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 개요 == [[영걸전 시리즈]]의 [[유엽]]을 다루는 문서. == 상세 == 연의에서의 일화를 반영하였는지 꾸준히 포차계로 나온다. 포차계가 따로 분리되어 있지 않았던 영걸전에선 발석차, 이후엔 포차계. === [[삼국지 영걸전]] === ||<#622900><-3> {{{#E5D85C {{{+1 유엽}}}}}} || ||<#ffffff><|3> (장수의 일러스트) ||<#990000> '''{{{#white 무력}}}''' ||<#ffffff> 35 || ||<#FF7F50> '''{{{#black 지력}}}''' ||<#ffffff> 85 || ||<#1560BD> '''{{{#white 통솔}}}''' ||<#ffffff> 73 || || '''초기 병과''' ||<#ffffff><-2> 발석차 || || '''합류 시점''' ||<#ffffff><-2> ?장 - ?? (Lv. (합류 레벨) ) || || '''퇴각 대사''' ||<#ffffff><-2>대사 || 적 문관계답게 존재감이 없다. 별동대를 보냈을 경우 장안전투에서 발석차로 등장하나 무력이 낮기 때문에 네임드라 하더라도 별로 무섭진 않다. 조조군 네임드들이라면 다들 끼고 있는 청강검+병법서 버프도 없는 상태로 나온다. === [[삼국지 공명전]] === 이곡도 전투에서 사마의쪽 군대로 등장하지만 존재감이 없는 건 똑같다. 바로 옆에 일반 포차대 하나랑 나란히 있어서 주의 깊게 보지 않으면 유엽인지도 모르고 죽여버리게 된다. 레벨이 20대인만큼 클래스는 대포차. === [[삼국지 조조전]] === [include(틀:삼국지 조조전/아군 등장 인물)] ||<table width=550px><#E8DB6B><-3> {{{+1 유엽}}} || ||<#ffffff><|5> [[파일:조조전_유엽.png]] ||<#990000> '''{{{#white 무력}}}''' ||<#ffffff> 72 || ||<#FF7F50> '''{{{#black 지력}}}''' ||<#ffffff> 84 || ||<#1560BD> '''{{{#white 통솔}}}''' ||<#ffffff> 78 || ||<#FFFF00> '''{{{#black 민첩}}}''' ||<#ffffff> 52 || ||<#DDA0DD> '''{{{#black 행운}}}''' ||<#ffffff> 82 || || '''병과''' ||<#ffffff><-2> 경포차 → 중포차 → 벽력차 || || '''합류 시점''' ||<#ffffff><-2> 1장 - 복양 전투 Ⅱ || || '''회심 공격''' ||<#ffffff><-2>으으으음! || || '''퇴각''' ||<#ffffff><-2>연구가 충분하지 않았군. 돌아가서 개량해야겠다! || ||<-3><#ffffff>''열전 설명''|| >--[[그렇습니다 우리는 망했습니다|그렇습니다.[br]우리는 망했습니다...]]--[* 실제로 유엽은 게임 상에서 이런 말을 하지 않는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망했습니다|문서 참조.]] ] [[삼국지 조조전]]에서의 클래스는 조조군 내에서 유일한 포차계이다. 처음에 키우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클래스 업을 해주는 인수(소포차-중포차-벽력차)를 먹이면 매번 사정거리가 늘어나고 공격 범위 또한 더 늘어나 사용하기에 따라 매우 강한 유닛이 될 수도 있다. 