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소행성 == ||<:><-5><tablealign=center><#999999>{{{#ffffff MPC 번호 순 [[소행성체|{{{#ffffff 소행성체(Minor Planet)}}}]] 찾기}}}|| ||<:>242 [[크림힐트]]||←||<:>'''243 이다(아이다)'''||→||<:>244 [[시타]]|| ||<:><table align=right><-2>243 Ida|| ||<:> '''구분'''||[[소행성]](코로니스 소행성군[* 두 개의 천체의 대충돌로 인해 생긴 것으로 생각되는 소행성군이다. 이다는 현재까지 탐사선이 방문한 유일한 코로니스 소행성군이다.])|| ||<:> '''크기'''||59.8×25.4×18.6km|| ||<:> '''평균 지름'''||31.4km|| ||<:> '''궤도 장반경'''||2.8608385 천문단위(AU) || ||<:> '''[[원일점]]'''||2.9846205 천문단위(AU)|| ||<:> '''[[근일점]]'''||2.7370565 천문단위(AU)|| ||<:> '''궤도 경사각'''||1.1302376°|| ||<:> '''[[이심률]]'''||0.043267735|| ||<:> '''[[공전 주기]]'''||1767.4145775일 (4.83902년)|| ||<:> '''[[자전 주기]]'''||4.634시간|| ||<:> '''표면 온도'''||평균 200K (-73°C)|| ||<:> '''[[절대 등급]](1AU)'''||9.94|| || [[파일:243 ida.jpg|width=400px]] || || [[소행성]] 이다와 그 [[위성]]인 다크틸. || -- 243 이다-- MPC 식별 번호 243이며 [[목성]] 탐사선 [[갈릴레오(탐사선)|갈릴레오]]가 직접 촬영한 두 번째 [[소행성]]인 동시에[* 이는 직접 근접해 촬영한 두 번째 소행성이다. 첫번째는 951 가스프라.] [[태양계]]에서 맨 먼저 발견된, '''[[위성]]이 있는''' 소행성이다. 어떻게 해서 이 소행성이 위성을 갖게 되었는지는 아직 명확한 원인을 밝혀내지는 못했지만 추정에 따르면, 이다에 충돌한 소행성의 파편이거나 이다와 함께 생겨난 아주 작은 소행성이 이다의 작은 [[중력]]에 우연히 이끌려 [[공전]]하게 됐을 수도 있다. 위치는 [[목성]]과 [[화성]] 사이의 [[소행성#s-3.1|소행성대]]에서 공전하며 형태는 소행성 [[이토카와]]와 유사한 형태로 두 개의 덩어리로 나뉘어져 있다. 이는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1/15/Ida-approach.gif|자전하는 모습]]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역 1과 구역 2로 나뉘어져 있으며, 가장 큰 12km 크기의 [[크레이터|충돌구]]를 비롯해서 6km를 넘는 크기의 충돌구가 다수 있지만, 구역 2에는 그만한 크기의 충돌구가 전혀 없다. [[영어]]식 발음으로 '아이다'라고 하기도 한다. 그래서 한국 한정으로 [[http://m.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097&l=1143588|마! 니 소행성이가! / 소행성 아이다!]]라는 농담이 있다. === 위성 === 이름은 '다크틸(Dactyl)'로 평균 지름 1.4 km의 [[위성]]이다. 발견 당시에는 모천체의 중심에서 약 90km 떨어져 있었다. [[갈릴레오(탐사선)|갈릴레오 탐사선]]이 공전궤도에 수평으로 지나갔기 때문에 정확한 궤도의 형태를 알 수가 없기에 추측할 뿐이다. 다크틸은 [[망원경]]으로 확인할 수 없었으며, 이는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도 확인되지 않았다. == 한국어 품사, 접미사 == === [[한국어의 조사#s-2.1.2|한국어 서술격 조사]] === '나는 학생'''이다'''', '학교로 갈 것'''이다'''', '규칙적'''이다'''' 등 체언 뒤에 쓰이는 서술격 조사. 조사이기 때문에 붙여쓴다. 다른 조사와는 달리 '인', '이[[었]]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받침이 없는 경우에는 어미의 첫머리가 자음이면 '여기는 학교'''다''''와 '몰래 나간 사람은 누'''군가''''처럼 어간 '이-'를 생략할 수 있고, 어미의 첫머리가 모음이면 '여기는 학교'''예요''''처럼 어간 '이-'와 어미를 축약할 수 있다. <[[서술격 조사와 '아니다'의 활용]]>도 참고. 