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貞善 1960년 8월 15일 ~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1960년 [[경기도]]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 [[소아마비]]를 앓아 [[장애인]]이 되었다. 서울상명여자고등학교(현 서울[[상명고등학교]]), [[한성대학교]] 동양화과, [[상명대학교]] [[대학원]] 동양화 [[석사]],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2002년 [[제3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로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한나라당 부대변인, 한국장애인정치포럼 [[이사장]] 등을 지냈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제|비례대표]] [[대한민국 국회의원|국회의원]](제5번)으로 출마하여 당선되었다. 이후 한나라당 원내부대표 등을 지냈다. 2018년 1월 4일 [[바른정당]] 중앙장애인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이후 [[새로운보수당]] 창당 발기인으로 참여하였다. [[분류:서울특별시의회의원]][[분류:한나라당 광역의회의원]][[분류:경기도 출신 인물]][[분류:1960년 출생]][[분류:대한민국의 자유보수주의자]][[분류:국민의힘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