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top1=이영한)] 1월 6일 [[CJ 엔투스/스타크래프트|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2차전에 출전, [[김정우(프로게이머)|매]]를 꺾었다. 1월 28일 [[SK텔레콤 T1/스타크래프트|SK텔레콤 T1]]과의 경기에서 4차전에 출전, [[김민철(프로게이머)|김민철]]에 인간상성을 증명('''7승 무패''', SC1과 자유의 날개까지 포함)하며 자신의 팀을 좋은 위치에 올리는데 공헌하였다. 더불어 1라운드 4전 전승을 기록했다. 이 선수가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12-13 시즌]]에 5승 15패밖에 기록하지 못한 선수와 동일인이 맞는지 의심스러울 지경.[* 자유의 날개 시절 프로리그 개막 6연패를 찍었고, 개인리그에서 잘 나갈 때도 프로리그 7연패를 기록하기도 했다.] 2월 10일, 1라운드의 플레이오프에서 또다시 김민철을 이겼다. 전략은 역시나 10산란못. 가스 추출장을 올린 후 맹독충 둥지를 올리며 올인을 준비했고, 그 때 김민철은 '''앞마당을 올렸다'''. 하지만 그 이후 자원을 키핑, 산란못을 올림으로서 막을 수 있는 희망이 보이나 했으나... 본진으로 올라오는 길목에서 지글링 9기 가량이 폭사한데다, 여왕도 잡히고, 결정적으로 일벌레마저 맹독충 한 마리에 6마리 가량 폭사했다. 그 맹독충 대박 이후에 김민철이 손을 놓고 한숨 쉬는 모습은 정말이지... 해설진의 말을 빌리자면 '''스턴'''. 4월 16일 코드A에서 1차전에서 [[한재운]]을 최종전에서 멋진 경기력으로 이영호를 압살하며 승리를 거두고 코드S 32강에 진출한다. 5월 20일 코드 S에서 처음 [[김유진(프로게이머)|김유진]]에게는 압도적으로 패하였으나[* 광자포 러시에 아무것도 못하고 패배하였다.], 패자전에서 [[최용화]]를 꺾고 리매치에 돌입. 여기에서는 2:1로 승리를 거두고 16강에 진출한다.[* [[이영호]]에 이어서 다시 한번 거물 사냥에 성공하였다.] [[2014 WCS Global Finals]] 16강 전에서는 객원 해설로 초청되었는데, 스갤을 비롯한 각종 스2 커뮤니티의 반응은 '''이영한은 은퇴해도 뭐 먹고 살지 걱정 안 해도 되겠다'''. 그만큼 훌륭한 해설을 보여줬다. 물론 진짜 전업 해설자들이나 고려할 수밖에 없는 발성과 발음에는 좀 부족한 면이 있었지만 선수 출신 해설자들이 흔히 보여주는 단점인 '무엇을 말할 지는 아는데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 모르는' 상황이 거의 없었다. 어휘 선택도 매끄러웠고, 선수의 입장에서 보여주는 장점인 게임 내 정확한 분석과 지적, 선수의 심리 추리 등이 매우 정확했다. --저걸 막을 수 있으니까 블리즈컨을 간 겁니다와 같은 자학은 덤.-- --그래도 아직 현역 선수니 경기를 잘 해야 한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이영한,version=421)] [각주] [[분류:이영한/커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