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드라마 캐릭터]] [[파일:external/85dfd0b8adbb40472b6643c634eb96f4c852ab815047a8d94a84bc20bf11b967.jpg]] * 소속: [[대한민국 육군|[[파일:대한민국 육군기.png|width=15]]]] [[대한민국 육군]] * 계급: [[하사|[[파일:하사 계급장.png|width=15]]]] [[하사|2등중사]] → [[소위|[[파일:소위 계급장.png|width=15]]]] [[소위]] → [[중위|[[파일:중위 계급장.png|width=15]]]] [[중위]] → [[대위|[[파일:대위 계급장.png|width=15]]]] [[대위]] / [[갑종간부후보생|갑종]] 출신 [목차] == 개요 == 《[[로드 넘버 원]]》의 [[남자]] [[주인공]]이다. [[배우]]는 [[청년]] 이장우에는 [[소지섭]], [[노인]] 이장우에는 [[장민호(배우)|장민호]]. [[일본]] 더빙판에서의 [[성우]]는 [[키리모토 타쿠야]]. == 극중 활동 == 빈농 태생의 하사관([[부사관]]) 출신 [[장교]]. 순수하지만, 고집 있고 강한 남자다. 강제징집을 피해 도망가던 [[농부]]에게 돈뭉치를 줘서 도망시키다가 그것이 적발돼서 중대장인 윤삼수에게 끌려갔다. 윤삼수는 이 죄목을 규정대로 처리하여 [[징역]]을 살게 하는 것보다는 부족한 소대장 인원은 채워 넣는 쪽으로 이장우에게 강요하여 결국 이장우는 [[갑종장교]]가 된다. 사람을 믿는 따뜻한 마음씨와 전투 교범보다는 동물적 감각으로 위기를 돌파한다. [[머슴]]으로 일하던 주인집 딸, 수연의 의대 학비를 위해 [[빨치산]] 토벌에 나섰다. 생사를 넘나드는 전투를 치르면서도 마음속엔 수연 하나밖에 없었다. 공비 토벌의 전공을 세우고 돌아온 [[고향]]에서 수연과 태호의 [[결혼]] 소식을 듣고 절망한다. 하지만, [[6.25]]가 운명처럼 시작되면서 수연을 되찾기 위한 자신만의 [[전쟁]]에 뛰어든다. [[연적]]이자 [[전우]]인 태호와 치열한 전쟁터를 누비며 전쟁영웅으로 거듭나며, 중대장이던 윤삼수가 [[전사]]하자 윤삼수의 뒤를 이어 [[중대장]]까지 되지만, 그의 꿈은 수연과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