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다른 뜻1, other1=<b>UA</b>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다른 뜻, rd1=UA(동음이의어))] [include(틀:미국의 항공사)] [include(틀:스타얼라이언스)] ||<-8><table bordercolor=#005daa><tablealign=right><tablewidth=450><height=150><table bgcolor=#ffffff,#2d2f34><bgcolor=#fff>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United_Airlines_Logo.svg.png|width=100%]][br] || ||<-8><bgcolor=#005daa> '''{{{#ffffff 유나이티드 항공[br]United Airlines, Inc.}}}''' || ||<-4> '''부호''' ||<-4>[[항공사]] [[호출부호]] (UNITED)[br][[IATA#s-3]] (UA) [[ICAO#s-3]] (UAL) [[보잉/커스터머 코드|BCC]] (22/24[* 舊 [[컨티넨탈 항공]] 코드. 컨티넨탈 항공이 유나이티드 항공에 합병되면서 코드까지 인계되었다. 유나이티드 항공의 원래 보잉사 고객 코드는 본 문서에 적혀 있듯이 22번.][* 737-800 도입시 사용되는 코드. 유나이티드의 2012년 이후 인도된 737들도 B737-824를 받는다.])|| ||<-4> '''항공권 식별 번호''' ||<-4>016 || ||<-4> '''설립년도''' ||<-4>[[1926년]] || ||<-4> '''허브 공항''' ||<-4>[[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br][[뉴욕]]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br][[휴스턴]] [[조지 부시 인터컨티넨털 공항]][br][[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br][[덴버 국제공항]][br][[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br][[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br][[안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괌 아가나 국제공항]] || ||<-4> '''보유 항공기 수''' ||<-4>805 || ||<-4> '''런치 커스터머''' ||<-4>[[보잉 707#s-3.8|보잉 720]], [[보잉 737 오리지널#s-3.2|보잉 737-200]], [br] [[보잉 767#s-3.1|보잉 767-200]], [[보잉 777#s-5.1|보잉 777-200]] || ||<-4> '''취항지 수''' ||<-4>376 || ||<-4> '''마일리지''' ||<-4>MileagePlus || ||<-4> '''항공동맹''' ||<-4>[[스타얼라이언스|[[파일:Star_Alliance_logo.png|width=150]]]] || ||<-4> '''슬로건''' ||<-4>''' ''{{{#005daa Fly the Friendly Skies}}}'' ''' || ||<-4> '''자회사''' ||<-4>''' [[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 || ||<-4> '''링크''' ||<-4>[[https://www.united.com/ual/ko/kr/|[[파일:홈페이지 아이콘.png|width=25]]]] [[https://www.facebook.com/United/|[[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width=25]]]] [[https://twitter.com/united|[[파일:트위터 아이콘.svg|width=25]]]] [[https://www.instagram.com/united/|[[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width=25]]]] [[https://www.youtube.com/united|[[파일:유튜브 아이콘.svg|width=25]]]] [[https://www.linkedin.com/company/united-airlines|[[파일:링크드인 아이콘.png|width=25]]]] || [목차] [clearfix] ||<tablealign=center><width=50%><table bgcolor=#ffffff><table bordercolor=#005daa> [[파일:United B787.jpg|width=100%]] ||<width=50%> [[파일:United B737 2020livery.jpg|width=100%]] || || '''[[보잉 787|보잉 787-8 드림라이너]]'''[* 잘 보면 도색의 치트라인이 [[보잉]]의 하우스 컬러를 입힌 테스트 기종의 곡선 색체 라인과 거의 비슷하다. 