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상위 문서, top1=이블린(리그 오브 레전드))] [목차] == 개요 == [youtube(gMLil70ebI8)] >'''"날 원하잖아, 그렇지?"''' >'''"여자를 그렇게 함부로 대하면 쓰나."''' 에코가 없는 기본 음성과, 악의 장막을 쓴 상태인 에코가 있는 목소리가 있다. 참고로 원판의 대사들이 이블린의 컨셉에 걸맞게 꽤 수위가 높은지라, 더빙을 하면서 몇몇 대사가 삭제되거나 수위를 낮추어 번역되었다. == 기본 스킨 == === 일반 대사 === >'''게임 시작''' >"어디 보자, 오늘은 누굴 괴롭혀줄까?" >"너무 한적한데? 고통의 소리로 꽉 채워주지." >"훗, 그 얼굴에 웃음기가 싹 가시게 해주지." >"날 이겼다고 착각하는 그 표정들이란. (웃음) 그 재미로 살지 뭐야?" >"모든 걸 다 가진 사람을 찾아줘. 다음 희생양으로 딱이니까." >'''이동''' >"고통은 웃음소리를 따라가는 법." >"고통을 한 톨도 낭비하지 않겠어." >"행복에 들떠있으라고. 고통의 나락으로 추락시켜줄 테니." >"머리부터 발끝까지 고통을 안겨주지." >"평화로운 건 내 입맛에 안 맞아서." >"고통을 두려워해? 끌어안으라고." >"끊이지 않는 비명소리, 내 존재의 이유지." >"고통을 맛보고 나면 날 거부할 수 없게 될 거야." >"그 입가의 웃음기, 내가 싹 거두어줄게." >"마음을 다치게 하다니. 심장을 멎게 해줄 뿐인데." >"고통이 없이는 참된 기쁨도 없지." >"인간의 고통. 내가 제일 좋아하는 두 단어지." >"저들의 고통이 시작돼야 내 기쁨도 시작 돼." >"고통의 끝을 보여주마." >"고통만 품으라고. 나머진 버려도 돼." >"인간들은 쓸데없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곤 하지. 하! 동정심이라니, 하하." >"비명소리는 언제나 날 설레게 해." >"이 갈증은 곧 채워질 거다." >"뼈 속까지 파고드는 고통, 그게 사랑이야." >"고통은 내가 가라는 데로 가지." >"나도 알아. 거부할 수 없는 내 매력, 그리고 그 고통." >"늘 새로운 상대를 찾지. 새로운 고통을 위해서랄까?" >"누굴 처치하는 건 오히려 고통의 실패작이랄까." >"그만하라고 아무리 외쳐도 난 그 진심을 알아." >"고통은 끝이 없다는 걸 항상 명심해." >"내 각선미? 어, 타고났어." >"언젠간 저들도 내 진심을 알아주겠지." >"옷이 그게 뭐냐고 잔소릴 해대길래 그 입을 다물게 해줬지." >"사랑은 일회용일 뿐." >"적당한 고통? 그런 건 이제 없어." >"내 움직임 예사롭지 않지?" >"고통, 그게 바로 너희들이 존재하는 이유야." >"어디 보자, 이 공허함을 뭘로 채우지?" >"망가지기 전까진 재밌게 놀아줄게." >"고통을 애원하게 해줄게." >"무서워하지 마. 죽기밖에 더 하겠어?" >"사랑과 증오. 열정은 이 사이에 있는 거야." >"날 찾고 싶어? 고통의 비명소리를 따라가 봐." >"룬 전쟁을 다시 일으키려면 누굴 먼저 없애야 하지?" >"자, 이번엔 또 누굴 괴롭혀줄까?" >"딱 한 번만 고통에 몸부림치면 돼. 그걸로 충분해." >"겁에 질린 표정, 딱 좋아. 내 손톱으로 더 일그러뜨려주지." >"미우냐고? 전혀. 내 고통은 사랑의 수단이야." >"목숨을 구걸하는 그 순간, 그 사람의 본성이 드러나지." >'''공격''' >"내가 끝났다고 해야 끝난 거야." >"고통에 일그러진 네 얼굴이 궁금한데?" >"그래, 날 위해 울어줄래?" >"네 고통? 그게 내 기쁨." >"그래, 그렇게 고통에 몸부림쳐 봐." >"그래, 좋아!" >"아프지? 그럴거야. 내가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네 고통은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 >"하! 살아남을 수 있을 줄 알았나봐?" >"괴롭히기 딱 좋게 생겼네." >"바들바들 떠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 >"이런, 이런 이런." >"이봐, 거기?" >"살려달라고 애원해 봐." >"부끄러워하긴." >"독? 