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81년 출생]][[분류:SBS Sports 남성 아나운서]][[분류:한국외국어대학교 출신]] [include(틀:SBS 야구)] [include(틀:SBS 배구)] ||<-2><tablealign=center><tablebordercolor=#0066b3><tablebgcolor=#ffffff,#191919>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external/img2.sbs.co.kr/CH52735375_w300_h300.jpg|100%]]}}} || ||<-2><bgcolor=#0066b3> '''{{{#white SBS Sports 캐스터}}}''' || || '''이름''' ||윤성호 || || '''생년월일''' ||[[1981년]] [[2월 6일]] ([age(1981-02-06)]세) || || '''학력'''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 {{{-2 ([[무역학과|무역학]]/[[학사]])}}} || || '''소속''' ||[[SBS Sports]] || || '''중계''' ||KBO 리그, V리그, 복싱, 골프 || || '''가족''' ||아내 [[신정자]], 슬하 2녀 || [목차] == 개요 == >'''담자아아아앙!!!! 밖~으로오오오!!!!''' >--무암바아아아아아아아~~~-- 2006년 12월 [[SBS 스포츠]]에 입사해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진가가 본격적으로 발휘되기 시작한 것은 2009-10 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중계를 맡으면서부터다. 이 때 SBS 스포츠는 [[ESPN]]으로부터 EPL 중계권을 긁어오고, [[KBS N 스포츠]]로부터 --[[박주영|따봉박]]--이 뛰고 있던 프랑스 [[리그앙]] 중계권을 긁어오며 '''자기들도 감당 못할 축구중계'''를 진행하고 있었다. 이 때 조민호 캐스터 외에 신흥으로 떠오르던 중계진이 바로 윤성호와 [[이재형(아나운서)|이재형]] 캐스터였다. == 중계 이력 == >(경기장 이름)입니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윤성호입니다. (진짜 야구/배구에 꽂히다) SBS Sports의 (시즌 이름). 오늘은 (팀 이름)과 (팀 이름)의 팀 간 (숫자) 차전 경기 지금부터 함께 하겠습니다. 오늘 도움 말씀에 SBS (이름) 해설위원과 함께 하겠습니다. >---- >그의 시그니처 오프닝 문구. 축구 중계에서 윤성호 캐스터는 '''바이브레이션'''으로 유명했다. 제일 유명한 것은 바로 '''무암바이브레이션'''. 아래 동영상 거의 막바지에서 감상할 수 있다. [youtube(jObqLq1vgP0)] 흥분해서 샤우팅을 날릴 때 맺고 끊을 때가 괜찮다는 평이다. 골이 들어가면 그의 멘트는 거의 비슷했다. >'''골~~~~~!! 박지성~~~~~~! 1대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2010년 11월 7일 2010-11 EPL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울버햄튼 원더러스 FC]]와의 경기 중계를 기억하는 팬들이 많다. 이날 [[박지성]]은 선제골과 결승골을 작렬시키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다 했는데 후반 막판 결승골이 터지고 난 뒤의 샤우팅 멘트는 인상적이다. '''아 온 몸에 전율이 돋는군요!!!''' [[http://sports.media.daum.net/live/epl/slide.html?media-id=10788&planusid=173284&categoryId=3|*영상]] 이후 2011 시즌부터는 [[KBO리그|프로야구]] 중계를 맡게 되었다. 