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konig.jpg]] [[파이브 스타 스토리]]의 등장인물로 [[필모어]] 제국 [[노이에 실루치스]]의 일원이지만 암투가 계속되는 기사단 내부의 권력 다툼에 싫증을 내고 탈퇴했다. 카타카나 표기가 イアン・ケーニヒ라 초기 해적판에서나 이후 정발판에서나 케니히로 오역되어 수정되지 않고 그대로 가고 있으나, 실제로는 '''쾨니히(könig)'''가 맞다. 그 후 용병 기사단 [[파이드 파이퍼 기사단]]에서 크루마르스 [[바이오라]]를 몰면서 용병 생활을 하고 있었다. 파트너는 [[오키스트로]]. 파트너나 다른 [[파티마]]에게 친밀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면 왜 그가 노이에 실루치스에서 나갔는지를 알 수 있겠다. [[조아 파이퍼]] 장군의 휘하에서 [[생명의 물]] 탐색전에 참가해 순식간에 [[고즈 나이트]]의 [[블러드 템플]] 2기를 잡았지만 [[아이샤 코단테]]한테 패하고 기사단은 전멸. 이후에는 [[레다 8세]]에게 재등용되어 [[아르카나 나이트]] 스페이드가 된다. 처음에는 번역의 문제로 표준말을 구사했지만 10권에서 갑자기 사투리를 쓰면서[* 파이드 파이퍼 소속 3인 - 이안, [[비트 마엣센]], [[쟈크 케르샤]] - 은 원서에선 동북 방언을 쓴다.] 약간 혼란스럽게 만들었다. 필모어 기사 중에서도 느긋하고 여유로운 성격의 소유자지만 실력은 생명의 물 탐색전까지 킬 수를 16기(14기 + 블러드 템플 2기)를 기록한 실력자이며 정치인들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 또한, 노이에에서 [[미라쥬 나이트]]의 무서움을 잘 알고 있는 극소수의 [[기사]]들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 레다 8세나 브루노 등을 제외하면 케니히의 표현대로 '종이 호랑이' 취급을 하고 있다]. 자유분방한 성격이기도 하다. 등장한 기사들 중 그만이 어깨에 문신{무슨 헤비메탈 밴드 생각나게 만드는..)까지 하고 있으며, 오키스트로한테 성추행적인 농담도 건넨 적이 있었다.[* 바지를 입고 있어서 서비스가 안 좋아 메카닉들이 기기 정비를 잘 안 해놨다나... 그래서 돌아가면 스트립을 해서 서비스를 하라고 말했다. 후에 오키스트로는 벗느냐고 물어봤지만 그 때서야 농담이라고 말했다. 기대한 사람들이 있었으려나...?] [[분류:파이브 스타 스토리/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