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육십갑자)] [include(틀:십간과 십이지)] [목차] == 개요 == [[六]][[十]][[甲]][[子]] sexagenary cycle '''육십갑자'''란, [[천간]](天干) 10개[* 甲乙 丙丁 戊己 庚辛 壬癸(갑을 병정 무기 경신 임계)]와 [[십이지|지지]](地支) 12개[* 子丑寅卯 辰巳午未 申酉戌亥 (자축인묘 진사오미 신유술해)]를 순서대로 조합하여 만든 [[간지]] 60개를 말한다. '''육십간지'''(六十干支)라고도 한다. 갑자(甲子)부터 계해(癸亥)까지 총 60개가 있다. 10과 12의 최소공배수는 60이므로 각각의 60개의 간지를 모두 사용하면 한 바퀴를 돈다. [[대한민국]]에서 세는나이로 61세가 되면 [[환갑]](還甲) 혹은 [[회갑]](回甲)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상원갑자(上元甲子)·중원갑자(中元甲子)·하원갑자(下元甲子)라고 하여 60년씩 세 개로 이루어진 180년짜리 주기의 일부이기도 하다. == 역사 == [[사마천]]의 사기에 따르면 [[황제(중국 신화)|황제(黃帝)]]가 사관인 대요(大撓)에게 명령하여 갑자를 지었다고도 한다. 그 외에도 중국신화의 삼황(三黃) 중 천황(天皇)[* 중국의 고서에서는 [[삼황오제]]의 삼황을 단순히 천황, 지황, 인황이라고 서술하기도 하는데 그중 천황을 뜻한다.]이 갑자를 지었다고도 하고, 황제(黃帝)가 하늘에 제사를 지내니 갑자가 내려왔다고도 한다. 다만 이러한 유래는 지나치게 신화적이라 믿기 어렵다. [[상나라]] 갑골문에서도 각 날을 간지를 사용하여 표현하였으므로, 상나라나 그 이전에 제례 목적으로 날을 나눈 것이 이어졌다는 학설도 있다. 원래 간지는 연월일 중 일에만 적용하였다. 17세기 중국의 학자 고염무(顧炎武)는 저서 일지록(日知錄)에서 "옛 사람들은 갑자를 연(年)에 붙이지 않았다. ([[천간|십간]]과 [[십이지]]의) 22글자를 일(日)에만 붙였을 뿐이다."라고 설명하기도 하였다. 연도를 표시할 때에는 세성(歲星: [[목성]])이 하늘의 어느 분야에 있는가, 혹은 [[태세]](太歲)[* 고대 중국인들이 [[목성]]과 마주보며 돈다고 상정한 가상의 행성]가 하늘의 어느 분야에 있는가로 표시하였다. 이는 목성이 하늘을 일주하는 데 약 12년이 걸리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목성의 공전주기가 정확히 12년이 아니라 11.86년이므로, 불과 10년만 지나도 오차가 1년 이상 벌어졌다. 당연히 이 방법은 매우 불편하였으나 오랫동안 유지되었다. 기원전 104년, [[한무제]]가 태초(太初)[[연호]]와 태초력(太初曆)을 반포한 것은 60갑자의 역사에서 한 획이 되었다. 기원전 105년 [[동지#s-2]]의 절입시각[* 태양의 중심이 황도상의 특정지점에 겹쳐지는 시간을 말한다.]이 절묘하게도 갑자월의 1일 갑자일의 자시에 들었다. 기록에 따르면 그뿐만이 아니라 칠요[* 태양과 달, 그리고 사람이 눈으로 확인 가능한 다섯 행성, 즉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을 가리킨다.]가 하늘의 자방(북쪽)에 모였다고 한다. 이 일은 신비롭게 해석되어 기원전 105년의 세차가 원래는 병자(丙子)년이는데 갑인(甲寅)년으로 개칭되었으며, 기원전 105년 동지는 태초력의 역원[* 달력을 계산하는 기준점]이 되었다.[* 기원전 105년에 동지가 들었는데 태초 원년이 이듬해인 기원전 104년인 이유는, 동지가 든 달을 음력 11월로 삼아 2개월 뒤인 음력 1월부터 새해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서기 85년에 사분력이 실시되면서, 목성이나 태세의 위치로 연도를 표기하는 방식은 사라지고 60갑자를 매년 순차적으로 붙이는 방식이 정착하였다. 이때 [[메톤 주기]]인 19년이 3번 지난 57년 주기로 천상의 별들이 원래 자리로 돌아온다는 이유로, 태초원년의 57년 전인 기원전 161년 경진(庚辰)년을 역원으로 삼았다. 태초력의 갑인역원과 함께 사분력의 경진역원도 두고 두고 영향을 끼쳤다. 