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忠範 1957년 1월 12일 ~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 1957년 [[충청북도]] [[음성군]]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경기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서울대학교/학부/법과대학|법과대학]] 법학과를 졸업하였다. 제27회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변호사]]로 활동하였다. [[김영삼]] 정부 때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비서관]]실 사정비서관을 지냈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충청북도]] [[진천군]]-음성군-[[증평군]]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자유민주연합]] [[정우택]]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2004년 [[제17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현역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황식(1950)|김황식]] 대신 [[한나라당]] 후보로 [[경기도]] [[하남시(선거구)|하남시]] [[선거구]]에 출마하였으나 [[열린우리당]] [[문학진]] 후보에 밀려 낙선하였다. [[분류:대한민국의 법조인]][[분류:대한민국의 정치인]][[분류:음성군 출신 인물]][[분류:1957년 출생]][[분류:문민정부/인사]] [[분류:경기고등학교 출신]][[분류:서울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