이렇게 어떤 대상과 그 대상의 성질을 이어준다는 면으로 이런 문법 요소를 전반적으로 '[[계사#s-2|계사(copula)]]'라고 한다. 이 계사에는 영어에서 익숙한 be 동사도 포함된다. be 동사와 유사한 것들을 쓰는 인도유럽제어들은 명사와 [[명사(품사)|명사]]를 이을 때(I am a student.) 말고도 [[형용사]]를 쓰는 때에도 계사를 쓰는 점으로(I am pretty.) 한국어의 계사 '이다'보다 쓰임의 폭이 넓다. 일본어 계사 '[[た|だ]]' 역시 일반적으로 명사만을 받지만 형용동사의 형태로 명사 + 'だ'가 형용사를 형성하기도 하는 점으로 유럽의 계사와 약간 닮았다. 다만, 재미있게도 일본어에서는 조사로 보지 않고 [[조동사]]로 본다. 일본어 문법상 조사는 활용할 수 없기 때문이다.[[https://ja.wikipedia.org/wiki/%E5%8A%A9%E8%A9%9E|#]] '이라고', '이라도', '이라서' [[따위]]는 '이다'의 [[불규칙 활용]]형이라는 의견이 있다.[[http://cks.pccu.edu.tw/ezfiles/213/1213/img/1237/01.pdf|#]] '아니다'는 '이다'를 부정하는 별개의 어휘이자 '이지 아니하다'([[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61&qna_seq=152609&pageIndex=9|#]])의 동의어이지만 역사적으로 '아니' + '이다'가 어원일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안 먹는다, 안 한다의 원형이 아니 먹는다, 아니 한다이고 예전엔 이것이 더 흔한 표현이었다. 아니다 또한 '안'+'이다'일 수 있다.] 간접[[인용]]할 때는 '아니다고'가 아닌 '아니라고'를 쓰는 게 옳은 것도 그렇고, '아니어요' 밖에 '아니에요'도 쓸 수 있는 것도 그렇고. 또, 이 때문인지 '아니였다', '아니예요'로 틀리기도 한다. 구어에서 모음 뒤의 '이다'는 '다'로 발음되는 경우가 많다. ==== 품사 관련 논쟁 ==== '이다'를 가만히 들여다보면 '이'와 '다' 가운데에서 어느 것을 중심으로 놓고 '이다'를 파악해야 할지 헷갈리는 부분이 보인다. '이다'의 품사에 대한 견해로는 주격 조사, 서술격 조사, 의존 형용사, 지정사, 접사, 계사 등이 존재한다. ===== 조사라는 견해 ===== '이-'를 핵심으로 놓고, 조사인 '이-'가 체언에 붙은 다음에 '이-'에 어미를 붙여 활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견해다. 학교 문법에서는 조사로 가르친다. '학생'과 같은 체언에는 '학생__이__다', '학생__이__지', '학생__이__야'와 같은 종결 어미에 '이-'가 들어가며, 용언이 붙을 때와는 다르게 체언일 때 '이-'가 들어가는 어미들이 꽤 많다. '학생__이__자/걷자', '학생__이__며/주며' 등. 이런 면으로 보기에는 '이-'는 원래는 어미를 붙일 수 없는 체언에 어미가 붙을 수 있게 하는 역할을 한다고 할 수 있다. 만약 '이다'를 한 덩어리로 보면 어미는 체언에 붙을 수 없으므로, '-다(어미)/이다(조사)', '-지(어미)/이지(조사)' 식으로 용언/체언을 모두 어미/조사로 따로 분류해야 하므로 비효율적이다. 다만 '이-'를 핵심으로 보는 의견에는 문제가 있는데, '학교다'와 '누군가'와 같이 모음으로 끝나는 체언 뒤에는 \''''이-'를 생략할 수 있다.''' 더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이-'가 숨어버리는 것. 이 때 '이-'가 문법 형태소라고 주장하면 '학교다'라는 문장은 "'학교'+('이-')+'다'"와 같이 드러나지 않은 '이-'가 숨어있어 영형태(zero morph)로 되어 있다고 주장할 수밖에 없다. 게다가 모음으로 끝나는 체언 뒤의 '이다'를 [[틀렸다고 오해하기 쉬운 한국어|그른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도 있으며, [[나무위키]]에도 모음 뒤에 쓰인 '이다'의 '이-'를 [[과도교정|무작정 지우는 사람도 있다.]] 