[니키 미나즈]] * [[니키 헤일리]] * [[데이야]] * 민디 케일링 : 코미디언, 배우 * [[디팩 초프라]] * [[발라무랄리 앰바티]] : 세계 최연소 의사 * [[보비 진덜]] * 수니타 윌리엄스: [[우주 비행사]] * [[비벡 머티]] * 아지즈 안사리 : 코미디언 * 파리드 자카리아: [[뉴스위크]]의 기명칼럼 필진이다. * 칼파나 차울라: [[우주 비행사]]. [[STS-107]] 미션에서 사망했다. * '''[[카멀라 해리스]]''': 미합중국 제49대 부통령 당선인 * ''' [[사티아 나델라]] ''': [[마이크로소프트]] CEO * 하산 미나즈 : 코미디언 * '''[[순다 피차이]]''' : [[구글]] CEO * [[후마 애버딘]] * ~~[[아푸]]~~[* 원래는 [[불법체류자]]였으나 후에 정식으로 시민권자 시험을 보고 미국 국적을 취득한다. 불법체류자 추방 여론이 드높아지자 [[마피아]]에게서 신분증을 사고 잠시 [[미국인]]처럼 행동하긴 했으나 조상들을 부정할 수 없다며 반성하고는 바로 위조 증명서를 찢어버리고, 결국 [[리사 심슨]]과 [[호머 심슨]] 부녀의 도움으로 시민권자 시험에 통과하여 정식으로 인도계 미국인이 된다.] == 관련 문서 == * [[인도인]] * [[미인관계]] * [[인도계 캐나다인]] * [[인도계 영국인]] [[분류:인도계 미국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