그 외에도 갑인년이나 경신년을 역원으로 삼아야 한다는 온갖 주장이 많았으나, 이 모두는 당시 술수가들의 주술적 의미에서 도출한 것이다. 또한 역원(歷源)이 당연히 갑자년이어야 한다는 주장도 있었다. 계산의 편의문제도 있으나, 최초에 갑자가 갑자부터 시작했다는 것이다. [[복희]]가 기원전 2637년을 갑자년으로 정하고 갑자가 시작했다는 이야기도 있으며, 16세기 [[명나라]]의 만민영(萬民英)은 삼명통회(三命通會)에서 대요가 황제(黃帝)의 명을 받아 [[북두칠성]]으로 점을 쳐서 갑자를 정하니, 갑자년 갑자월 갑자일 갑자시에 칠요가 자방에 모였으므로 간지가 시작된다고 썼다. 육십갑자의 초기 표현으로는 [[고갑자]]가 있었다. 현대에는 거의 쓰이지 않는다. === [[백제]]에서의 사용 === [[백제]]는 일반적으로 [[연호]]로 연도를 표기하던 다른 국가들과 달리 60갑자로 연호를 표기했다. 《한원(翰苑)》에서 인용된 《괄지지(括地志)》에서 "연도를 기록할 때 따로 연호를 쓰지 않고 60갑자로만 차례를 삼는다[其紀年, 無別號, 但數六甲爲次第]"라는 기록이 남아있고 후에 발견된 [[사택지적|사택지적비]]도 "'''甲寅年'''正月"로 60갑자가 사용되었다. 즉, 육십갑자를 연호 대신에 연도 표기법으로 사용한 굉장히 특이한 사례이다. === [[조선]]시대와 그 이후의 사용 === [[1444년]], [[조선]] [[세종(조선)|세종대왕]]때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역법]]인 [[칠정산]]을 편찬하면서 이를 원년(갑자년[* 참고로 계해년 [[1443년]] 12월에는 [[훈민정음]]이 창제되었다. 이래저래 의미있는 시점이다.])으로 삼아 육십갑자를 [[기년법]]으로 사용하였다. 이후 [[계유정난]]과 같이 조선시대의 각종 역사적 사건을 기록하는데 활용하게 된다.[* 이전에는 [[위화도 회군]], [[왕자의 난]].] 이는 1895년 [[을미개혁]](1894년 [[갑오개혁]]의 연장)때 [[태양력|양력]][* [[그레고리력]]. 이전에는 [[시헌력]]([[태음력|음력]])을 사용하였다.]을 채택할 때까지, [[아관파천]](1896) 전까지 이어진다. 공문서 등에 사용하는 [[연호]]와는 다르다. 조선시대에는 명나라, 청나라 황제의 연호를 사용하다가 을미개혁으로 [[건양]](양력을 세움), [[대한제국]] 건국으로 [[광무]] 연호, [[일제강점기]]로 일본 연호를 사용했으며, 독립하면서 [[대한민국 연호]], [[단군기원]]을 사용하다가 1962년 현재의 [[서력기원]]을 쓰게 된다. 그러나 민간에서는 관습적으로 육십갑자를 계속 사용하였고, 공문서 및 학교교육에서부터 서력기원이 점차 자리잡으며 현재에 이르게 된다. == 계산법 == 옛날에는 해[* 연도에 간지를 적용함을 세차(歲差)라고 한다. 육십갑자의 대부분은 세차에만 따지는 편이다.], 날짜[* 각 달(月)에도 갑자가 적용이 되며 월건(月建)이라고 부른다. 달이 12달이고 십이지 또한 12개이므로 각 달마다 지가 정해지는데, 동짓날이 드는 음력 11월이 시작이다.][* 날에 붙는 갑자는 일진(日辰)이다.], 시간에 이 갑자 단위를 이용했다. 보통 [[기년법]]으로 사용하였으나, 달력에 따라서는 월 또는 일에 대해서도 갑자를 붙이는 경우도 있다. 역사적 사건 중에는 그 사건이 일어난 해의 갑자를 앞에 붙일 때가 많다.(ex. [[갑자사화]], [[임진왜란]]) 따라서 육십갑자의 순서를 외우면 그 사건이 정확히 몇 년에 일어났는지 쉽게 알 수 있다. ~~말이 쉽지~~ 꼭 외우지 않을 때는 간단한 방정식으로 해를 계산할 수 있다. 익숙해지면 암산으로 술술 나온다. 나이든 사람들은 손가락 마디로 갑자를 구한다. 60갑자 역시 순환이므로 그 시작의 기준년이 있어야 순환을 시작할 수 있을 텐데, 최초의 갑자년이 언제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다만 이미 상나라 때부터 세차를 따졌던 기록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세종(조선)|세종]]대에 [[칠정산]]을 편찬한 것을 기념하여 세종 26년(1444) 갑자년을 기준으로 삼았다. 