이런 식으로 '이-'를 설정하여 어미가 '이-'+'어미'의 형태로 조사처럼 쓸 수 있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 종결 어미 * -다 / 이다 * -야 / 이야 * '''여요 / 이어요''' * '''예요 / 이에요''' * '''요 / 이오''' ([[하오체]]) * -지 / 이지 * -ㄴ가 / 인가 (등등) * 연결 어미 * -자 / 이자 * -요 / 이요 * -나 / 이나 * -든 / 이든 한편, 다른 조사들은 어미를 붙여 활용하지 않기 때문에 조사 가운데서도 조금 특이한 존재가 되는 문제점도 있다. 이 때문에 '이-'를 조사로 놓지 않고 앞서 언급한 '계사'로만 부르는 경우도 있다. ===== 매개모음이라는 견해 ===== 한편은 반대로 '-다', '-지', '-야'(종결어미) 등을 기본으로 놓고, '이-'는 특히 체언에 받침이 있을 때만 쓰는 매개모음으로 해석할 수도 있다. 그 경우에 어미가 체언에 붙기는 하지만, 어미/조사의 구분은 '-을[[밖]]에'와 같은 사례를 놓고 보면 그다지 명확하다고 할 수 없다. '(이)[[야]]'(강조 조사)의 조사 '-야'는 '아니다'를 제외한 용언에는 붙지 않기 때문에('때리야' 등은 불가능) 계사 '이-'를 상정할 수는 없고 순전히 받침 유무에 따르는 매개모음일 뿐이다. 다만 여기엔 또다른 문제가 있는데, 받침으로 시작한 어미를 쓸 때는 체언의 받침 유무 상관없이 매개모음을 그대로 붙이는 것과 모음으로 시작한 어미를 쓸 때는 받침이 없는 말 뒤여도 매개모음을 뺄 수 없는 데다가 받침이 없는 말 뒤에 쓸 때는 '여요', '예요'처럼 매개모음과 어미가 축약될 수도 있는 것이다. '나무위킨데'처럼 쓰는 것이 오히려 그르게 여겨진다. ===== 용언이라는 견해 ===== '이-다'를 용언, 그 가운데에서도 특수한(자립성이 없는) 동사로 볼 수도 있다.[* 이런 의견은 대개 [[언어학]]계에서 제시되는 듯하다.] 동사와 완전히 동일한 형태로 활용되는 점 등을 근거로 들 수 있다. 이렇게 보면 '이다'가 혼자 다른 조사와 다르게 형태변화하는 것도 설명할 수 있다. 또, 영어의 'be'가 동사로, 일본어의 'だ', 'です' 등이 조동사로 다루어지는 등의 국제적 기준에도 맞게 된다. 즉 [[계사#s-2]]로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면 '이지', '이야', '이네' 등은 '이다'의 활용형으로 볼 수 있다. 마치 '달리다'가 '달리지', '달려', '달리네' 등으로 형태변화하는 것처럼. 그러나 이들의 축약형에서 동사의 어간인 '이-'가 사라진다고 해야 하는, 논쟁의 여지가 조금 있는 얘기가 되기도 한다. 또, 일반 동사와 달리 형용사처럼 '인다', '이는' 같은 활용을 못 한다. === 한국어 접속 조사 === === 한국어 동사 === 예) 그릇을 머리에 이다 === 한국어 [[접미사]] === 동사를 만드는 한국어 접미사다. 예)반짝이다 == 인명 == [include(틀:다른 뜻1, other1=일본의 성씨 飯田, rd1=이이다)] Ida === 실존인물 === * [[이다(2DA)]] - 2001년부터 개인홈페이지 등에서 활동해오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 [[이다 도시]] * [[이다 레오나]] === 가상인물 === *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등장인물#s-1.4|이다]] -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 [[이다(파이널 판타지 14)]] * [[강이다]] == 지명 == [include(틀:나가노현의 시)] ||||<#ffffff><:>{{{#red {{{+3 이다시 (나가노현)}}}}}}|| ||<-3><:> [include(틀:지도, 장소=나가노현 이다시)] || == [[파벨 파블리코프스키]] 감독 연출 영화 == [include(틀:파벨 파블리코프스키 감독 장편 연출 작품)] [youtube(wCkjpgROLOU)] 이동진 영화당[[https://youtu.be/_ZXbhbOvHjA?t=677|#]] [[분류:동음이의어/ㅇ]][[분류:소행성]][[분류:한국어 용언]][[분류:한국어의 문법 요소]][[분류:일본의 도시]][[분류:나가노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