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KBL/역대 총재)] ||<-3><table align=right><table width=400><table bordercolor=#00043c><table bgcolor=#ffffff,#191919>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00043C 0%, #00043C)" {{{+1 {{{#ffffff '''한국농구연맹 총재'''}}}}}}}}} || ||<-3><height=40><bgcolor=#ff4d05> {{{#00043c '''KOREAN BASKITBALL LEAGUE'''}}} || ||<-3>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2018071201001106600083063_20180712072317402.jpg|width=100%]]}}} || ||<-3><height=40><bgcolor=#ff4d05> '''{{{+2 {{{#00043c 이정대}}}}}}''' || ||<|2><-2><colbgcolor=#00043c><height=40> {{{#ffffff ''' 출생 ''' }}} ||[[1955년]] ([age(1955-01-01)]세) || ||[[파일:충청남도 휘장.svg|height=18]] [[충청남도]] || ||<-2><height=40> {{{#ffffff ''' 국적 ''' }}} ||[[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8]] [[대한민국]] || ||<-2><height=40> {{{#ffffff ''' 직업 ''' }}} ||[[기업인]] || ||<-2><height=40> {{{#ffffff ''' 학력 ''' }}} ||[[우송고등학교|대전상업고등학교]] {{{-2 (졸업)}}}[br][[충남대학교]] {{{-2 (경영학 / [[학사]])}}} || ||<-2><height=40> {{{#ffffff ''' 경력 ''' }}} ||[[현대자동차]] 부사장 [br] [[현대자동차]] 사내이사 [br] [[현대기아자동차그룹]] 기획조정실장 [br] [[현대모비스]] (2012.2.14~2012.2.24 / ^^부회장^^) [br] [[KBL|[[파일:external/s20.postimg.org/kbl_logo_ai.png|width=30]]]] (2018.7.1~ / ^^총재^^) || [목차] [clearfix] == 개요 == [[대한민국]]의 [[기업인]]. 제9대 [[한국농구연맹]] 총재. [[1955년]] 충남에서 출생하였으며 대전상업고등학교(現 [[우송고등학교]]), [[충남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였다. [[1981년]] [[현대모비스]] 전신 [[현대정공]]에 입사, 이후 [[현대자동차]], 재경본부장(부사장), [[현대자동차]] 사내이사, [[현대기아자동차그룹]] 기획조정실장, [[2012년]]에는 [[현대모비스]] 부회장직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2766135|10일]]''' 역임하는 등 현대자동차그룹에서 경영 전반의 주요 보직을 폭넓게 소화한 전문 경영인이다. 전 총재인 김영기 총재가 4년간 재임한 뒤 물러나게 됨에 따라 [[2018년]] [[5월 16일]] KBL은 "현대모비스는 총재사 운영 체제로 바뀐 [[KBL]]의 첫 번째 총재사로 국내 프로농구의 혁신적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총재직에 전략과 기획, 사무총장에는 마케팅과 소통 분야의 최고 전문가를 선임했다"고 차기 임원 선임 배경을 설명하고 이정대 총재 내정자가 [[7월 1일]]부터 임기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 놓여진 과제 == 그의 앞에 놓인 과제가 산더미 수준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새 총재를 위해 남겨놓은 유산이 하나도 없는 수준이다. 일단 가장 큰 문제는 역시 KBL의 인기를 얼마나 살리느냐에 있다. KBL은 호불호가 심하게 갈렸던 정책의 무리한 추진, 판정 문제와 관련된 불통 이미지로 시청률, 관중 수가 모두 하락을 면치 못하는 실정이다. V-리그 특히 여자배구에게도 시청률이 한 없이 밀리며 인기가 밀리는 상황이다.[* 여자배구는 남자배구에 시청률도 간간히 제칠 만큼 사실상 겨울철 최고의 스포츠 컨텐츠로 성장했다.] 오죽하면 여자배구가 주중경기 시간을 KBL의 주중경기 시간인 19:00 경기로 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여자배구가 다가오는 시즌에 7시 중계가 사실상 확정되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취임하게 되면서 그야말로 막중한 책무를 지게 되었다. 두 번째는 요 근래 가장 큰 논란이 된 용병선수 신장제한 문제인데, [[김영기(농구)|전임 총재]]가 퇴임 전에 만들어 놓고 본인은 퇴임한 현 상황에서 '''이 제도가 실패해도 책임질 사람은 사실상 전무한 상황이다.''' 다가오는 시즌은 이미 용병제도가 확정되어서, 전 총재의 정책을 대로 갈 수 밖에 없는 불가피한 상황. 새 총재의 본격적인 정책 실현이 이뤄질 차차기 시즌에는 어떤 변화를 이끌어낼지가 관건이 될 것이다. [[분류:대한민국의 기업인]][[분류:1955년 출생]][[분류:충남대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