イレズミマン [목차] == 소개 == [[근육맨]]의 등장 [[초인]]. 성우는 [[라면맨]]과 [[프린스 카메하메]]의 성우로 유명했던 [[카니에 에이지]]. == 작중 행적 == 제20회 초인 올림픽에 참가한 초인으로, 애니메이션판 오리지널 캐릭터. 1980년대 일본 만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일진들의 특징[* 리젠트 머리, 깃을 세운 상의]을 가지고 있으며, 이마에는 凶이라는 문신을 새겼다. 등장은 없었지만 제2차 예선까지 잘 통과하고는 최종 예선인 '''달까지 왕복 마라톤'''을 앞두고 초인위원회가 비행에 약한 초인들에게 제트 분사기 하나씩 빌려줬는데, 이때 껄렁껄렁하게 자기한테는 두 개를 빌려달라며 엄포를 놓았다. 이를 지켜본 [[스핑크스맨]]과 [[아마존맨]]은 저놈 깡패고교[* 원문은 '''사립극도고교'''(私立極道高校). 당시 소년 점프에서 연재되던 만화로, 작가는 [[돌격!! 남자훈련소]]의 작가로 유명한 [[미야시타 아키라]].]에서 온 불량초인 아니냐며 경악. 이후 최종 예선에 참가하지만 [[근골맨]]의 테러에 휩쓸려 [[근육 스구루]], [[킨타맨]], [[아마존맨]], [[화이트 베어맨]], [[스핑크스맨]]과 동시에 골인한다. 결국 [[하라보테 머슬]]은 레슬링 배틀 로열을 개최해서 마지막까지 살아남는 1인을 본선에 진출시키기로 한다. 배틀 로열을 앞두고 이레즈미맨이 대기실에 있던 스구루 앞에서 똥폼 잡으며 몸을 푼 건 덤. 배틀 로열 당일 나머지 넷과 함께 근골맨의 세뇌에 빠져 일제히 스구루를 다구리치려고 하지만 세뇌가 풀리자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결국 네 명 동시에 KO. 멀쩡하게 서 있던 스구루가 결국 본선에 진출한다. 코믹스판에서는 이때 KO 당한 초인들 모두 사망했다고 언급된다. == 기타 == 이 캐릭터는 오리지널 캐릭터였지만 코믹스에서 등장한 두 엑스트라를 합친 캐릭터이다. 그 두 엑스트라는 제트 분사기 때문에 진상을 부리던 불량 초인과 스구루 앞에서 똥폼 잡으며 몸 풀던 초인.[* 둘 다 코믹스판에서는 얼굴조차 제대로 그려지지 않았다.] 이 초인의 이름인 이레즈미(いれずみ)는 문신을 뜻하며 굳이 영어로 표현하자면 [[더 타투맨]]. [[분류:근육맨/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