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김윤아/음반 목록)] ||<-6><rowbgcolor=white><table bordercolor=#800000> [[파일:external/i.maniadb.com/111561_1_f.jpg|width=60%]] || ||<-6><#800000> '''{{{#ffffff 유리가면(琉璃假面)}}}''' || ||<-3><rowbgcolor=white> 총 45분 43초 ||<-3> 2004년 03월 05일 발매 || ||<tablewidth=100%><rowbgcolor=#800000> {{{#ffffff 트랙}}} || {{{#ffffff 곡명}}} || {{{#ffffff 러닝타임}}} || {{{#ffffff 작곡}}} || {{{#ffffff 작사}}} || {{{#ffffff 편곡}}} || ||<rowbgcolor=white> 01 ||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 || 4분 10초 ||<|11><-2> 김윤아 || 김윤아 || ||<rowbgcolor=white> 02 ||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 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 || 4분 58초 || 김윤아, Jorge Calandrelli || ||<rowbgcolor=white> 03 || 세상의 끝 || 4분 27초 ||<|3> 김윤아 || ||<rowbgcolor=white> 04 || '''야상곡(夜想曲)'''^^{{{#800000 '''타이틀곡'''}}}^^ || 4분 10초 || ||<rowbgcolor=white> 05 ||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 3분 25초 || ||<rowbgcolor=white> 06 || 봄이 오면 (Guitar ver.) || 3분 24초 || 이병우 || ||<rowbgcolor=white> 07 || Melancholia || 5분 16초 || 김윤아, Jorge Calandrelli || ||<rowbgcolor=white> 08 || 미저리 || 4분 09초 || 김윤아, 방준석 || ||<rowbgcolor=white> 09 || '''봄이 오면 (Piano ver.)'''^^{{{#800000 '''후속활동곡'''}}}^^ || 3분 37초 ||<|2> 김윤아 || ||<rowbgcolor=white> 10 || 증오는 나의 힘 || 4분 45초 || ||<rowbgcolor=white> 11 || Girl Talk || 3분 22초 || 김윤아, 황준익 || 2004년 3월 5일 발매.[* 대부분 착각하지만, 저 유명한 사진은 자켓이 아닌 '''후면부'''의 사진이다.] 별다른 방송활동 없이 굉장히 인기가 많았던 앨범으로 현재까지 여성뮤지션의 베스트 솔로앨범으로 꼽히거나, 수록곡들이 방송에 등장하는 등 솔로가수 김윤아의 활동 중에서 가장 빛났던 앨범이다. 자우림 디스코그라피 사상 최고의 히트곡을 배출한 5집의 판매량보다 솔로앨범인 이 앨범의 판매량이 더 높은 정도였다. 또한 2004년 멜론 연간 차트[* 다만 이 당시 멜론은 다소 마이너한 사이트였어서 실제 인기와 100% 일치하지는 않을 확률이 있다.]에서 무려 '''6위(!)'''를 기록해 자우림/김윤아 통틀어 하이커리어를 찍었다.[* 참고로 그 해 가요대상을 탄 [[이수영(가수)|이수영]]의 휠릴리가 7위, [[비(연예인)|비]]의 It's raining이 18위이다.] 잠시 절판되었던 1집이나, 발매 후 바로 절판된 3집과 달리 현재도 꾸준히 팔리는 앨범이다. 1집과 마찬가지로 자우림의 보컬 때 보다 훨씬 어둡고 고독한 느낌이다. 본인의 인터뷰에 따르면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는 중성이고, 솔로앨범에서는 여성이라고 하니, 조금 더 서정적이고 여성적인 면을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느린템포와 무거운 분위기의 앨범이며, 밝고 신나는 자우림의 음악을 생각하며 구매한 리스너들의 평은 극과극으로 갈린다. 밴드가 없기에 주로 피아노를 중심으로 전작의 '담'처럼 대표곡이라 할 수 있는 '봄이 오면' 역시 두가지 버전으로 존재한다. 김윤아 특유의 퇴폐,음울,우울 분위기가 절정에 오른 앨범으로, 수록곡 리스트만 봐도 대충 음악이 짐작이 될 정도이다. 이 앨범을 발매하고 결혼&출산 후 발표한 3집의 분위기를 생각해보면, 향후에는 이런 분위기의 앨범이 발매될 가능성은 없을듯하다. 타이틀곡 '야상곡'은 심지어 TV 음악순위프로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었다.''' [[요요마]]의 프로듀서인 호르헤 칼란드렐리(Jorge Calandrelli)[* 굉장히 유명한 탱고 음악가이다.]가 참여한 [[탱고]] 곡, '사랑, 지나고 나면 아무 것도 아닐 마음의 사치', '나는 위험한 사랑을 상상한다', 'Melancholia', '미저리'가 앨범의 중심을 잡고 있으며 제목 '유리가면'에서도 알 수 있듯이 앨범의 컨셉은 '유리가면을 쓴 김윤아가 연기하는 열 명의 다른 여자, 그리고 마지막 순간 가면을 벗은 열한 번째 노래에서의 김윤아 자신' 이다. 그러나 알고 보면 그 가면은 투명한 유리가면이었다는 것. [[분류:한국의 음반]][[분류:2004년 음반]][[분류:김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