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소년탐정 김전일)] [[파일:kin37_shinosuke.jpg|width=120]] [목차] == 개요 == 幸村真之助 [[김전일 37세의 사건부]]의 등장인물로 얼굴이 잘생긴 경시청 조사 1과의 경시이다. 첫 등장인 [[교토 미인 화도가 살인사건]]의 에필로그에서 등장하였다. 27세의 젊은 나이[* 김전일 시리즈의 모든 레귤러 캐릭터들을 통틀어서 모리시타 소야, [[하야마 마린]]에 이어 세 번째로 어리다. 김전일, 미유키, 레이카, 소타보다 10년, 사키 류지보다 8년, 이츠키 요스케의 수양딸 미즈호보다 3년, 전작의 최연소 레귤러인 긴다이치 후미보다도 2년 연하이다. 긴다이치 후미는 20년 전 9세, 현재 29세인데, 유키무라 형사는 20년 전 7세, 현재 27세이다.]에 한국의 [[경정(계급)|경정]]~[[총경]]급에 해당하는 경시 계급을 달고 있는 것을 봐서는 아케치 같은 캐리어 출신 엘리트일 가능성이 높다. 이는 20년 전 전작의 경찰 라이벌 기믹이었던 [[아케치 켄고]]가 일본 경찰 최상위 간부급인 경시장[* 한국으로 치면 [[경무관]] ~ [[치안감]]급. 위로는 경시감과 경시총감 밖에 없다. 그나마도 극중 경시감(한국의 치안감 ~ [[치안정감]]급)으로 또 진급.]으로 진급하여 이제 사건현장을 직접 돌아다니며 일선에서 수사지휘를 하기에는 곤란한 신분이 되었기 때문에 [[김전일 37세의 사건부]]의 새로운 경찰 라이벌 역할이다. 과거의 여러 연쇄 살인사건에 얽혀있는 김전일을 '''[[김전일의 법칙|경이적인 연쇄살인범]]'''으로 --정확하게 보고--오해하고 허당을 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즉 작품 외적 밈으로 존재하던 [[김전일의 법칙]]을 작중에서 진지하게 믿는 인물이다.[* 아케치의 평가에 의하면 착각이 심한 타입이라고 한다. 근데 아케치는 그걸 들었으면서 재미있겠다고 생각한 모양인지 제대로 정정도 안해준 모양(...)] 나중에 하코다테에서 김전일에게 이야기하는 바에 의하면 김전일이 [[타카토 요이치]]와 같은 범죄 코디네이터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정체를 숨긴 채 범인에게 범행 방법을 알려주고 나중에 본인이 트릭을 간파한 것처럼 연기해 명성을 쌓았다는 것. 문제는 이 말을 김전일 본인 앞에서 해 김전일이 속으로 '''나사빠진 엘리트 형사'''라고 생각한다. == 작중 행적 == === [[교토 미인 화도가 살인사건]] === 본편에서는 등장하지 않고 에필로그에서 첫 출연한다. 일련의 살인사건에 얽혀있는 김전일을 '''경이적인 연쇄살인범'''으로 --간파--오해하고 허당을 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걸 진지하게 아케치 켄고 앞에서 말하였고 아케치는 진지하게 듣고 있다가 뜬금없이 저런 어이없는 말을 들어버려 웃음을 애써 참다가 기어이 웃음이 터져버렸다.] === [[하코다테 이진칸 호텔 새로운 살인]] === 엘리트 출신답게 자살로 꾸며진 오노데라 류지 독살 사건의 진상을 간단히 추리해내며 능력을 어필했다. 해당 독살 사건의 증거물 중 하나인 연극 티켓을 보고 진범을 잡기 위해 하코다테 이진칸 호텔로 향하게 된다. 김전일과 매니저 단 하루미가 인사하는 자리에 바로 등장해 ‘아케치 경시장의 부하’라고 자기를 소개하며 대놓고 김전일에게 까칠하게 대하며 적의를 표한다. [[분류:소년탐정 김전일/등장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