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tablealign=right><tablewidth=400><tablebordercolor=#aaaaaa><tablebgcolor=#ffffff,#191919> {{{#!wiki style="margin: -5px -10px; padding: 7px 10px; background-image: linear-gradient(to bottom, rgba(50%, 50%, 50%, 30%) 0%, transparent)" {{{+1 {{{#000000,#e5e5e5 ''' 대한민국의 前 축구선수 '''}}}}}}}}} || ||<-3> [[파일:485056(0)-327500_53412.jpg|width=100%]] || ||<-2><height=40><colbgcolor=#eeeeee,#191919> {{{#000000,#e5e5e5 ''' 이름 ''' }}} || {{{+1 '''윤기원'''}}}[br]'''尹基源 | Yoon Ki-Won''' || ||<-2><height=40> {{{#000000,#e5e5e5 ''' 출생 ''' }}} ||[[1987년]] [[5월 20일]] /[br][[대한민국]] [[부산광역시]] || ||<-2><height=40> {{{#000000,#e5e5e5 ''' 사망 ''' }}} ||[[2011년]] [[5월 6일]] (향년 23세) || ||<-2><height=40> {{{#000000,#e5e5e5 ''' 국적 ''' }}} ||[[대한민국]] [[대한민국|[[파일:대한민국 국기.svg|width=28]]]] || ||<-2><height=40> {{{#000000,#e5e5e5 ''' 신체 ''' }}} ||[[키(신체)|키]] 183cm || ||<-2><height=40> {{{#000000,#e5e5e5 ''' 직업 ''' }}} ||축구선수([[골키퍼]] / ^^은퇴^^)[br] || ||<|2><height=40> {{{#000000,#e5e5e5 ''' 소속 ''' }}} ||<width=15%><height=40><bgcolor=#eeeeee,#191919> {{{#000000,#e5e5e5 ''' 선수 ''' }}} ||<width=70%>[[인천 유나이티드 FC]] (2010 ~ 2011) || [목차] == 개요 == [[대한민국]]의 前 [[축구선수]]로, 현역 시절 포지션은 골키퍼였다. == 선수 생활 == [[거제고등학교]]와 [[아주대학교]]를 거쳐서 [[2010년]] 드래프트에서 5순위로 지명되어 인천의 유니폼을 입었다. 당시 팀의 주전이었던 [[김이섭]] 골리가 나이가 꽤 많았기 때문에 [[세대교체#s-1]]가 필요했고, 그는 [[송유걸]]과 경쟁을 펼치면서 성장해나가던 유망주였다. 첫 시즌 윤기원은 [[2군]]에서 뛰었지만 [[허정무]]의 눈에 띄어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출전, 무실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이 활약으로 다음 시즌에는 송유걸을 제치고 인천의 넘버 원 골리가 되었고, 안정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었으나'''... == 갑작스런 사망과 의문점 == [[http://jeongrakin.tistory.com/3262|정락인 닷컴의 윤기원 사망사건 의문점 정리글]]. [[2011년]] [[5월 6일]] 11시 30분 경, 윤기원 선수는 [[휴게소]]에서 [[본인]]의 [[르노삼성 SM5]] [[승용차]]에서 변사 상태로 발견됐다. 윤 선수는 운전석에 앉아 있었고, 조수석에는 타다 남은 [[번개탄]]이 있었다. 차 안에서 현금 봉투[* 팀 행사후 남은 잔금으로 알려짐.]가 발견되기도 했지만 유서는 없었다. 사망 원인은 일산화탄소 중독이었고, 타살의 흔적이 발견되지 않아 경찰은 자살로 사건을 종결했다.사망 당시 윤 선수의 나이는 23세였다. 경찰의 수사 결과와는 달리, 윤 선수의 죽음은 큰 파장을 일으켰다. 당시 [[2011년 K리그 승부조작 사건]]이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키고 있었고, 여러 정황상 윤 선수 역시 승부조작 압박을 받았던 것으로 보인다. 2011년 당시 인천유나이티드FC의 감독이었던 허정무는 K-리그 개막을 즈음해 언론과 가진 인터뷰에서 “지난해 윤기원의 발견은 최대 소득”이라고말하는 등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제 막 그 잠재력을 인정 받으며 주전 선수로서 큰 꿈을 향해 가던 윤 선수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석연치 않았다. 