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라 시게오]]가 다니는 이카리 포장이라는 도로 포장 관련으로 보이는 업체의 사장. 레이스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중소회사를 처음부터 일으켜 세운 인물로 [[타이라 캇페이타]]의 정신적 성장을 도왔다. 예를 들어 F3에서 스폰서 문제로 18전 중 12전 밖에 못한다고 캇페이타가 의기소침해 있을 때 스폰서를 만나보라는 조언을 해서 캇페이타가 스폰서를 직접만나 설득할수 있게 해주는 등 아직 어린 노부는 해줄수 없는 인생경험을 알려주고 있다. [[타이라 캇페이타]]의 초기 레이스 활동의 중요 스폰서 였다. 처음에는 애들 장난(카트)에 가불에 대출에 무리하는 [[타이라 시게오]]에게 툴툴대는 꼰대스런 모습을 보였으나 자신이 제공한 발전기 엔진을 소중히 여기는 [[타이라 캇페이타]]에게 감화되어 간다. 본인 역시 대기업에 먹히지 않게 맞서며 몇번이나 위기를 겪고 열심히 회사를 키워온 인물인지라, 항상 열악한 환경에서 자신보다 좋은 조건을 가진채로 싸우는 라이벌들을 상대로 노력하는 [[타이라 캇페이타]]의 모습이 젊었을 적 자신같다고. 이후 포뮬러 스텔라 교육비와 교육중 일어난 사고처리 비용까지 내주게 되어 [[타이라 캇페이타]]가 레이싱을 접을만한 대 위기를 넘겨주는데 큰 힘을 보태주고 원양어선을 탈 각오까지 하던 [[타이라 시게오]]를 회사에 뼈를 묻도록 만든다. 이후 카페타는 사장님이 없었다면 여기까지 올수도 없었다며 F3 마카오 그랑프리 에서 쟁취한 우승트로피를 주면서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절대 받을수 없다며 넘어가긴 했지만. [[분류:카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