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윳쿠리를 그리는 사람들]]의 일원으로 학대파에 속한다. 새처럼 하늘을 날고싶어 하는 아기윳쿠리들을 위해 날개를 만들어 하늘을 나는일에 도전하는 윳쿠리 일가를 그린 작품 "윳쿠리 이카로스"를 그린 작가이다. 이름의 유래역시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이카로스]]에서 유래되었고 신화의 내용을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당연히 이 일가도 좋은 꼴 못본다. 가족 모두가 깃털과 나뭇잎을 모아 날개를 만들지만 새끼레이무 한마리가 갑자기 게스화하며 날개의 소유권이 자신에게 있다고 주장하지만 즉석에서 어미에게 쳐맞고 설교를 듣는다.[* 특히 이 장면에 나오는 [[공산주의|윳산주의]]는 보는 사람을 뿜게 했다.] 하지만 전혀 반성의 기색없이 오히려 더더욱 게스화 되어가는 새끼 레이무. 그리고 어미는 완성된 날개를 가지고 벼랑에서 날아오른다. 그 뒤는 당연히 '''추ㅋ락ㅋ.''' 자멸 시나리오는 나쁘지 않았는데 새끼가 게스화 하는게 정말 뜬금없다는 평. [[분류:일본의 일러스트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