이에 경찰의 수사 발표에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도 있었다. 누구보다도 윤 선수의 유족은 경찰의 수사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윤 선수의 어머니는 [[2014년]] [[12월]]에 윤 선수 사망사건에 대한 의혹을 정리해 『모두의 가슴에 별이 된 골키퍼』(책과 나무)를 내고 아들의 억울한 죽음을 호소하기도 했다. 책의 출판에 앞서 [[SBS]] <[[궁금한 이야기 Y]]>(225회)에서도 윤 선수 죽음의 의혹을 다루기도 했다. 그리고 [[2016년]] [[2월 17일]]에는 [[KBS]] <[[추적60분]]>에서 윤 선수의 타살 정황이 담긴 동료의 증언이 방송되면서 의혹은 더욱 증폭됐다. 이 사건의 의혹으로는 우선, 주전으로 선발돼 희망에 부풀었던 윤 선수가 자살을 할 이유가 없다는 점이다. 그리고 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웠음에도 실내에 그을음이 발견되지 않았다. 또한, 윤 선수가 숙소에서 나와 휴게소에서 변사체로 발견되기까지의 행적에 합리적 의심이 가능한 의혹이 다수 발견되기도 했다. 이런 다양한 의혹은 <[[궁금한 이야기 Y]]>와 <[[추적60분]]>, 그리고 윤 선수의 어머니가 쓴 책 『모두의 가슴에 별이 된 골키퍼』(책과 나무)에 상세하게 풀이돼 있다. 한편, [[2015년]], [[안종복]] 전 인천 단장이 비리와 심판 매수 등으로 인해 구속되자 다시 한번 논란이 일어났으며, 가족들은 다음 아고라를 통해 청원을 하기도 했다. 방송에 힘입어 [[2016년]] [[2월 22일]], 5년만에 재조사가 들어갔다. 그러나 2017년 2월 13일, 검찰과 경찰 모두 제대로 된 증거를 아무것도 찾지 못해 내사종결했다는 [[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01&aid=0009028149|보도]]가 나왔다. 내사 과정에서 유족들이 오히려 협조를 거부했다는 주장이 있으나, 이는 사실과 다르다. 위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경찰이 "해당 동료 선수가 누군지 아는 유족 측에 연락을 취했다"라고 하지만, 윤 선수의 어머니 옥정화 씨는 경찰이 내사를 진행하는 동안 한 번도 연락을 해 온 적이 없다고 말했다. 따라서 유족 측이 "타살이 명백하고 그 정황이 수두룩한데 당시 수사팀이 자살로 몰아갔다. 서초경찰서를 신뢰할 수 없다"고 말했다는 것은 더더욱 신뢰할 수 없는 주장이다. 물론 유족이 경찰을 신뢰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두 차례의 방송에서 드러난 것처럼 경찰의 수사에는 여러 가지 의혹이 있었고, 이런 상황에서 유족은 힘들게 증언한 윤 선수의 동료가 위험에 처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내비치기도 했다. 하지만 경찰의 내사는 유족에 연락 한 번 없이 조용히 종결된 것으로 보이며, 위 보도에 인용된 경찰의 발언은 의혹을 가질만한 정황이 뚜렷함에도 내사를 흐지부지 마치게 된 책임을 오히려 유족 측에 전가한 것으로 풀이될 수 있다. 한편 [[경찰]]과 검찰의 재수사가 진행 중이던 [[2016년]] 말, 윤기원씨의 아버지가 사건해결을 위해서 도와주던 여성상담사를 성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http://www.insight.co.kr/newsRead.php?ArtNo=77509|기사]]. 그러나 이 사건은 1심과 2심 모두에서 무죄로 확정됐고, 오히려 이 사건의 조작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 사건은 인터넷에서 '유명 운동선수 아버지 성폭력 사건'으로 유포되었다. 이와 관련해서는 블로그 [[https://kangcd.tistory.com|구르지 않는 돌]]에서 연재 형식으로 다루고 있다. [[https://kangcd.tistory.com/50| '유명 운동선수 아버지 성폭력 사건' 과 관련한 구르지 않는 돌'의 분석]]. [각주] [[분류:대한민국의 미제 사건]][[분류:사망사건]][[분류:1987년 출생]][[분류:2011년 사망]][[분류:대한민국의 축구선수]][[분류:골키퍼]][[분류:인천 유나이티드 FC/은퇴, 이적]][[분류:2010년 데뷔]][[분류:의문사한 인물]][[분류:아주대학교 출신]][[분류:거제고등학교 출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