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대한민국의 사건사고]] [[분류:이스타항공]] [include(틀:사건사고)] [목차] == 개요 == [[이스타항공]]의 여러 직원들이 [[임금체불]]을 당한 사건이다. == 상세 == 2019년 9월 16일 비상경영을 선포하고 위기극복 경영체제로 전환함을 발표했다. 이로 인해 오는 10월부터 약 3개월간의 무급휴직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https://www.hankyung.com/economy/amp/201909174658i|#]] 2020년 6월 21일 이스타항공 직원들이 5개월째 급여를 못받자 결국 시위에 나섰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0&oid=023&aid=0003540601|#]] 다급해진 이스타항공은 제주항공측에게 체불임금을 분담하자고 했지만, 제주항공은 거절하면서 양측간의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11693530|#]][* 그런데 애당초 제주항공은 이를 받아들일 이유가 없는게 일단 인수합병 조건에 COVID-19에 의한 부수적인 피해는 문제삼지 않는다는 사항이 있었고, 이스타도 이에 동의하면서 체결된 합병인데 다급해지니까 계약내용에도 없는 분담금을 같이 분담하자는 것 자체가 제주항공 입장에선 짐 떠넘기기밖에 되지 않는다. '''임금체불은 엄연히 이스타 항공 경영진의 잘못이며 이스타 항공측에서 해결해야하는 사안이다.'''] 게다가 제주항공의 이스타항공 인수작업이 난항까지 겪고 있는 상황이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8&aid=0004431297|#]] 결국 실질적 회사 소유자인 이상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을 포함한 가족지분을 전부 회사에 헌납하였으나 인수가 성사 되지 않는 이상 휴지조각이나 다름없고 성사가 되더라도 임금체불을 커버하기에는 부족한 액수라는 이야기가 많다.[* 일각에서는 지분 헌납으로 대주주로써의 책임을 교묘하게 회피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정리해고를 당한 것에 대해 자신은 지분을 전부 헌납해서 자신이 할 건 없고 경영자가 알아서 해야한다며 책임회피 발언을 하였다. 또한 이상직 일가의 지분이 410억원 정도인데, 여기서 세금과 비용 등을 제외하면 실제로 제주항공이 가져갈 수 있는 금액은 150억에서 200억 가량이다. 거의 절반으로 줄어드는 셈.] 결국 제주항공은 이스타항공 인수를 포기한다고 밝혔다.[[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01&aid=0011763629&isYeonhapFlash=Y&rc=N|#]][[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50&aid=0000054466|#]][* 제주항공 입장으로 봐도 코로나19로 인해 대한항공마저 화물기로 전환시키려 하는 등 피해가 매우 큰 상황인데 이상직 의원 및 경영진들의 무책임한 운영으로 쌓인 미지급 금액이 '''1700억'''에 달하는 그야말로 악성재고에 가깝다. 이런 와중에 국토부는 중재를 하며 인수합병 눈치를 줬지만 제주항공이 인수합병을 승인하면 제주항공도 공멸할 가능성이 크다.] 게다가 이스타항공 경영진 및 노조들이 임금체불 및 구조조정을 제주항공이 지휘해 이사단이 났다며 제주항공을 압박했던 주장과는 달리 제주항공은 경영진과 노조들에게 충분한 시정기회를 줬고 일부는 이스타항공 노조들이 인수합병 조건을 위반했다는 기사도 나왔다.[[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442661|#]] 합병이 무산되자 이스타 항공은 인수취소 무효 소송에 사활을 걸기 시작하며 소송 준비를 하면서도 투자자 찾기에 나섰다. 그리고 창업주인 [[이상직]] 현 의원은 [[적반하장|'''"가격조정까지 다 해놨는데 제주항공의 노딜선언은 뻔뻔한 먹튀나 다름없다"''']]며 이스타 항공 회생을 위해 열심히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는데[[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1705095?cds=news_my|기사]] 애당초 이번사태는 이상직을 비롯한 경영진들의 무책임 운영으로 벌어졌기 때문에 여론은 싸늘한 편이고 제주항공이 먹튀라 주장했는데 제주항공이 인수합병 결정 날까지 혜택을 받았다면 먹튀이겠지만 제주항공은 그런 혜택을 받은적이 없다. 그럼에도 최종구 현 이스타 항공 사장은 이상직 현 의원 일가를 비롯한 경연진들의 무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제주항공이 영업중단을 조언[* 그러나 일본 불매운동 여파로 주 수입원인 일본 저가항공의 매출 저하도 있었는데 코로나19마저 터졌다. 당시에는 코로나19가 이렇게 오래 갈 줄은 누구도 몰랐던 상황이었다.]-> 이를 수락한 이스타 항공 -> 매출 중단 -> 수요가 없기 때문에 체불금이 쌓임 -> 고용유지금 지원을 못받음.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이스타항공, version=734, paragraph=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