하지만 특정 연도와 그해에 해당하는 육십갑자를 외우지 않아도 간단한 나눗셈과 표를 이용해 어떤 해의 육십갑자가 무엇인지 구하는 방법이 있다. 그 방법은 아래와 같다.(여기서 모든 해는 [[서력기원]]에서의 기원후를 기준으로 한다.) 1. 구하고자 하는 서기해를 10으로 나눈 후, 그 나머지를 아래 표와 대응시킨다. || 나머지(일의 자릿수) ||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 || 천간 || 경 || 신 || 임 || 계 || 갑 || 을 || 병 || 정 || 무 || 기 || 2. 구하고자 하는 서기해를 12로 나눈 후, 그 나머지를 아래 표와 대응시킨다. || 나머지 ||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 지지 || 신 || 유 || 술 || 해 || 자 || 축 || 인 || 묘 || 진 || 사 || 오 || 미 || 3. 1단계와 2단계에서 나온 천간과 지지를 순서대로 합쳐서 어떤 해의 육십갑자를 구하게 된다. 예를 들어, 1592=159×10+2=132×12+8 이므로 나머지가 각각 2와 8이 되기에 위의 표를 이용하면 각각 임과 진에 해당하여 1592년은 임진년임을 알 수 있다. 1919년 역시, 같은 원리로 1919=191×10+9=159×12+11 이므로 나머지가 각각 9와 11이 되기에 위의 표를 이용하면 각각 기와 미에 해당하여 1919년은 기미년임을 알 수 있다. 다른 계산법은 연도에서 4를 뺀 뒤, 각각 10과 12로 나누어 0부터 차례대로 천간과 지지를 대응시키면 된다. 이 경우는 다음과 같아진다. || 나머지 ||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2><|2>|| || 천간 || 갑 || 을 || 병 || 정 || 무 || 기 || 경 || 신 || 임 || 계 || || 나머지 ||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 지지 || 자 || 축 || 인 || 묘 || 진 || 사 || 오 || 미 || 신 || 유 || 술 || 해 || 기원전은 계산법이 조금 달라지는데 다음과 같다. 1. 기원전의 연도의 숫자를 음수로 바꾸고 3을 뺀다. 2. 1에서 나온 수를 10과 12로 나누어, 그 나머지를 각각 아래 표와 대응시킨다. || 나머지 ||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2><|2>|| || 천간 || 갑 || 을 || 병 || 정 || 무 || 기 || 경 || 신 || 임 || 계 || || 나머지 ||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 지지 || 자 || 축 || 인 || 묘 || 진 || 사 || 오 || 미 || 신 || 유 || 술 || 해 || 4. 1단계와 2단계에서 나온 천간과 지지를 순서대로 합쳐서 어떤 해의 육십갑자를 구하게 된다. 예를 들어서 기원전 102년의 경우, [math(-102-3=-105)]가 되어 -105로 계산한 뒤, 위의 방식을 그대로 따른다. -105=10×(-11)+5=12×(-9)+3이므로 나머지가 각각 5, 3이 되므로, 위의 표를 이용하면 기묘년이 된다. 한 손가락의 엄지를 제외한 마디수가 12마디로 십이지의 개수와 일치하여 이것을 이용해 60갑자로 셈을 할 수 있다. == 용례 == 새 간지가 시작되는 기준을 양력설, 음력설, 입춘(양력 2월 4일경) 중 무엇으로 잡아야 하는지는 현재 많은 논란이 있다. 일단, 전통적으로 [[사주팔자]]에서는 [[입춘]]을 기준으로 간지가 새롭게 시작한다고 간주했다. 일상생활에서는 1896년 태양력이 조선에 들어오기 전에 태음력을 사용했으므로 음력 1월 1일부터 새 간지로 간주했지만[* 조선왕조실록에서도 매년 음력 1월 1일이면 새해 간지를 본문 위쪽에 작게 적어두었다.], 태양력을 사용하는 현대에는 [[그레고리력]]을 모든 일정의 기준으로 삼으므로 양력 1월 1일부터 새 간지로 간주한다. 물론 몇몇 일부 보수적인 사람들은 현대에도 음력이나 입춘을 기준으로 간지의 시작을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전통적으로 간지의 시작은 해가 바뀌는 기준일로 삼는다. 