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alo Disco, 또는 Italo-Disco [목차] == 개요 == [youtube(EIrfTue4gA8)] Lee Marrow - Mr Fantasy(1986년)[* 간주 부분은 Sylvester - Do Ya Wanna Funk(1982년)를 샘플링 한 것 [[터보(그룹)|터보]]의 나 어릴적 꿈도 마찬가지다.] [youtube(WqWxVoEH-o8)] [[Boney M.]] - Happy Song (1984년)[* 이 곡은 사람에 따라 [[유로 디스코]]로 보는 견해도 있다. 오히려 이 곡의 원곡인 [[https://youtu.be/hZkDl-WXDco|Baby's Gang의 동명의 곡]]이 이탈로 디스크에 가깝다. 애초에 Baby's Gang이 이탈로 디스코 아티스트이다.] [youtube(ui7utbA2Mls)] La Bionda - [[One For You, One For Me]] ([[1978년]]). '''이 모든 것의 시작.''' 70년대~80년대에 유행했던 [[일렉트로닉 뮤직|전자음악]]풍 [[디스코]] 장르. 이름대로 [[이탈리아]]에서 나온 장르다.[* Italo는 '이탈리아의', '이탈리아인' 등을 의미하는 라틴어 어원의 접두어이다. 영국(Anglo-), 프랑스(Franco-) 중국(Sino-), 한국(Koreano-) 등과 같은 것..] 우리가 흔히 '롤러장 음악'이라고 부르던 것이 바로 이것이다. 언뜻 들어보면 왠지 팝송처럼 들린다. 그도 그럴게 [[신스팝]]과 [[포스트 디스코]], 70년대 SF 주제가같은 데서 유래한 음악이면서 영어가사가 들어가는 음악이니 팝송처럼 들릴 만도 하다. 하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몇몇 가수들이 영어 가사를 좀 부자연스러운 액센트로 부르는 티가 나기도 한다. 일례로 1980년대 한국 CF에서도 [[마성의 BGM|허구한날 삽입된]] P. Lion의 [[https://www.youtube.com/watch?v=yQNHyHaRfUM|'Happy Children']]을 들어보면 "유 아더 '''찔'''드런"처럼 된소리 발음이 종종 들린다(...) == 기원과 역사 == 이탈로 디스코는 1978년 [[라 비온다]]라는 2인조 디스코 형제가 [[One For You, One For Me]]라는 곡으로 히트를 치면서 시작되었다. 그 히트곡을 낸 뒤, [[라 비온다]] 형제는 다른 가수들에게 프로듀서 역할을 해주기도 했는데, 이 과정에서 점점 [[이탈리아]]만의 디스코 음악이 정립되었으나 이 때까지는 아직 장르로 구분되지 않았다. 그러다가 1983년 [[독일]]의 베른하르트 미쿨스키(Bernhard Mikulski)가 이 장르의 곡들을 모아 The Best of Italo-Disco 등 "Italo"라는 글귀가 들어간 앨범들을 내면서 이탈로 디스코(Italo Disco)라는 이름이 탄생하게 되었다. 위 One For You, One For Me에서는 전기 [[베이스기타]] 이외에는 특별히 전자음악스러운 사운드는 없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과장될 정도로 전자악기를 배치[* 다른 곳에도 [[신시사이저]]를 차용했지만, 특히 퍼커션에!]한 것은 이탈로 디스코의 공통점이 되어갔다. 90년대에는 점점 유행이 끝나게 되면서 [[유로비트]], [[이탈로 댄스]], [[이탈로 하우스]], [[디스코 폴로]] 등 다양한 파생 장르가 탄생하게 된다. 이탈로 디스코 자체도 여전히 제작되고 있다. == 이탈로 디스코 레이블 == * '''Time'''레코드 * 세르지오 달로라 옹이 이탈로 디스코 사업에 뛰어들면서 세계구급 히트를 친다. * '''The Factory Team(Asia)''' * 마우로 파리나의 팀이 여러 인재들을 육성하기 시작하며 대박을 친다. * '''[[베이비 레코드|Baby Records]]''' * '''사상 최초의 이탈로 디스코 레이블'''로 최초의 이탈로 디스코 [[라 비온다]]의 [[One For You, One For Me]]가 여기서 만들어졌으며 이탈로 디스코의 기틀을 잡은 곳도 여기다.[* 후술할 ZXY Records는 "이탈로 디스코"라는 명칭을 최초로 사용했을 뿐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 * '''Flea''' * 이탈로 디스코의 '''기원탄'''이 된 레이블.8,90년대 유로비트와 이탈로 디스코의 스타들은 모두 이 레이블을 거쳐갔다. * '''ZYX Records''' * 미쿨스키가 소유한 레이블로서 전술한 대로 이탈로 디스코라는 이름을 널리 퍼트린 레이블이다. 대표적인 "The Best of Italo-Disco" 시리즈 이외에도 여러 관련 아티스트들의 음반을 기획, 출시하였다. * '''Discomagic''' * Flea 레코드의 또다른 세력이 분리독립하여 세운 레이블.그 유명한 라디오라마와 Max Coveri가 이곳을 거쳐갔다. * '''A Beat-C''' * 지안카를로 파스퀴니를 중심으로 레이블 초창기에 이탈로 디스코를 생산하였다. * Flashback Record * 2012년에 새로 진입한 레이블.유로비트에서 손을 뗀 델타 출신의 로랑 젤메티가 새로 차렸다.소속 아티스트로는 요즘 핫하다는 '''Italove'''가 소속되어 있다. * ~~[[JYP]]~~[* [[원더걸스]]의 정규3집에 수록된 곡들이 레트로/이탈로 디스코 및 올드스쿨 힙합,신스팝 등 80년대에 히트했던 장르들에게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 == 아티스트 == [[이탈로 디스코/보컬리스트]]참조. == 파생 장르 == *[[유로비트]] *[[이탈로 하우스]] *[[이탈로 댄스]] *[[렌토 비올렌토]] *[[디스코 폴로]] == 문서가 있는 이탈로 디스코 곡들 일람 == *[[Korea|KOREA]] *[[One For You, One For Me]] *[[Tarzan Boy]] *[[No More Love]] [[분류:이탈리아의 문화]][[분류:일렉트로니카]][[분류:디스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