다른 기종들은 모두 직선 형태인 반면 787 드림라이너와 737 MAX 9만 이렇다.] || [[보잉 737 NG|보잉 737-800]][* 2019년 4월 공개된 최신 도장] || == 개요 == [[미국]]의 [[스타얼라이언스]] 가맹 [[항공사]]. 본사는 [[미국]] [[일리노이]] 주 [[시카고]] [[윌리스 타워]]에 있으며 수익 분야 세계 3위에 빛나는 항공사이다. 슬로건은 'Let's Fly Together', 'Connecting People, Uniting the World'.[* 영문 위키백과에는 'Fly with the friendly skies'라 적혀 있다.] IATA 콜사인은 UA. 항공권 일련번호상의 식별 번호는 016.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이 메인 허브이다. [[미국]] [[NBA]] 농구 팀 [[시카고 불스]]의 홈 구장이 [[유나이티드 센터|United Center]]라고 명칭이 지어진 이유도 이것이다. 자세한 것은 [[명명권]] 참조. == 역사 == 회사 자체는 [[보잉]] 창업자의 기업 사냥에서 시작(!). 주 먹잇감은 항공 우편 수송 업체들이었다. 하지만 [[1930년]]에 [[워싱턴 D.C.]]에서 항공 우편 파동이 터짐에 따라,[* [[미국우정공사]]에서 발주받은 항공 우편의 수송 단가를 업체들끼리 담합했다 걸린 사건. 참고로 이 사건으로 빡친 미국 정부가 육군 항공대를 동원해서 한동안 직접 항공우편을 수송했는데, 당시 육군참모총장은 [[더글러스 맥아더]].] 1934년부터 비행기 제작업체의 항공사 소유가 법적으로 금지되면서 [[보잉]]의 부품 조달업체인 유나이티드 테크놀로지, 항공기 제조 업체인 [[보잉]], 그리고 항공사인 유나이티드 항공으로 분할된다. 이후 미국의 국내선 빅 4[* 유나이티드 항공, [[아메리칸 항공]], [[이스턴 항공]], [[트랜스 월드 항공]]] 중 하나로 군림하다가, 1983년부터 [[시애틀]]과 [[포틀랜드]] 발 [[도쿄]] 노선을 시작했고, 이듬해 [[시애틀]] 발 [[홍콩]] 노선 운항도 시작했다. 1986년 2월부터는 경영난에 허덕이던 [[팬 아메리칸 항공]]의 아시아, 태평양 노선과 나리타 이원권을 가져와 본격적인 국제선 진출을 시작하였고, 1990년에는 팬암의 런던 히드로 노선을, 1991년에는 팬암의 중남미 노선까지 인수한다. 그리하여 1990년대 미국 제 1항공사로 군림하였지만, 노사 갈등 문제가 불거지던 중[* 이 때문에 2000년 여름에는 사실상 항공사 전체가 마비되기도 하였다.][* 단, 이때까지만 해도 지금과 달리 상당히 준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국 항공사였다.] 2001년 [[9.11 테러]]에 항공기 2대가 휘말리면서 대위기를 맞이한 뒤 결국 2002년 12월 6일 결국 파산보호를 신청해 회사가 통째로 망할뻔 했다.[* 2002년 유나이티드 항공이 파산보호를 신청을 시작으로 지금은 없어진 [[US 에어웨이즈]], 2005년 9월 14일 경영난에 휘청이던 [[델타 항공]]과 [[노스웨스트 항공]]이 나란히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아메리칸 항공]]과 [[컨티넨탈 항공]]을 제외하고 당시 미국에 존재하던 대형 FCS항공사 6곳중 4곳이 파산보호를 신청한것이다'''.] 이후 뼈를 깎는 구조조정을 하다가 2010년 [[컨티넨탈 항공]]을 인수하여 [[델타 항공]]을 제치고 1위를 탈환하였다. 창업 당시부터 서부-중북부-동북부를 잇는 루트[* 1930년대 무렵인데, 이 당시 [[아메리칸 항공]]은 남부를 지나는 대륙 횡단 노선, [[TWA]](당시 Transcontinental&Western Air Express)은 중부를 지나는 대륙 횡단 노선을 운항했다.]에서 주로 영업해 왔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남부와 인연이 멀다. 현재도 [[미국]] 남부 지역에서는 듣보잡 취급.[* 물론 [[컨티넨탈 항공]]과 합병 이후 휴스턴이 허브가 되면서 어느 정도 남부지역에 세력확장을 하긴 했으나 여전히 [[아메리칸 항공]], 그리고 전통적으로 남부를 중심으로 영업해온 '''[[저가 항공사]]'''인 [[사우스웨스트 항공]]에 밀리는 편이다.] 모기업이 [[보잉]]이었다지만, 나름 적절한 [[에어버스]] 기종도 굴려 주고 있다.[* 실제로 [[컨티넨탈 항공]]과 합병하기 전까지는 [[보잉 737]]을 [[A320 패밀리]]로 대체하는 중이었다.] 곧 퇴역하는 [[보잉 747-400]]의 대체 기종이 '''[[A350]]'''이다. 하도 [[보잉 787]]이 말썽을 일으켜서.... 1970년에는 웨스틴 호텔이 유나이티드의 지주회사인 UAL에 인수되어 계열사로 편입됐'''었'''다. 이후 1987년 UAL에서 유나이티드와 허츠렌터카, 힐튼호텔, 웨스틴을 유나이티드의 전산발권 시스템인 아폴로와 연결하여 여행복합기업으로 발족하려는 대형 프로젝트를 계획했었으나, 완전히 실패하고 웨스틴 호텔은 유나이티드가 [[일본]]의 아오키 그룹에 매각했다. 