좋아." >"조심해. 물어버리는 수가 있어." >"부디 많이 아프길." >"반가워, 자기." >"네 고통을 낱낱이 지켜봐 주지." >"그만해 달라고 애원해봐." >"됐고, 비명이나 질러." >"도망치고 싶어?" >"첫눈에 반했어? 마지막이 될 거다." >"그냥 죽으면 섭하지." >"거칠게 다뤄줄게." >"내가 간절하지?" >"어딜 때려줄까?" >"고통에 일그러진 얼굴이 정말 사랑스럽다니까." >"죽음의 입맛춤을 선사하지." >"음, 눈물을 보여도 괜찮아." >"마음껏 비명쳐. 그게 더 좋으니까." >"고통으로 하나가 되는 거야." >"그래, 그거야." >"장난은 여기까지." >"사적인 감정은 없어. 그냥 네가 고통받으면 돼." >"내 마음대로 하게 둬." >"마음에 들어? 정말?" >"달콤한 고통을 안겨주지." > >"거대한 고통을 안겨주지." >"저런! 고통이 넘쳐 흐르겠군." >"그래! 이 정도는 돼야 내가 상대할 만하지."[* 원본 대사는 "Finally! A man who can satisfy me!"로, 직역하면 "[[대물(신체)|드디어! 나를 만족시킬 수 있는 남자로군!]]"으로, 수위가 약간 있는 대사다.] >"크면 클 수록 고통을 안겨줄 구석도 많은 법." (내셔 남작) > >"드래곤? 뭐, 하루이틀 보나?" >"웅장한 생물체군. 천천히 죽여주지." >"걱정 마. 어떤 상대도 끄떡없어." >"냉혈동물이라. 딱 내 스타일이네?" (드래곤) >'''아이템 구입''' >"그래. 뭐라도 걸친 게 낫지." >"내 스타일은 아니지만, 뭐." >"완벽함을 가리는 건 범죄나 다름없어." (천 갑옷) > >"이 땅에 고통의 파도가 넘실대게 해주지." >"모자 안녕? 멍청이들의 고통을 집어삼킬 준비는 됐지?" (라바돈의 죽음모자) > >"주검이라고 고통을 피할 순 없지." >"죽은 자에게 고통은 영원하겠지? 핫하!" (리치베인) > >"꽤 쓸만한데?" >"내가 이걸로 뭘 할 수 있을지 상상해봐." >"이거 하나면 정말 많은 일을 할 수 있겠어." (공허의 지팡이)[* 해외판 대사에서는 이블린이 섹드립을 친다. 굉장히 크다던지, 이걸로 우리가 뭘 할 수 있을지 상상해보라던지, 많은 곳에 들어갈 수 있을 거라던지, 일본판에서는 대놓고 '''이건 아프겠네''' 라는 둥 [[딜도]] 취급을 한다(...) ~~공허의 지팡이가 어떻게 생겼는지 보고 오자~~] > >"흐음, 리안드리의 눈물로 아직도 촉촉해." >"리안드리? 당신이 누구든 스타일 마음에 들어." >"이제 진짜 고통이 뭔지 보여주마." (리안드리의 고뇌) >'''죽음''' >"우린 좀 특별했는데..." >"이게... 고통인가...?" >"내 사랑... 안녕..." >"마지막... 입맞춤..." >'''처치''' >"하아, 좀 더 버틸 줄 알았는데." >"아냐, 아직 죽지 마!" >"고통은 즐길 만했어? 아니야? 흥, 안됐네." >"흥! 벌써 끝난 거야?" >"하아, 우린 여기까진가 보네." >"이제 고통을 안겨줄 새로운 녀석을 찾아야겠군." >"이거, 이렇게 일찍 죽어버리면 재미없는데." >"괜찮아. 다들 그렇게 죽더라고." >"다시 말하지만, 이렇게 죽어버리면 곤란해." >"빨리도 끝났군." >"날 똑바로 봐. 네 마지막을 지켜봐줄 테니." >"한 번 더?" >"새로운 장난감을 찾아볼까?" >"노력은 가상했어." >'''귀환''' >"더 큰 고통을 몰고 돌아오마." >"아직 시작도 안 했어." >"이별의 고통을 맛보라고." >"쇼는 끝났어." >"사라질 때를 알아야 하는 법." >"화장 좀 고치고 금방 올게." >'''부활''' >"아~ 죽는 건 영 재미가 없네." >"각오해! 내가 돌아왔어." >"좋아! 이젠 내 차례다." >"자, 거칠게 놀자 이거지?" >'''스킬''' > >'''악의 장막(P)으로 은신''' >"하아! 지켜보는 거 재밌지?" >"어두운 게 더 좋아."[* "It's better in the dark." 프로모션 영상에서 나온 대사.] >"불은 껐고." >"느낄 순 있지만 볼 순 없어." >"어둠의 속삭임을 들어봐." >"조용히 유혹해줄게." >"몰래 돌아다녀볼까?" >"어둠 속에선 뭐든 똑같아 보이지." >"괜찮아. 아직은 말이야." >"밤의 장막을 쓰고."[* 원문은 "the night is my veil." 리메이크 이전에는 선택 시 대사였다. 