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top1=이영한)] [[SK 플래닛 스타크래프트 2 프로리그 12-13]]에서는 1월 7일까지 6전 전패를 기록면서 꼴찌를 하고 있는 팀 부진의 원흉으로 꼽히고 있었느나 1월 12일 [[조성호(프로게이머)|조성호]]에게 승리를 거두면서 시즌 처음으로 1승을 거두는 동시에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더욱이 경기 양상도 뮤탈-저글링 중심으로, 과거 태풍으로 이름을 날리던 시절의 그 스타일. 그 기세를 발판삼아 1월 30일, [[코드 A]]에 진입하는데 성공한다. 특히 결승전에서 잡은 상대는 [[문성원]]. 2월 5일, 코드 A에서 [[크리스 로랑줴]]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그대로 보여주면서 2라운드에 진출하는데 성공한다. ~~여기에서도 어김없이 태풍이었다.~~ 2월 20일 2차전에서도 [[정명훈(프로게이머)|정명훈]]을 2:1로 잡고 3차전 진출 성공. 3차전에서 [[박현우(프로게이머)|박현우]]에게 0:2로 패하고 승격 강등전에 출전, 3승 2패로 좋은 성적을 거두고 코드 S에 진출했다. '''한국 E스포츠 협회 소속 선수 중에서 승격 강등전을 최초로 뚫었으며''', 그 업적마저도 김정우와 간발의 차이를 다투고 경쟁했다는데 의의가 있다. 4월 16일, MANGOSIX GSL 32강에서 전 대회 준우승자 [[강동현]]에게 무기력하게 0:2로 졌으나, 패자전에서 [[박현우]]를, 최종전에서 [[황규석]]을 모두 2:0으로 이기고 16강에 진출했다. 이긴 경기 모두 병력을 마구 꼴아박고도 승리하는 [[아스트랄]]한 광경을 연출했다. 16강에선 ~~본인이 조지명식에서 먹잇감이라고 공언하고 다닌 만큼~~ 다소 안습 경기력을 보이며 탈락. '''[[윤영서]]'''를 상대로 1세트를 선취하며 기대를 가져볼 만했으나, 유리하게 운영해나가던 2세트를 내준 후 급격히 무너지며 3세트도 내주고 패자전행. 패자전에서 만난 [[최지성(프로게이머)|최지성]]을 상대론 그나마 [[윤영서]]를 상대로 보여준 경기력조차 사라지며 무기력하게 조4위로 탈락했다. ~~[[황규석|두]] [[박현우|선수]]는 그저 [[후새드]]~~ 5월 12일 프로리그에서 오랜만에 김택용을 만났지만 신노열을 잡고 기세가 오른 김택용과 앨리전 끝에 결국 앨리당하며 승을 조공하는 제물이 됐다. 상대전적도 통산 4:3으로 뒤집히면서 이젠 코파는 기계 소리는 당분간 들을 일이 없게 됐다. 6월 20일 [[2013 WCS Korea Season 2]]에서는 32강 D조에 배정받아 첫 상대인 원조 판독기 [[이원표]]에게 꼬라박는 경기력으로 완패했으며, 이어 패자전에서 만난 [[강동현]]도 발로 하는 경기력으로 관광당하며 무난하게 챌린저 리그로 추락했다. 요새따라 꼬라박는 경기들이 늘어나고있어 후새드.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이영한,version=421)] [[분류:이영한/커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