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은하영웅전설의 세력)] [목차] == 개요 == {{{+1 '''The Galactic Empire (銀河帝国)''' }}} 은하제국은 소설 [[은하영웅전설]]에 등장하는 [[전제군주제]] 국가다. == [[골덴바움 왕조]] 구 은하제국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골덴바움 왕조)] [[은하연방]]의 정치인 [[루돌프 폰 골덴바움]]이 우주력 310년 건국한 국가. == [[로엔그람 왕조]] 신 은하제국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로엔그람 왕조)] [[골덴바움 왕조]]의 군인이자 귀족인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이 우주력 799년 건국한 국가. 2번 문단의 골덴바움 왕조 은하제국과의 구분을 위해 작중에서는 '''신은하제국'''으로 불린다. 물론 공식적인 국가 명칭은 여전히 은하제국이다. == [[안티테제]] == 골덴바움 왕조 치하의 은하제국이나 로엔그람 왕조 치하의 은하제국은 사실상 국명만 은하제국이지 생판 다른 국가에 가깝다. ||비교대상||루돌프 폰 골덴바움||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 ||직위||은하제국 황제||은하제국 황제|| ||출신||평범함[* 정말 특별한 요소가 하나 있다면, 군인 집안에서 태어났다는 것 정도. 일단 루돌프는 확실히 평범한 집안 출신은 맞는게 소위 시절 리겔 항로 경비대에서 벌어지는 각종 부정을 바로잡다가 상관들에게 밉보여서 중위로 승진한 동시에 해적들이 날뛰는 베텔기우스 방면으로 발령났기 때문,[* 그러니까 루돌프가 해적들에게 살해당하기를 바란 것이다. 불행인지 다행인지 루돌프는 오히려 베텔기우스 지역의 해적들을 모조리 때려잡아 전쟁영웅이 되지만...] 빽 든든한 집안 출신이면 이런 대우를 받았을지 의문]||평범함[* 몰락귀족 출신이나 실질적으로는 루돌프와 별반 다를 게 없다.]|| ||즉위과정||합법적 법 개정[* 민중의 지지를 기반으로 독재자가 되고 제국을 세웠다.]||찬탈[* 형식적으로는 골덴바움 최후의 황제 [[카타린 케트헨 1세]]에게 양위받았지만 사실상 찬탈이다. 생후 8개월 짜리 아기인 카타린 케트헨 1세에게 양위라는 건 뭔가 이상하기 때문이다.]|| ||재위기간||41년[* 골덴바움 왕조 최장 기록.]||2년[* 라인하르트의 재위기간은 골덴바움 왕조의 황제들과 비교해도 독보적으로 짧으며, 심지어 실질적인 집권기간까지 포함해도 5년이 채 되지 않는다. 이유는 라인하르트가 불치병을 선고받고 결국 그로 인해 요절했기 때문이다.]|| ||평가||'''폭군'''||'''명군'''[* 군주로서의 행적 대부분은 웬만한 성군에 준한다고 할 수 있지만 [[베스터란트 사건|'''집권''']] [[리히텐라데|과정에서의]] [[황제 납치 사건|부정한 행위들]] 때문에 성군이라 보기에는 애매하다. 당태종 같은 경우가 내치, 외치 가리지 않고 훌륭했지만 [[현무문의 변]] 같은 사건 때문에 성군으로 추앙받지는 못하는 것돠 같다.]|| ||건국 당시 국가 상황||부정부패와 사회혼란||외환과 내부 문제 심화|| ||멸망시킨 국가의 체제||공화정||군주정, 공화정[* 라인하르트는 동맹 멸망 이후 나타나 동맹의 맥을 이은 [[이제르론 공화정부]], [[엘 파실 독립정부]]를 무너뜨렸으나, 결국 [[바라트 성계 자치령]]이라는 중재안을 통해서 공화정은 제한적으로나마 존속하게 된다.]|| ||확립한 체제||전제군주제||전제군주제[* 라인하르트 재위 시기에는 의회도 없었고 로엔그람 왕조가 입헌군주제라는 언급은 없다. 오히려 골덴바움 왕조보다 더 전제군주제의 성격을 띠는 면도 있는데, 골덴바움 왕조는 말만 전제군주제지 [[봉건제]] 체제와 혼합된 면이 많았으나 문벌귀족들이 대부분 몰락하면서 로엔그람 왕조 때는 황제의 권위와 권력이 커졌다. 다만 골덴바움 왕조도 초기에는 전제군주제적 면이 강했던걸 생각해 보면 정치체제 그 자체는 골덴바움 왕조 시절로 회귀한 것과 비슷하지만...]|| ||사인||스트레스와 노화[* 말년에 병으로 고생했다고 하니 스트레스도 사유가 될 수 있을 듯하다.]||불치병과 스트레스와 과로[* 정확히는 불치병이 직격타를 때렸다.]|| ||여자관계||후궁 있음[* 정확히 몇 명인지는 알 수 없으나 여러 후궁에게서 아들을 봤다는 것을 보면 한두명 있는 수준은 아니었을 것으로 보인다.]||후궁 없음[* 애초에 라인하르트는 여러 여자와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았다. 심지어 [[속도위반|황후를 들인 과정도 아주 가관이다(...)]] 추측컨대 이런 일마저 없었다면 로엔그람 왕조는 1대로 끝났을 가능성이 높다.]