이전 번역에서는 "어둠은 날 감추는 장막!"이었다.] >"찾기 어려울 걸?" > >'''황홀한 저주(W)'''[* 저주 대상도 들린다.] >"그래, 겁낼 필요 없어!" >"이리 가까이 와!" >"긴장 풀어!" >"외로워? 내가 도와줄게." >"지옥 문 앞에서 천국을 맛보게 해줄게." >"키스해줄까?" >"어떻게 가지고 놀아줄까?" >”이 이블린에게 맡겨.” > >'''최후의 포옹(R)''' >"두고보자고." >"조금만 기다려." >"아직 시작도 안 했어." >"거기서 꼼짝 마." >"여기 가만히 있어." >"아직 안 끝났어." >'''농담''' >"눈물 콧물 다 쏟으며 살려달라고 매달려봐." > >'''농담 반응''' >"재밌는 거?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고통, 어때?" >'''도발''' >"고통은 처음이야? 걱정 마, 내가 다 알아서 할게." >"피부 참 좋네. 비결이 뭔지 말하게 해줄까?" >"널 눈여겨 봐왔어. (웃음) 이제 더 볼 필요 없겠지?" >"고통? 널 위한 거야. 난 그걸로 족해." > >"난 친구같은 거 안 키워. 괴롭힐 애들만 있으면 돼." (아군) > >"여우같으니라고!" >"잔망스럽긴." (아리)[* 원본은 '''"걸레같은 년." "창녀"''' 등 꽤나 민감한 단어다. ~~이블린이 할 말은 아니다~~] > >"넌 괴롭혀봤자 별 재미없겠다." >"아아, 넌 안 괴롭혀. 걱정 마." (아무무) > >"무한한 능력은 곧 무한한 고통이지." (아우렐리온 솔) > >"허구한 날 종만 울리고 다니는 거야?" (바드) > >"그 불길, 아파?" (브랜드) > >"[[마조히스트|고통을 즐긴다지?]] 이따가 시간 좀 돼?" (문도 박사) > >"[[BDSM|눈가리개라]], 너만 좋다면 뭐." (리 신) > >"너희도 고통을 느끼긴 해? 시간 낭비하기 싫은데." (하등생물)[* Lower Life Form: 오리아나, 나르, 코그모, 렉사이, 트위치 등의 챔피언이다.] > >"네 아내를 보니, 네가 아깝던데?" (루시안) > >"너, 행복해 보인다? 고쳐줄게." (럭스) > >"아무래도 덩치 크고 어리석은 놈들이 갖고 놀기 편하지." (근육질 챔피언) > >"항상 불을 꺼야 되는 식이야?" (녹턴) > >"강의 폭군이라지? 끼니는 안 거르고 잘 챙겨먹나 보네?" >"네 스타일은 인정해. 내 구역만 넘보지 말라고." (탐 켄치) > >"그 정도 몸집이면 오래 버티겠군." (탱커 챔피언) > >"천천히 목숨을 앗아가는 법. 그거, 나도 좀 배워야겠어." >"괜찮은 녀석이군. 제법 쓸만해." (쓰레쉬) > >"너도 마지막엔 울면서 애원하겠지?"[* 원문은 "Have I told you how your parents cried with their final breaths?" 직접적으로 베인의 부모를 언급한다.] >"걱정 마. 너도 얼마 안 남았어." (베인) > >'''도발 반응''' >"꼭 저렇게 매를 번다니까." >"흥! 시덥잖은 소리 하곤." == 구 대사 == [youtube(Xd8_fZIZYo4)] >'''선택 시''' >"어둠은 날 감추는 장막. 아하하하!" >'''공격''' >"기꺼이." >"네 고통은 나의 즐거움이지." >"너무 시시해." >"저들의 공포가 느껴지는군." >"사냥할 시간이군." [* 영문 원본은 "time to [[피딩|feed]]". Feed가 포식하다라는 뜻인데, 알겠지만 피딩이라는 뜻도 있어서 고인 시절에는 너무 어울린다는 드립이 난무했다.] >"비참함은 나누면 배가 되지." >"아, 여기 있었네?" >'''이동''' >"이쪽이야." >"그래야 한다면."[* 밴이 될 때도 이 대사를 출력한다.][* [[모데카이저/9.12 업데이트 전|리메이크 전 모데카이저]]와 출력 대사가 같다.] >"그림자가 손짓하는군." >"암흑 속에서." >"어둠 속으로." >"어둠은 날 감추는 장막." >"힐을 신고 이렇게 움직이는 게, 쉬운 게 아니라고." >'''도발''' >"난 저것들이 비명 지를 때가 좋더라." >'''농담''' >"내가 나쁜 건 알아도 기분은 좋은걸." [[분류: 리그 오브 레전드/챔피언/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