이후 아오키에서 다시 웨스틴의 지분을 스타우드에 매각했고, 1998년에 스타우드가 웨스틴을 완전히 인수함으로써 쉐라톤, [[W Hotels]]와 함께 스타우드 산하 호텔 체인이 된다. ||<tablealign=center><table width=400><tablebgcolor=#ffffff><table bordercolor=#005daa> [[파일:United_Airlines_80s.png|width=100%]] || [[파일:United-Airlines-Logo1.jpg|width=100%]] || 1974년부터 2010년 합병 전까지는 [[튤립]]이라 불리던 U자 형태에 빨간색과 파란색이 섞인 매우 유명한 로고를 썼었다. 사실 이 로고 자체가 유나이티드 항공의 전성기를 상징한다 봐도 무방하다. 그래서인지 2010년 이후 컨티넨탈 항공 로고가 채택 되었을 때 회사 내외에서 반발이 적지 않았다. 2019년 4월 25일 새로운 항공기 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기존 지구본 로고에 남아 있었던 금색 테두리를 파란색과 하늘색으로 바꿨다. 1300여 대에 달하는 소유 항공기를 모두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도색하는 데 2년 정도가 걸릴 것이라고 한다.[[https://www.yna.co.kr/view/AKR20190425054300009|#]] 해외에서의 도색 평가는 [[영 좋지 않다]]. === 도색 변천사 === ||<-2><tablebordercolor=#005daa><tablebgcolor=white><tablewidth=100%> '''{{{#005daa 유나이티드 항공의 도색}}}''' || ||<width=30%>{{{#!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United Airlines B747-122 N4718U.jpg|width=100%]]}}} ||<width=70%>'''Friend Ship'''[br]최초의 도색. 국내선만 운행하던 당시의 도색으로 한국에서는 많이 알려진 편은 아니다. ||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United Airlines B737-222 N9009U.jpg|width=100%]]}}} ||'''Rainbow Scheme'''[br]1974년부터 1993년까지 사용하던 도색. 사용 기간이 긴만큼 유명한 도색이다. ||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United Airlines B767-322/ER N654UA.jpg|width=100%]]}}} ||'''Battleship Grey'''[br][[컨티넨탈 항공]]과 합병 전까지 다음 세대 도색과 혼용되던 도색. ||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United Airlines B777-222/ER N794UA.jpg|width=100%]]}}} ||'''Blue Tulip', 혹은 'Rhapsody Blue' '''[br]마지막으로 튤립이 남은 도색. 이후 컨티넨탈 항공과 합병하며 회사의 로고부터 바뀌게 된다. ||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United Airlines B747-422 N104UA.jpg|width=100%]]}}} ||현재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도색. 2011년 [[컨티넨탈 항공]]과 합병하며 컨티넨탈 항공의 도색에서 'Continental'을 'UNITED'로 변경한 게 전부다. 현재는 새로운 도색이 나왔다. ||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United B787.jpg|width=100%]]}}} ||같은 도색이지만 [[보잉 787 드림라이너|B787]]과 [[보잉 737 MAX|B737 MAX]]에 한해 도색의 아래 부분이 곡선이다. || ||{{{#!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United Airlines B787-9 Dreamliner N24976.jpg|width=100%]]}}} ||최신 도색. 유나이티드 글씨의 크기가 커졌고 지구본과 라인의 색상이 금색에서 푸른색 계통으로 변경되었다. || == 서비스 == 서비스는 여러 항공사와 비교했을때도 최악중의 최악을 달리고 있다. 유나이티드 항공이 비판받는 가장 큰 이유. [[저비용 항공사]]는 서비스 등을 희생해서 싸게 타는 일장일단이라도 있지, 중장거리 국제선을 운영하는 한 나라의 플래그쉽 항공사 중에선 그야말로 독보적으로 최악이다. 오죽하면 [[https://www.reddit.com/r/FuckUnitedAirlines/comments/64lomw/united_airlines_is_the_comcast_of_airlines/|항공업계의]] [[컴캐스트]][* 노골적으로 소비자를 기만하는 행태 때문에 미국인들 사이에서 악명이 자자한 기업이다.]