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애니메이션 감독/ㅇ]][[분류:일본 영화 감독/ㅇ]][[분류:1952년 출생]][[분류:네리마구 출신 인물]][[분류:포켓몬스터 관련 인물]] [[파일:yuyama kunihiko.jpg]] [목차] == 개요 == 湯山邦彦 / Kunihiko Yuyama [[일본]]의 [[애니메이션 감독]]이자 [[영화 감독]]. [[1952년]] [[10월 15일]] 생. ([age(1952-10-15)]세) [[일본]] [[도쿄도]] [[네리마]]구 출신이다. == 상세 == 도쿄도립 무사시가오카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원래는 [[대학]] 진학을 준비했으나 [[1970년]] 낙방하고 [[재수(입시)|재수]]를 하는 것이 아닌 근처의 작은 [[애니메이션 제작사]]에 [[아르바이트]]를 시작한 것이 애니메이션 업계에 들어온 이유라고 한다. [[아시 프로덕션]]에 애니메이터로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1973년]] 정식으로 채용되고, 왕고래 호세피나(くじらのホセフィーナ)의 연출가를 맡게 되면서 본격적인 연출가 → 감독의 길로 들어선다. [[1982년]] [[마법의 프린세스 밍키모모]]의 연출가를 거쳐서 잠시 [[갤럽#s-4]]으로 이적했다가, 다시 [[OLM]]으로 이적했다. 유아마는 그 이전에도 [[윈다리아]]나 [[환몽전기 레다]]로 애니메이션 매니아 사이에선 꽤 능력을 인정받은 감독이었으나 본격적으로 유명해진 것은 OLM에 가고 나서이다.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총감독을 맡은 것이다.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총감독과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극장판|극장판 포켓몬스터]]의 감독을 맡으면서 이제 [[영화 감독]]으로도 전업하게 된다. 본인이 원래부터 TV 애니메이션보단 극장 영화를 만드는 것에 욕심이 있었다고 하며 TV판보다 극장판을 연출하는 경우가 많다. TV판에서 그가 직접 콘티까지 쓴 경우는 매우 드믈다. 그래서 포켓몬스터 TV판은 총감독 유야마 쿠니히코보다 감독 영향을 크게 받는다. [[2018년]]에는 [[모두의 이야기]] 감독을 [[야지마 테츠오]]에게 넘기고 "애니메이션 슈퍼바이저"라는 이름으로 [[포켓몬스터 극장판]]에서 은퇴하게 된다. [[환영의 패왕 조로아크]] 국내 개봉 당시 영화 소개 중 한국어로 "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한 적이 있다. 자주 같이 작업한 각본가로는 [[슈도 타케시]]가 있는데 둘 다 신인이었던 [[우주전사 발디오스]]부터 함께한 사이. 보통 애니메이션 제작 현장에선 감독이 [[각본가]]보다 우위에 있기 마련인데 슈도 타케시가 유야마를 조종했다고 봐도 좋을 정도로 유야마는 슈도 타케시를 신뢰하고 전적으로 작품을 맡겼다고 한다. 영상 연출은 유야마 쿠니히코가 한 게 맞지만 슈도 타케시가 전개를 이렇게 하자고하면 불만 없이 전적으로 따랐다고 한다. 애니메이터로는 포켓몬스터를 하기 전에는 [[이노마타 무츠미]]를 자주 기용했다. 의외로 [[창성의 아쿠에리온]]의 기획자 및 원작자 중 1명이기도 하다. == 작품 == * [[우주전사 발디오스]] - 연출 * [[우주전사 발디오스]] 극장판 * [[프라레스 산시로]] * [[윈다리아]] * [[환몽전기 레다]] * [[달타냥의 모험]] * [[사우르스 팡팡]] * [[포켓몬스터 애니메이션 시리즈]] * [[애천사전설 웨딩피치]] * [[마법의 프린세스 밍키모모]] 1부, 2부 * [[YAIBA|검용전설 YAI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