당시 프리랜서이긴 하지만 SBS ESPN 캐스터 중 왕짬이던 [[임용수]] 캐스터 다음으로 2선발 중계를 맡게 되었다. 주로 [[안경현]] 위원과 시범경기부터 호흡을 많이 맞췄다. 여기서도 그의 샤우팅은 여전했다. 결국 [[임용수]] 캐스터가 나간 2012 시즌부터 SBS ESPN 야구중계 원톱 캐스터로 승진했다.[* 2013 시즌에 나온 KBO 역대 최다 점수차 역전승 경기인 [[508 대첩]]을 중계한 사람도 윤성호다.] 그러나 1선발을 맡은 2년 동안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고, 2014 시즌 [[정우영(아나운서)|정우영]] 캐스터가 MBC에서 이적하면서 [[이동근(아나운서)|이동근]] 캐스터에게도 밀려 3선발까지 밀려났다....가 지금은 이동근 캐스터와 비슷하게 나오고 있다. 다른 캐스터들에 비해 호불호가 갈리는 편. SBS 본사가 파견 요청을 하면 꼬박꼬박 간다. 특히 [[2012 런던 올림픽]]에서는 SBS ESPN 캐스터 중 유일하게 파견되어 배구, 복싱 등 온갖 중계를 섭렵하고 돌아왔다. CMB광주TV에서 [[광주 FC]] 편파 중계도 했다. 2013-14 시즌부터 겨울에 [[V-리그]]도 대표 캐스터로 중계했다. [[이동근(아나운서)|이동근]] 아나운서 다음으로 2선발로 중계했다. 2016년부터 신설된 [[주간배구]]의 진행도 맡고 있다.[* 현재는 [[이재형(아나운서)|이재형]] 캐스터가 진행한다. 단, 한달에 한번은 월간배구의 형식으로 [[이동근]] 캐스터가 진행하는 듯.] 여담으로 2017시즌 [[삼성 라이온즈]] 경기 중계 도중 외국인 용병 [[다린 러프]]가 홈런 칠 때도 [[http://naver.me/xVXJAEAJ|샤우팅이]] [[http://naver.me/GQFz7Prh|인상적이다.(...)]]--다리이이이인~~~~ 러어어프!!!!!!!-- 그리고 2017년 6월 7일 [[삼성 라이온즈|삼성]] vs [[두산 베어스|두산]]과의 경기에서 [[정진호(1988)|정진호]]가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하는 홈런을 쳤을 때 싸이클링 부분에서 길게 하다가 히트 부분을 짧게 --삑사리 내는--끊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1364149240334667&id=691974754218789|샤우팅]]으로 웃음을 주기도 했다.(...) [[http://naver.me/IM9sdZNe|멜!! 로하아아스!! 주니어!!]] 2017년 8월 5일 [[SK 와이번스|SK]] vs [[kt wiz|kt]] 경기에서 [[멜 로하스 주니어|로하스]]가 [[김주한]]을 상대로 우측 담장을 넘기는 역전 투런을 때려냈을 때의 홈런 콜. 이쯤 되면 밀고 있는 듯 하다. 그리고 9월 9일 SK와 넥센의 경기에서 [[박재상]]의 은퇴식이 이루어진날 [[제이미 로맥]]이 박재상의 은퇴를 축하하는 현수막에 끝내기 홈런을 치자, [[https://youtu.be/URvhFIaxa1Y|역대급 삑사리 샤우팅이 나왔다.]] 구자욱이 홈런을 치면 구작~이라고 한다. [[https://youtu.be/_mzoDyvo534|엘지 올해 최고의 경기]]올해 엘지 트윈스팬은 절대로 잊을 수 없는 경기를 중계하기도 했다. 예를 들어 야구에서 끝내기 홈런 > '''" 오른쪽 혹은 왼쪽으로 ~ ↑ (A) 선수 끝내기~ 밖으로~~!! 의미있는 멘트 (A) 선수가 끝냅니다.. 팀 (A) 구단명!'''" [youtube(oLWBTjJt_EY)] 잘 보면 대부분의 캐스터와 해설자들이 중계할 때 야구경기에서 팀 이름을 전체로 부르거나 앞부분인 LG, 기아, SK, 두산, NC 등 회사명으로만 부르는 것과 달리, 윤성호는 트윈스, 타이거즈, 와이번스, 베어스, 다이노스[* '지금 베어스의 야수들이 전진수비를 펼치고 있는데요', '물러날 수 없는 경기를 맞닥뜨린 와이번스 선수들' 이런 식.][* 이는 배구경기에서도 볼 수 있는데, 현대캐피탈을 '스카이워커스'로, 대한항공을 '점보스'로만 부르는 등.] 