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 이렇게 된 게 [[지미 카터]] 정권 시기 항공산업 규제를 풀어버린 탓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사실 1980~1990년대말 까지만 해도 꽤 괜찮았다는 이야기가 많았다. 1990년대 말까지만 해도 유나이티드는 [[플래그 캐리어]]에 FSC 다운 프리미엄 항공사로서 [[팬 아메리칸 항공|팬암]]의 파산 이후 [[팬 아메리칸 항공|팬암]]의 위상을 대신할 정도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었다. 일단 규모도 창립 이래 수십년간 미국 내 1-2위를 놓치지 않았던 데다가, 팬암의 태평양 노선과 남미 노선을 인수하고 대서양 노선을 운항하면서 국제선도 5대륙으로 당시 가장 광범위하게 운항했다. 1990년대 후반까지만 해도 미국에서 돈 좀 있다는 사람들은 같은 노선도 요금을 좀 더 주더라도 일부러 유나이티드를 탄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로 고급 이미지였다. 그러나 포인트 투 포인트 방식[* 공항이 있는 두 도시 사이를 필요한 수요만큼만 단거리로 운항하는 형태. 기존 항공업계의 대세는 '허브 앤드 스포크' 방식이라 하여 커다란 메인 거점공항을 두고 장거리 노선을 지향하는 형태였다.]으로 항공산업의 대세가 바뀐 이후 항공사 간 가격 경쟁이 치열해진데다 [[9.11 테러]]로 인한 항공 보안 규제 강화, 금융 위기 등으로 불경기가 지속되고 항공기 탑승률이 줄어들면서 이로 인해 서비스가 가격과 함께(...) 떨어진 것. 2009년 [[컨티넨탈 항공]]과 합병하기 이전까지만 하더라도 이 정도의 막장 이미지는 아니었으나 인수합병 후부터 완전 나락으로 떨어져 버렸다. [[한국인]]과 [[일본인]]의 항공 서비스에 대한 눈이 너무 높으며 이를 징징이라고 비판할 만한 정도인 것은 사실이지만, [[http://www.airfarewatchdog.com/blog/19447786/best-airlines-2014-edition/|미국에서의 평가 역시]] [[http://www.inc.com/zoe-henry/the-best-and-worst-airlines-of-2014.html|아주 형편없는 수준]]임을 고려해 보면 이건 그냥 국적사에 익숙한 승객들의 경우로 치부하기에는 문제가 있다. 당장 한국과 일본이 아닌 [[홍콩인]]들도 홍콩발 유나이티드 여객기들의 서비스가 개판이라고 욕하고 자기네 [[캐세이퍼시픽항공]]을 이용하거나, 인천, 도쿄 등지에서 환승하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일본항공]], [[아메리칸 항공]] 등 다른 항공사를 이용한다. 미국인들도 그걸 매우 잘 알기에 [[유럽]] 여행 때 유나이티드보다 오히려 서비스가 더 낫다며 [[영국항공]], [[에어 프랑스]], [[델타 항공]], [[아메리칸 항공]]을 고르는 게 대부분이다. [[영국항공]]이나 [[에어 프랑스]]도 허구한 날 수하물을 깨먹고 잃어버리지만, 그나마 미국 국적기들보다는 평판이 좋다. [[영국]]의 서비스 매뉴얼은 한국인들에게는 조금 딸려 보이지만 나름 훌륭한 편. 5성급 항공사인 [[싱가포르항공]]과 [[캐세이퍼시픽항공]]도 영국식 서비스 메뉴얼을 따른다. 즉 국적기에 익숙하다고 무조건 외항사를 깐다는 관점은 문제가 있고, 오류 투성이다. 분명 국적기와 서비스가 동등하거나 더 좋은 [[캐세이퍼시픽항공]]이나 [[싱가포르항공]], [[콴타스]] 등도 있고 그 말 많고 탈 많은 [[영국항공]]도 [[미국]] 국적기들보다는 준수하다. 서비스가 개판이라는 [[이베리아 항공]]도 노선망이 [[스페인어]]권 위주로 짜여져 있다 보니 [[영어]] 쓸 기회가 적은 승무원들이 영어를 못 해서 나쁜 평가를 받는 것이지 승무원 자체는 다른 유럽 항공사처럼 친절한 편이요, 다른 서비스들도 다른 유럽 국적사처럼 준수한 편이다. 물론 그 사우스웨스트나 레거시 중에서는 그나마 제일 낫다는 [[델타 항공]]도 전 세계적 수준으로 보면 그냥저냥 평타치는 정도지, 절대로 평균 이상이라고는 말하기 힘들다. 그래도 [[https://commons.erau.edu/cgi/viewcontent.cgi?article=1028&context=aqrr|미국 항공사 서비스 품질 순위]]에서는 [[버진 아메리카 항공]], [[하와이안 항공]] 다음으로 [[델타 항공]]이 서비스가 가장 좋아서, 미국인들 중에선 돈 좀 있는 사람들은 델타를 선호하지 유나이티드는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참고로 유나이티드의 서비스 품질 순위는 수 년째 하위권에 맴돌고 있다. 시외 대중교통 따위 쌈 싸먹은 풍토에서[* 미국의 시외 대중교통들은 항공뿐 아니라 그레이하운드 버스나 Amtrak 열차의 사례처럼 질이 썩 좋지 않다. 미국 남부지역 일대에서는 [[멕시코]] 국적 운수회사의 버스가 돌아다니고 있고, 멕시코 국적 운수회사의 서비스가 10,000배 낫지만 대부분 노선들이 멕시코로 가는 것이라 노선망이 부족하고 대부분 승객들이 히스패닉들이라 [[스페인어]]를 익힐 필요가 있다는 단점이 있다. [[옴니부스 메히카노스]]와 [[판아메리카나 고속]] 항목을 보면 알 것이며, 최상급 서비스의 경우 듣기만 해도 입이 쩍 벌어지는 서비스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특히 옴니부스 메히카노스는 [[플로리다]]나 [[앨라배마]] 등 동남부와 [[애틀랜타]], [[뉴욕]]도 들어간다!] 