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대한민국의 야구감독]] [[분류:대한민국의 고교야구]] [[분류: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목차] == 소개 ==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유신고등학교 야구부]]의 감독이다. 1995년부터 유신고 야구부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현재 고교야구 감독들 중 가장 오랜 기간동안 한 학교에서 감독직을 역임하고 있다. == 선수경력 == 대구달성초등학교와 [[경상중학교]]를 거쳐 서울 [[배문고등학교]]로 유학을 왔다. 포지션은 [[포수]]였으며 고등학교 시절 그를 지도한 은사는 배문고 9년 선배이자 지금도 이성열 감독이 멘토로 삼는 [[김인식]] 감독이었다. 고등학교 졸업 후 [[한국전력공사 야구단]]에 입단했으며 군복무를 마친 후 부상으로 야구를 그만두고 건설회사에 취직했다고 한다. == 지도자경력 == 1979년 서울 이문초등학교 야구부 코치를 맡은 것으로 지도자의 길에 들어섰다. 1984년 [[덕수고등학교 야구부|덕수상고]] 코치로 자리를 옮겼다. 덕수상고 부임 당시 창단 직후라 1985년 1무 16패를 기록할 정도로 전력이 처참했는데 선수들을 맹조련하여 1986년 덕수상고의 청룡기 제패를 이끌었다. 1988년~1992년에는 [[진흥고등학교 야구부|광주진흥고]] 감독을 맡았으며 1993~94년에는 [[대한야구협회]] 심판으로 일했다. 1995년에 유신고등학교 야구부 감독으로 취임하여 전국대회 3회 우승을 이끌었다. 그의 지도력을 높이 산 타 학교에서 스카우트 제의가 왔지만 유신고와의 신의를 져버릴 수 없어 지금까지 잔류하고 있다고 한다. 2019년 [[황금사자기]]와 [[청룡기]]를 차례대로 제패하며 고교야구 우승 그랜드슬램[* 대통령배, 황금사자기, 청룡기, 봉황대기]를 눈 앞에 두고 있었으나 대통령배 준결승전에서 충암고에 2-3으로 아쉽게 패하며 그랜드슬램은 다음 해로 미루게 됐다.[* 2019년에는 고교야구 일정의 과밀화로 전국대회 및 전국체육대회 지역예선까지 연달아 지도하고 휴식기 없이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감독까지 맡아 [[과로]]가 걱정될 정도였다.]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동메달로 유종의 미를 거두었지만 투수 혹사 문제로 논란이 있었다. 또한 청소년 야구대표팀 감독 선임과정에서 잡음이 있었다.[* 후배 감독들에게 이제는 기회를 나눠줘야 하는 거 아니냐는 의견이 많았다.] == 우승경력 == 1986년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 2005년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 2019년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 2019년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 == 여담 == * 프로야구선수들을 많이 배출했다. 유신고에서는 [[유한준]], [[최정]], [[배장호]], [[정수빈]], [[김민(야구선수)|김민]], [[소형준]], [[허윤동]]이 그의 손을 거쳐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