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회원수정)] [[채널A]]에서 방송할 예정이었던 50부작 [[드라마]]. 채널A 개국 이전부터 기획되었으며, [[박정희]] 전 대통령의 일대기를 다룰 예정이라고 한다. 제작사는 [[JS픽쳐스]]. 극본은 [[이환경#s-1|이환경]] 작가가 맡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당초에 [[2012년]] [[3월]]부터 방영될 예정이었다. 채널A 측에서는 '박 전 대통령의 내면에 초점을 맞춰 인물의 공과(功過)와 시대의 명암을 조명할 것'이라는 [[기획의도]]를 밝힌 바 있다. 개국 이전부터 이 드라마의 제작 계획이 알려지자 채널A의 성향성이 논란이 되었다. 특히 2012년에 [[제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노린 제작이 아니라는 지적이 여러 군데서 나오기도 했다. 그러나 2012년 연내에 제작에 돌입하지도 못했으며, 제작이 불투명해졌다고 한다. 심지어 2012년 6월에는 [[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705#Intent;end아예|제작이 무산되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다. 이환경 작가는 2012년 7월 현재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3&aid=0000228598|제작사에서 연락이 오길 기다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http://www.cnbnews.com/news/article.html?no=158600|2013년 경 제작된다는 이야기도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100&aid=0000016755|채널A '인간 박정희' 왜 미뤄졌나?]] 결정적으로 [[2016년]]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가 터지는 바람에 그 동안 꼭꼭 숨겨왔던 박정희와 그 일가족들의 치부와 부패들이 낱낱이 공개되면서 '인간 박정희'를 제작하는 순간 엄청난 역풍에 시달리게 된다. 현재도 확정된 일정이 나오지 않는 것으로 보아 이미 계획은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2010년대 중반부터 박정희와 [[육영수]]에 대한 여론이 매우 부정적으로 변해버렸기 때문에 제작이 재개될 가능성도 영구히 없을 것이다. [[분류:채널A]][[분류:베이퍼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