항공사 서비스는 그다지 좋지 않을 수밖에 없는, 굉장히 수준 낮은 항공 시장을 가진 나라가 [[미국]]이다. 오히려 유나이티드 항공이나 [[아메리칸 항공]]같은 레거시 항공사보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이나 [[제트 블루]]같은 [[저가 항공사]]들이 더 인식이나 평판이 좋을 정도니 말 다 했다. 한국으로 치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보다 [[에어부산]]이나 [[제주항공]], [[티웨이항공]]이 더 평판이 좋은 수준이니 미국 메이저 국적기의 한심한 정도는 말 안 해도 알 것이다. 당연하지만 한국에 있는 모든 항공사들은 '''전부 서비스가 장난이 아니다.''' 어떤 외국인들은 부담을 느끼기도 할 정도라고. 악평이 얼마나 심하면, 안티 사이트까지 있었다. [[http://www.untied.com/main.shtml|유나이티드(United)의 이름을 교묘하게 비꼬아 만든 언타이드(Untied)]]. 그러나 유나이티드가 사이트 폐쇄를 위해 고소하여 결국 폐쇄되었다. 한편, 2016년의 마지막을 앞두고 '''"오버 헤드 빈에 짐 싣는것도 돈 받겠다[* 비행기 기내 좌석 위에 있는 짐칸. 일반적으로 기내 수하물은 여기에 싣거나 좌석 밑에 두라고 안내한다.]"는 [[http://gizmodo.com/united-airlines-will-start-charging-for-use-of-overhead-1789781785|정책 시행이]]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morning-mix/wp/2016/12/06/no-more-free-overhead-bin-on-united-is-a-fee-for-oxygen-next/?utm_term=.0c087914d53a|알려지면서]] [[충공깽]]을 시전하고 있다(...)''' 결국 유나이티드 대신 [[아메리칸 항공]]이 베이직 이코노미 좌석을 만들어서 좌석 밑에 놔둘 수 있는 짐 외에는 아무것도 가지고 탈 수 없게 했다. 그나마 양반인 게, 돈을 아무리 1억을 주더라도 오버헤드 빈에 짐을 실을 수 없게 했다는 것. 그렇게 하고 싶으면 아예 스탠다드 이코노미로 끊어야 된다. == 마일리지 == ||<tablealign=center><table width=300><height=100><bgcolor=#ffffff><table bordercolor=#005daa> [[파일:MileagePlus.jpg|width=100%]] || 이렇게 막장기가 다분히 흐르면서 [[대한민국]] 보기를 뭐같이 보는 유나이티드 항공이지만, 그래도 좋은 점이 있기는 하다. 바로 [[마일리지]] 프로그램인데, 유나이티드 항공의 [[마일리지]] 적립 프로그램 이름은 "마일리지 플러스(Mileage Plus)"라고 부른다. 2019년 8월 기준으로 '''마일리지 소멸이 완전히 사라졌다!''' 즉, JetBlue나 Delta처럼 한번 쌓은 [[마일리지]]는 오랫동안 유나이티드를 이용하지 않더라도 없어지지 않고 영구히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의도한 듯 마일리지 인플레이션도 진행중인 듯 하다. 예를 들어, 그전에는 대충 구간별 마일리지 기준표가 있었으나 [* 뉴욕 - 런던은 비수기 비지니스석은 xx,xxx마일, 성수기는 xx,xxx마일, 등], 이제는 기준표가 완전히 사라졌다. 하지만 유나이티드도 다른 여러 항공사처럼 요금대로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또한 이와 동시에 [[아시아나항공]] 제휴 적립율이 대폭 하향되었다.[[http://mileageplusupdates.com|여기]]에 마일리지 계산기가 있으며, [[미국 달러|달러]]로 티켓 가격을 입력하면 자신의 [[마일리지]]가 얼마나 적립될 지 예측할 수 있다. [[델타 항공|델타]]의 새로운 정책에 따라 이코노미 항공권은 기존 대비 [[마일리지]]가 반토막나게 생겼는데, 유나이티드도 예외는 아니라서 초특가 항공권은 본래 적립될 [[마일리지]]의 10% 수준으로 떨어진다. 반면 비즈니스 항공권의 경우 마일리지가 더 많이 쌓이기 때문에 만약 자신이 비즈니스를 주로 타고 다닌다면 유효기간이 없고 적립율도 괜찮은 마일리지 플러스(Mileage Plus)를 상용으로 하는 것이 좋을 수 있다. 고객이 애써 쌓은 [[마일리지]]를 비용을 지불하고서라도 유지하고 싶은 의사가 있는지 확인하려 하지도 않고 무조건 [[마일리지]] 소멸 시한을 10년으로 설정해 놓은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에 비하면, 유나이티드의 방식이 나을 수도 있다.[* [[대한민국]] 국적사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경우 [[마일리지]]를 쓰지 않으면 무조건 소멸되는데 그 기간이 너무 길어서 소비자들이 [[마일리지]]의 유효기간을 망각했다가 정작 쓰려고 보면 소멸되어 없어질 위험이 높은 방식이다. 