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메 우인장]]의 등장인물. 성우는 [[타케우치 쥰코]]. 먼 동네의 초등학생. 친구도 상당히 많았으며 그 동네에서는 골목대장급. 나츠메가 폐가에 친구들과 담력체험을 한 시점에서 어느 방의 상자에 갇혀 있던 것을 구해주게 되면서 친해지게 된다. 그를 계기로 타키와도 친해졌다. 물론 나츠메와 [[야옹 선생]]의 활약으로 그를 쫓던 요괴는 도주. 그러나 요괴만 그를 노리고 있었던 것은 아니었다. [include(틀:스포일러)] 보통의 인간에게도 보이는 요괴라는 것이 밝혀지게 된다. 이것은 실로 무서운 경우로 이것 때문에 [[나토리 슈이치]]는 그 요괴를 봉하여 폐가에 가뒀지만 하필 그것을 나츠메가 풀어버렸다. 실제 요괴답게 신체능력은 뛰어나다. 그것을 늦게 깨달은 것은 나츠메의 실수. 사실 요괴라기보다는 [[수신]](水神)의 부류로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다. 나츠메가 자신을 속였다고 생각해 우인장을 뺏으려 했지만, 정이 들어버려서 결국 뺏지 않고 산으로 돌아갔다. [[분류:나츠메 우인장/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