|| ||가족관계||후궁과 자식도 죽일 정도로 막장[* 다만 후궁과 후궁의 자식이 중죄를 지어서가 아니라, 후궁의 아들이 기형아로 태어났다는 이유였다. 기형아로 태어난 자신의 아들과 기형아를 낳은 후궁을 죽인 것 말고는 다른 후궁과 자식들은 죽이지 않았다. 허나 본인이 막장인 것의 업보인지 엄청나게 갈구했음에도 끝내 황후에게서 아들을 보지 못했다고...]||지극히 정상[* 잠깐이지만 신혼생활의 모습을 보면 루돌프와 비교하기가 미안할 정도. 자신이 친정에 나설 수도 있다는 것을 자상하게 설명하는 등, 가정에서는 자상한 남편이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아버지로서는 본인이 너무 일찍 죽어버려 알 길이 없다. 그래도 루돌프보다는 좋은 아버지가 되겠지만~~애초 그 인간보다 막장이면 말도 안 나오는 인간이기는 하지만~~]|| ||후계자||직계에 물려주고 싶었으나 외손에게 물려줌||직계에 물려줌|| ||우상화||심각하게 진행[* 자신의 거대한 동상을 세우고, 여기에 경례하지 않으면 직계를 멸족할 정도였다. 물론 거대 루돌프 동상은 정권을 잡은 라인하르트의 명령으로 파괴됐다.]||혐오[* 동맹을 멸망시키고 한 조치 중 하나가 알레 하이네센의 거대 동상을 철거하는 일이었을 정도다. 다만 라인하르트가 그를 깎아내릴 의도로 한 게 아니라, "하이네센도 이런 개인 우상화는 원하지 않을 것"이라며 취한 조치다. 심지어 라인하르트는 본인 우상화도 극히 싫어해 생전에는 절대 자기 동상을 못 만들게 했고 라인하르트 사후에도 이 때문인지 라인하르트 동상은 얼마 없었다고 한다.]|| ||업적||많음[* 해적을 토벌하여 [[베텔기우스]] 항성계에 평화를 가져다 주었으며 부정부패와 퇴폐로 찌들은 사회를 정리하였고 국가기강을 바로잡았으며 국세운용의 효율성이 증가하였고 치안을 강화하여 사회를 안정시켰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다 황제 되고 재위 9년차 [[열악유전자 배제법]] 제정과 [[사회질서유지국]] 설치 이전의 일이다(...) 그러니까 재위 중 업적은 거의 없다고 봐도 좋다. 기껏해야 9년차 전까지 이런저런 개혁을 단행한게 전부]||많음[* 민생 안정에 기여를 하였고 [[립슈타트 전역|부패한 문벌귀족들을 재패시켰으며]] 최후에는 [[제2차 라그나뢰크 작전|우주를 손에 넣는다.]]]|| ||성향||빼도 박도 못할 악인||선량한 편[* 물론 그도 인간이었기에 실수도 잘못도 많이 저질렀지만, 기본적으로 선량한 인물이라는 것은 적인 양 웬리를 비롯한 동맹측 인사들조차 인정하는 바였다. [[베스터란트 사건]]처럼 명백히 자신의 잘못인 것에는 뼈저리게 후회하고,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 1차 암살미수사건]]처럼 실수인 사건에서도 실수를 인정하는 등 루돌프처럼 막장으로 나가진 않았다.]|| 다음은 그들이 성립한 왕조, 체제를 비교한 표다. ||이름||골덴바움 왕조||로엔그람 왕조|| ||국가체제||전제군주제||전제군주제|| ||정치체제||불안정[* 은하연방 말기 때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불안정했다.]||안정[* 작중의 시각은 먼 훗날의 시점에서 과거를 보는 것인데, 로엔그람 왕조가 혼란했다는 서술이나 암시가 없다.]|| ||민중의 지지||낮음[* 무력으로 민중의 반발을 억누르는 체제였다.]||높음[* 라인하르트의 개혁으로 민중의 삶이 나아졌기 때문이다.]|| ||하층민에 대한 정책||국가 운영에 필요한 것 이외에는 별로 없음[* 작중에서 특별하게 언급되는 것은 없으나 분위기상 경제나 과학, 의학이 아닌 분야는 크게 신경을 쓰지는 않은 듯하며 실제로 정말 필요한 것 이외에는 손을 대려 하지 않았다.] ||서민대출, 사법과 조세정책 등 다방면에서 신경을 쓴다. || ||[[문벌귀족(은하영웅전설)|귀족 계층]]||존재하며 사회 전체에 큰 영향력 발휘||몰락했음[* [[은하제국 정통정부]] 이후 제대로 몰락해서, 라인하르트에게 대놓고 무시당할 정도다. 그나마 소수의 중립을 지킨 귀족들은 겨우 직위와 재산은 보존할 수 있었다. 마린도르프 부녀처럼 라인하르트의 편에 선 극소수의 귀족들은 로엔그람 왕조에서도 영향력을 유지하나, 이들은 어디까지나 소수이며 주력은 군인들이다.]|| ||주변국과의 관계||완전한 장악에 실패하고 페잔과 자유행성동맹이 설립||자유행성동맹을 비롯한 모든 국가를 병합함[* 바라트 자치령은 제국의 속령이다.]|| ||후세의 평가||최악[* 그야말로 공공의 적이다. 라인하르트, 동맹의 정치가들, 양 웬리 모두 골덴바움 왕조만큼은 싫어했다.]||긍정적[* '전제하에서의 공정함'이라는 평가만으로도, 로엔그람 왕조는 골덴바움 왕조보다는 호평을 받는다고 볼 수 있다.]|| [[분류:은하영웅전설/세력 및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