게다가 [[마일리지]] 소멸시한이 다가오는 것을 소비자들에게 경고하는 연락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런 대책을 세워놓지 않은 듯 하다. ~~그리고 그게 항공사가 노리는 바일 수도 있고. 적당한 시점에서 [[마일리지]]를 털어내면서 [[마일리지]]에 대비해서 쌓아놓은 대손충당금을 날로 먹는 방식으로.~~] 참고로 [[마일리지]]는 3천점(112.88달러, KRW 11만원대)부터 구입할 수 있고, 최대 15만점(5,643.75달러, KRW 580만원대)까지 구입할 수 있다.[* 아메리칸은 최저 1,000점부터 최대 106,000점까지, 델타는 최저 2,000점부터 최대 6만점까지 구입 가능] [[델타 항공]], [[아메리칸 항공]]처럼 스타우드 그룹 계열 호텔 체인들의 멤버십 [[마일리지]]인 SPG를 연동시켜서 적립이 가능하다. 1:1 비율로 가능하다. United MileagePlus 프로그램에서 Premier 등급을 획득하게 된다면 유나이티드는 물론이고 [[스타얼라이언스]] 내의 [[에어 캐나다]], [[전일본공수]], [[루프트한자]], [[스위스 국제항공]], [[오스트리아 항공]], [[브뤼셀 항공]]의 여객기를 탑승시 등급에 따라 추가적으로 25% ~ 100%의 추가 [[마일리지]]를 적립해 준다. [[델타 항공]]과 마찬가지로 별도로 [[마일리지]] 카드는 발송하지 않는다고 하니 회원 번호를 잘 알아 두자. [[아시아나항공]]의 국내선도 [[마일리지]] 티켓 발권이 가능하며, '''[[델타 항공]]과 달리 보너스 티켓 홈페이지에서 [[제주국제공항]]도 선택이 가능하다.''' [[스타얼라이언스]] 외에는 [[저먼윙스]], [[에델바이스 항공]], [[에어 돌로미티]], [[하와이안 항공]], [[에어 링구스]], 아에로마르(Aeromar), [[제트 블루]], 제트 에어웨이스, 실버 에어웨이스, 아줄 항공(Azul Airlines), 케이프 항공, 그레이트 레이크스 항공, 아일랜드 에어[* Ireland가 아니라 [[하와이]]에서 운항하는 [[미국]] 항공사이다.] 등과 교차 적립이 가능하다. 그 중 [[저먼윙스]], 에델바이스 항공, 에어 돌로미티는 [[루프트한자]]의 계열사이다. [[하나카드]] 하나멤버스의 하나머니로 [[마일리지]]를 적립할 수 있다. 1마일당 22머니가 필요하다. == 기재 == ||<tablealign=center> 제조사 || 기종 || 보유 수량 || 주문 || 특이사항 || || 에어버스 || A319-100 || 75 || 0 || 중고 기체 도입 중 || || 에어버스 || A320-200 || 97 || 0 || 중고 기체 도입 중 || || 에어버스 || A321XLR || 0 || 50 || || || 에어버스 || A350-900 || 0 || 45 || 2027년으로 인도 연기 || || 보잉 || 737-700 || 32 || 0 || 중고 기체 도입 중 || || 보잉 || 737-800 || 141 || 0 || || || 보잉 || 737-900 || 12 || 0 || || || 보잉 || 737-900ER || 136 || 0 || || || 보잉 || 737 MAX 9 || 14 || 71 || || || 보잉 || 737 MAX 10 || 0 || 100 || || || 보잉 || 757-200 || 51 || 0 || || || 보잉 || 757-300 || 21 || 0 || 최대 운용사 || || 보잉 || 767-300ER || 38 || 0 || || || 보잉 || 767-400ER || 16 || 0 || || || 보잉 || 777-200 || 19 || 0 || 최대 운용사 || || 보잉 || 777-200ER || 55 || 0 || || || 보잉 || 777-300ER || 22 || 0 || || || 보잉 || 787-8 드림라이너 || 12 || 0 || || || 보잉 || 787-9 드림라이너 || 35 || 6 || || || 보잉 || 787-10 드림라이너 || 13 || 1 || || 항공기 내부 시설도 낡아 있었다. 모니터로 영화를 보는데 리모콘이 후져서 되감기를 할 방법이 없다면? ~~처음부터 다시 보세요~~ 아니면 애초에 영화가 멀티미디어 방식이 아니고 자동 상영중인 채널을 선택하는 방식이라거나, [[인천국제공항|인천]] ↔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에 투입되었던 [[보잉 747-400]]에는 개인화면 자체가 없었다.[* 이 외에도 [[나리타 국제공항|도쿄(나리타)]] ~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 [[나리타 국제공항|도쿄(나리타)]] ~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시카고]], 일부 유럽 행 노선 등 [[보잉 747-400]]을 운영하는 노선이 해당된다. 일단 [[보잉 747-400]]을 탄다 하면 AVOD는 포기해야 했으나 [[보잉 747-400|747]]는 2017년 11월에 모두 퇴역.] 