특히 한 유닛을 치면 십자로 인접한 다른 유닛까지 동일한 피해를 입히는 범위 공격을 하기 때문에 적의 방어라인을 뚫는데 매우 유용하다. 또한 엄청난 사정거리를 자랑하기 때문에 어찌보면 조조전에서 가장 사기급 유닛에 해당될 수 있다. 아마 키우기 어려운 것 역시 밸런스 차원인듯하다. 이런 캐릭터가 육성까지 쉽다면, 오버밸런스일테니. 그것에 대한 보정인지 유엽의 무력, 민첩은 매우 낮은 편이긴 하지만, 이러한 무력과 민첩도 열매로 커버가 가능하다. 순발력은 [[삼국지 조조전/보물#s-3.2.1|비룡도복]]을 장착함으로써 약간이나마 커버가 가능하고 만일 유엽의 무력을 90, 민첩성을 70까지 올리고 키웠다면 '''한 방에 4부대를 쓸어버리는''' 엄청난 위력을 감상할 수도 있을 것이다. 영걸전(발석차), 공명전(대포차)과는 달리 [[삼국지 조조전/보물#s-4.2.1|바람바퀴]]라는 좋은 아이템을 일찌감치 장착하는 것이 가능해 기동력조차 나쁘지 않다.[* 공명전은 아군 장수 [[오의]]로 대포차가 되면 무려 주변 9명을 공격할 수 있는 성능이 있지만 성 내에서의 기동력이 나쁘다.] 오히려 중보병 유닛보다 더 좋은 기동력을 자랑한다. 공성병기 개발자의 이미지를 살리려고 했는지 퇴각 대사마저도 "연구가 충분하지 않았군. 돌아가서 개량해야겠다!"이다. 연구가 다 안 된 걸 전투에 들고 나왔냐는 생각이 들겠지만... [[디시인사이드|DC]] [[삼국지 갤러리]]에서는 합성(?) 게시물중 하나인 삼국지 조조전 배드 엔딩의 꾸준글 '''[[그렇습니다 우리는 망했습니다]]'''로 유명하다. 그리고 이 명대사(?) 덕분에 조조전 모드에서는 종종 네임드나 주인공 일행으로 등장할 때가 많다. 황금투구전설과 삼국지 조홍전이 그 대표적인 예. 황금투구전설에서는 저 희대의 명대사를 날리는 것으로 끝이지만, 삼국지 조홍전에서는 주인공 일행 중 하나로 등장하여 조홍에게 자주 유의미한 조언을 해 주기도 하는 등 게임 전반에 걸쳐 비중도 높다. ==== [[삼국지 조조전 온라인]] ==== [[파일:조조전 온라인 유엽.png]] 성우는 [[박성태(성우)|박성태]]. [[조조전 온라인]]에서는 제대로 빛을 보며 신평(!)과 함께 포차 계열 장수들 중 쌍톱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유엽은 자체 능력치나 등급에서 가뜩이나 없는 포차계열 장수들 중 원톱이라 많이 쓰이는 편이며 신평은 50레벨때 배우는 물리 필중이라는 고유 효과로 인해 포차계의 영원한 난제였던 명중률을 제대로 보정받기 때문이다. 이 게임의 전략편이 주로 다른 곳의 성을 점령하는 것이다보니 확실한 원거리 딜러가 필요한 상황에서 포차계열이 각광받기에 빛을 본 것이다. 그러나 포차계 병종이 여러 차례 너프를 받고 방어력 하강 공격에 연속 공격 면역까지 받은 [[조범]]이 0티어로 급부상하면서 유엽은 조범보다 좋은 게 없으면서 코스트는 4나 더 먹는 쓰레기로 몰락했다. 2019년 3월 패치로 조준 사격이 추가되어 추가 딜링이 가능해지긴 했는데, 조준 사격으로 얻는 추가 딜 40%보다 조범의 방어력 하강 공격에 의한 방어력 감소 20%가 압도적으로 딜을 더 많이 넣는다. 결국 버프 이후에도 나가리 신세. 현재 포차계 자체가 방깎이 없으면 감전이 있어도 딜을 못 넣을 정도로 병종 자체가 개판 5분 전이라 유엽 역시 빛을 못 보고 있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유엽, version=92)] [[분류:영걸전 시리즈/인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