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파일:external/www.s-cry-ed.net/04.gif]] [[파일:external/www.s-cry-ed.net/scene04.jpg]] 由詑 かなみ 애니메이션 [[스크라이드]]의 등장인물. 성우는 [[타무라 유카리]]/[[정소영(성우)|정소영]]/[[캐리 새비지]]. 국내명은 유미. == 상세 == 설정상 연령은 8세(!). 스크라이드의 이야기가 시작되기 몇년 전에 폐허에서 [[카즈마(스크라이드)|카즈마]]와 만나게 되고, 그 후에는 카즈마와 함께 생활을 하게 된다. 카즈마를『카즈군』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며(더빙판에서는 카즈씨), 낯가림이 심하다. 나이는 어리지만 카즈마에 대한 애정을 안고 있으며, '''그 마음이 [[앨터]] 능력으로 승화'''하고 있었지만 카즈마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서 자신이 앨터능력자가 되었다는 사실을 숨긴 채 살아왔다. 카즈마도 마찬가지로 카나미가 앨터능력을 각성한 것을 모르고 있었다. 거의 모든 화의 시작과 끝 대사가 "꿈을....꾸고 있었어요"라는 그녀의 나레이션으로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녀가 보고있는 꿈은 사실 무의식하에 발동하는 앨터능력. 타인의 사고와 연결되어버리는 능력이었던 것이다. 덕분에 [[무조 쿄지]]에게 이용을 당했던 적이 있었다. 모든 이야기가 끝난 후 에필로그에서는 5년 뒤의 성장한 모습으로 나왔다. 극장판 하편에서 그녀의 앨터가 완전한 모습을 보이는데 자신의 머리끈으로 만든 나비. 에필로그에서는 죽은 [[키미시마 쿠니히코]]의 뒤를 이어 카즈마의 교섭책을 맡는 듯하다. 정말 잠들었던(...) [[스트레이트 쿠거]]의 자동차에서 나오면서 이 운전에는 평생 익숙해지지 않을 거라고 한다. [[분류:스크라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