즉 입춘이나 음력설에 간지가 바뀌어야 한다는 정해진 규칙은 없으며, 단지 그해의 바뀜의 기준이 입춘이나 음력설이었을 뿐이다. 따라서 현대 사회에서 한 해의 시작의 기준을 양력설인 [[새해 첫날]]로 삼는다면 새 간지의 기준도 양력 1월 1일로 보편화되고 관습화될 수 있는 것이다. 현재 한국의 주요 포털 사이트나 언론, 상업 시설들은 간지의 시작을 양력으로 여기고 있으며, 대통령이나 국회의원, 각 부서 장관들, 대학 총장들도 양력 1월 1일을 새로운 간지의 시작으로 삼고 신년사를 발표한다. 즉 현대 한국에서는 이미 간지의 시작을 양력 1월 1일로 간주하는 관습이 정착했다.[* 그래서 일반적인 사람들은 1월 1일에 태어난 아기를 새로운 해에 태어난 아이로 인식한다.] 사주 기준으로 띠를 말할 때는 월일만이 아니라 시간까지도 따진다. 두 사람이 같은 날 입춘에 태어났어도 몇 시 몇 분에 태어났느냐에 따라 사주가들이 보는 '띠'는 다를 수가 있다. 당연히 이런 기준을 사회의 일반적인 언어생활에 반영할 수 있을 리가 없다. 그러기에 일반적인 사람들은 그냥 양력 1월 1일을 기준으로 삼는다. 61세(한국식 나이)를 의미하는 [[환갑]][* [[회갑]]이라고도 한다.]이라는 말의 어원도 갑자가 한 바퀴 돌았다는 것에서 비롯된다. 한국식 나이는 1살로 시작하므로 1+60=61. [[무협지]] 용어로도 쓰이곤 한다. 초기 무협들에서는 짤 없이 60년을 연공해야 1갑자 내공을 쌓기 때문에, 공력 1갑자를 쌓았음은 굉장한 고수의 상징이었다. 이때는 단순히 60년 수련을 했다는 뜻으로 쓰였지만, 무분별한 격체전공이나 몇 배의 효과를 내는 스피드핵 무공들이 판을 쳐서 내공 [[인플레이션]]이 진행된 현재의 퓨전무협계에서는 갑자가 내공의 단위인 줄 착각하는 경우까지 생긴 상황이다. 1갑자 정도면 쩌리고 최소 2갑자 정도는 쌓아야 '오우 어디서 수련 좀 해본 놈인가?' 하고 인정해 주는 정도이다. '육갑을 떤다'는 욕설도 여기서 유래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이 사주팔자를 봐주는 꼴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있는가 하면, 어리숙한 사람이 손가락으로 날짜 계산을 하다 곧잘 틀리는 모습에 빗대었다는 설도 있다. [[동방 프로젝트]]의 세계관에서는 60년 주기로 결계이변이 발생한다. 가장 최근에 일어난 이변은 바깥 세계 기준 [[2005년]]. == 소소한 주의점 == * 음이 '신'인 것: 천간에서는 辛, 지지에서는 申. 그러나 辛申의 갑자는 유효한 갑자가 아니다.[* 짝수 천간은 짝수 지지와 조합을 이루고, 홀수 천간은 홀수 지지가 조합으로 이루는 특성상, 천간에서 辛은 8번째이고 지지의 申은 9번째이므로 있을 수 없는 갑자이다.] 단, 사주를 볼 때에는 유효한 조합이다.[* 신월(申月) 신일(辛日) 조합이라면 가능한 것으로 본다. 사주에서는 출생일 못지 않게 출생월도 중시하기 때문.] 지지의 경우 고대에는 辰도 해당되었을 것으로 본다.[* [[辰]]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이 글자의 음은 고대부터 혼란이 극심했다.] * 戊(무)와 戌(술)의 구분: 戊(무) 황금색을 뜻함 - 戌(술) 개를 뜻함 * 己(기)와 巳(사)의 구분: 己(기) 황금색을 뜻함 - 巳(사) 뱀을 뜻함 * 甲(갑)과 申(신)의 구분: 甲(갑) 파란색을 뜻함 - 申(신) 원숭이를 뜻함 이상 세 쌍은 각각 붙이면 유효한 갑자가 된다. == 관련 문서 == * [[24절기]] * [[간지#s-1.1]] * [[고갑자]] * [[동방삭]] * [[사주팔자]] * [[십이지]] * [[지지#s-4]] * [[천간]] == 바깥 고리 == * [[http://mwultong.blogspot.com/2007/12/60-calc.html|육십갑자 계산기]][* 이 계산기는 기원전과 기원후 모두 육십갑자로 실시간 변환이 가능하며, 필요한 연도를 입력하면 그 연도에 해당하는 갑자를 찾아서 출력해 준다. 기원전 연도는 마이너스(-) 기호를 앞에 붙이면 된다.] [[분류: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