다행히 해당 [[보잉 747-400]]은 유나이티드에서 2017년 마지막 분기까지만 운항한다고 했고([[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17-01-11/united-s-747-retirement-plan-marks-end-for-iconic-jumbo-in-u-s|관련기사]]) 2017년 10월 29일, [[인천국제공항|서울(인천)]] ↔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를 마지막으로 국제선 운항을 끝낸 후 며칠 간 국내선을 돌다가 2017년 11월 7일에 퇴역했다. [[https://hub.united.com/mahalo-747-united-airlines-announces-2567373484.html|보도자료]] ||<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fff><table bordercolor=#005daa>{{{#!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United_BusinessFirst_300x200.jpg]]}}} || || '''유나이티드 항공 보잉 747-400의 비즈니스석''' || 하다 못해 대차게 상장 폐지를 잡수신 [[일본항공]]의 항공기조차 '''MAGIC 컨트롤러'''[* MAGIC 컨트롤러는 JAL 항공기에 1부터 3까지 장기간에 걸쳐 시리즈로 도입된 멀티미디어 리모콘으로 '''영화, 면세품 구입, 신용카드 전화, 언어 공부, 테트리스 게임, 외부 카메라 시청..''' 등을 지원한다. 2000년대 중반부터 [[일본항공]] 뿐만 아니라 다른 항공사에도 비슷한 옵션들이 도입되고 있는 편.] 같은 여가 시설이 대부분 설치되어 있다. 이 회사 항공기에서는 이런 것을 좀처럼 구경하기가 힘들거나, 있다고 해도 구식이고 낡았다. 항공기를 회전율 좋게 돌리다 보니 여가 시설 도입을 안 했거나 못 했거나 늦추거나... 혹은 도입을 했어도 리모콘이 닳고 닳아서 버튼이 잘 안 눌린다거나... 혹자는 UA 장거리 여정의 경우 항공기가 '''날아가는 감옥''' 수준이라고도 말할 정도. 심심해서 죽을 지경이라고 한다. 간단히 말해서 다른 많은 항공사들이 채택하고 있는 여가 시설이 미비한 부분이 많다. 뭐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과 비교가 안 되는 건 말할 것도 없고, 같은 [[미국]] 항공사인 [[델타 항공]]의 경우도 신 기재의 비중이 어느정도 되어서 적지 않은 수의 중장거리 국제선에 [[기내 엔터테인먼트|AVOD]]가 설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은 것과 비교해보면, 정말 구리구리하다. 또한 상대적으로 아시아에 대한 배려가 다소 부족한 거 같은데,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발 좋은 기재는 다 대서양 횡단 노선 쪽으로 넣어버리니 말 다했다. 이는 전통적으로 대서양 횡단 노선이 아시아 횡단 노선에 비해 경쟁이 심해서 그 동안 [[미국]] 항공사들이 최신 기재를 대서양 횡단 노선에 투입하다 보니 그렇게 된 면이 있다. 유나이티드는 이러한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기내 엔터테인먼트]] 제공을 타 사와는 다른 방법으로 했다. BYOD(Bring Your Own Device) Friendly 정책의 일환으로 그냥 기내에 [[Wi-Fi]]가 되도록 해두었다.[* 탑승 전 탑승구 옆에 보면 United WiFi 라는 스티커가 붙어 있을 것이다.] 점진적으로 모든 비행기에 Wi-Fi를 제공할 예정인데 [[인천국제공항|인천]] -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샌프란시스코]] 노선에 투입되는 744에는 2014년에 이미 설비가 완료되었다. 개인 스마트폰, 테블릿, 노트북 등에서 인터넷 접속을 하면 자동으로 [[http://www.unitedwifi.com|유나이티드 와이파이 홈페이지]]로 연결되어 그곳에서 제공되는 VOD와 오디오를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AVOD 설치 비용을 기내 서버 가동으로 해결했기 때문에 비용 면에서도 더 저렴하다고 한다. 할리우드이 있는 나라답게 제공되는 영화가 클래식부터 최신까지 200편 정도라서 영화 팬이라면 시대나 장르 별로 골라서 감상할 수 있는 뜻밖의 장점도 있다. 한편으로 19 달러의 별도 요금을 내면 외부 인터넷 접속도 가능하다. 유나이티드 계정이 있다면 기기를 변경해 가며 사용 가능. 단, 상황에 따라 접속이 되었다 안 되었다 하므로[* 유나이티드 항공 홈페이지에서는 중국 영공에 진입할 때와 북극 일부 지역, 남태평양 일부 지역에서 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있다.] 비행 시간 내내 사용을 기대하긴 어렵다.--시간당 1,500원 하는 인터넷 불안정한 PC방에 와 있다고 생각하면 마음 편하다-- AC전원은 좌석 아래에 휴대폰이나 테블릿 정도를 겨우 겨우 충전할 수 있는 전원을 제공하나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는 동안 배터리가 모두 소모되는 상황을 방지하는 것 정도로는 쓸만하다. 