이런 식으로 뒷부분만 부르는 걸 상당히 즐겨하고, 팀 이름 전체를 붙일 때는 꼭 앞에 '팀'을 넣는 경우도 자주 있다. 게다가 뜬금없이 해당 팀의 모기업 슬로건을 외칠 때도 있다.[* 2016-2017 V-리그 챔피언결정전 5차전 4세트에서 대한항공이 동점을 만들자 몹시 흥분하여 대한항공의 슬로건인 '''Excellence In Flight'''를 외쳤다. [[http://sports.news.naver.com/volleyball/vod/index.nhn?category=&listType=date&date=20170403&gameId=&teamCode=&playerId=&keyword=&id=289983&page=1|동영상 2분 29초 경에 나온다.]]] --본인만의 중계멘트?-- 또한 야구중계를 할때 비인기팀들에 대한 차별이 거의 없는 캐스터 중 하나이다. 2018년 들어, [[한명재]]나 정우영이 특정팀 편파중계 논란이 일고 있는 마당에서, 윤성호는 어느 상황이든 큼직큼직한 리액션으로 비인기팀 팬들에게도 편파적이지 않은 캐스터라는 좋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 같은 국제대회에서 지상파팀에 투입되어 중계를 하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에서 배구, 남자/여자 농구, 복싱 중계를 담당했다. 즉 [[KBO]], [[V리그]]를 담당하고 있으며 이후엔 2013~2014부터 [[V리그]]의 사실상 메인 캐스터로 활약중이다. [[V리그]]를 중계할때 외국인 이름을 풀네임으로 부른다. 예를 들어 소개할때 미차 가스파리니 또는 타이스 덜 호스트, 요스바니 에르난데스 이렇게 부른다. 서브 득점을 서브 에이스라고도 하고 블로킹을 셧아웃이라고 부른다. 중계를 할때 세터 이름은 꼭 외치며 퀵오픈이나 백어택을 이어서 중계하는 경우도 있다. 가스파리니를 가스파라고 부르고 가스파리니가 서브 득점을 할 경우 서브 에이스 미차라고 부른다. == 여담 == [[2010 FIFA 월드컵 남아프리카공화국|2010 남아공 월드컵]] 기간엔 [[컬투]]와 함께 한강변에서 대한민국의 경기를 인터넷 생중계하기도 했다. 2015년 5월 24일 前 농구선수 [[신정자]]와 결혼을 하였고 슬하에 딸 2명이다. [[SBS Sports]]가 [[WKBL]]를 2011~2012시즌까지 중계를 하였고 그때 중계를 했지만 그냥 중계진 / 선수로써 지냈다. 이후엔 2014년 시즌초 지인들과 만난 사이에 첫 만남을 가졌다고 한다. 이는 최초의 남자 스포츠 아나운서-여자 운동선수 커플이 되었다. [[WKBL]]은 2013~14시즌부터 [[KBS N 스포츠]]에서 독점 중계 중이라 최소한 당분간은 아내의 경기를 중계할 일은 없을 듯 하다. 이후 2016년에 [[신정자]]가 은퇴하고, SBS Sports도 여자프로농구 중계권을 포기하면서 부인의 경기를 중계할 일은 앞으로 없게 됐다. --망작-- 영화 [[미스터 고]]에서는 [[마동석]]과 함께 특별출연했다.[* [[마동석]]은 [[두산 베어스]] 팬이라고 한다.] 2019년 1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장 승진 소식을 알렸다. 2019년 4월 1일, 오효주 아나운서와 함께 V리그 시상식의 진행을 맡았다. 베스트 7에 선정된 선수들의 수상 소감을 묻는데, 한선수 및 신영석에게 던졌던 질문이 논란을 불렀다. 챔피언 결정전 당시 심정을 언급했다. 이를테면 한선수에게, 신영석을 상대하면서 들었던 감정을 물었다.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윤성호, version=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