노트북 같은 게 아닌 휴대폰 정도라면 배터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2015년 이후 [[보잉 737]] 기종을 위시한 신형 국내선, 단거리 국제선 항공기들에 위성방송 업체인 DirecTV에서 서비스해주는 [[PPV]]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처음 몇 분간을 무료로 보여주고 나머지 방영 시간 동안 소정의 돈을 카드로 지불한 뒤 비행 시간 내내 TV를 시청하는 시스템. 채널 개수가 100개가 넘고 영화도 상영해주는 듯. 그러나 대륙 횡단 노선이 아닌 이상엔 아깝다. 그냥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비디오 넣고 보는 게 더 낫다. 심지어는 에어 쇼를 보려 해도 돈을 내고 설정을 변경해야 한다. ||<tablealign=center><table width=400><bgcolor=#ffffff><table bordercolor=#005daa>{{{#!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United B787 2.jpg|width=100%]]}}} || 2012년 9월 25일 [[보잉]]에서 신형 [[보잉 787|787-8]]이 유나이티드 항공에 처음으로 인도됐다. 이로써 유나이티드도 업그레이드를 시작...했으나 2013년 1월을 기해 [[보잉 787]]의 리튬이온 배터리 문제로 FAA 측에서 이륙을 금지시켰으나 2013년 중후반 들어 안정화되면서 2017년 현재는 잘 날아다니고 있다. 그리고 2017년 11월부터는 [[보잉 747-400]]이 앞서 언급된 대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마지막 유나이티드 [[보잉 747-400]] 기체는 측면에 옛 유나이티드 로고를 랩핑하고 [[인천국제공항]] 발 마지막 국제선 운항을 한 직후 국내선을 전전하다 11월 호놀룰루 - 샌프란시스코 노선 운항 후 종운식을 갖고 퇴역했다. 다만 캘리포니아 지역의 심각한 가뭄 때문에, 소방차로 비행기에 물을 뿌리는 ‘워터 살루트’ 퍼포먼스는 생략되었다. 2018년 10월에는 [[보잉 737 MAX]]의 두 형식을 동시에 인도받아 운항을 시작했다. 유나이티드 항공 스럽게 좁은 좌석이 많은 까임을 받았지만 [[아메리칸 항공]]의 기적과도 같은 공간창출력이 비하면 어느 정도 면죄부를 받았......지만 [[보잉 737 MAX/결함|결함으로 운항이 금지되면서]] 키위새가 되고 말았다(...) 2018년 11월 7일에는 [[보잉 787|787-10]]을 첫 도입했다. [[싱가포르항공]], [[에티하드 항공]]에 이어 3번째로 78X를 인도받았다. 2019년 1월 7일부터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뉴어크]] -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 노선에서 첫 선을 보인 후,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뉴어크]]에서 [[프랑크푸르트 암마인 국제공항|프랑크푸르트]], [[벤 구리온 국제공항|텔아비브]], [[파리 샤를 드골 국제공항|파리]], [[바르셀로나 엘 프라트 국제공항|바르셀로나]], [[브뤼셀 자반템 공항|브뤼셀]], 더블린 등지로 가는 노선에 78X를 투입한다고 한다. ||<tablealign=center><table width=400><bgcolor=#ffffff><table bordercolor=#005daa>{{{#!wiki style="margin: -5px -10px" [[파일:유나이티드 항공 B777-222 N774UA.jpg|width=100%]]}}} || ||<bgcolor=white> '''B777-222, N774UA, 최초로 상업운행을 한 B777''' || 유나이티드 항공은 [[보잉 777]]의 런치 커스터머이다. 보유 수량은 에미레이트 항공에 밀리긴 하지만 세계 2위다. EK가 155대, UA가 99대. == 노선 == '''유나이티드가 각종 막장 행각으로 구설수에 오르면서도 망하지 않는 이유.'''[* 당장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워싱턴 DC]] 같은 미국 간판 도시의 주요 공항을 허브로 쓰는 데다가, 아시아.태평양 노선이 탄탄했고 여기에 [[컨티넨탈 항공]]의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발 대서양 노선과 [[휴스턴]] 발 중남미 노선도 가져왔다.] 노선 규모로 따지면 [[미국]] 국제선 항공업계에서 치열하게 1위를 경쟁하는 대형 항공사. 한때 1위였다가 2001년 9월 11일 이후로[* 하필이면 이 때 테러에 사용되어 충돌하거나 추락한 항공기 4대 중 2대가 UA 소속이었다. 나머지는 2대는 AA 소속.] 거듭되는 실적 부진으로 파산보호 신청도 들어가고 [[트랜스 월드 항공]]과 합병한 [[아메리칸 항공]]에게 밀려 2위로 밀려난 후 [[노스웨스트 항공]]과 합병한 [[델타 항공]]이 1위로 올라서서 3위로 추락했었으나, [[컨티넨탈 항공]]과의 합병을 통하여 취항지 수와 여객 수에서 1위를 탈환하였다. 통합 항공사의 사명은 유나이티드, 로고는 컨티넨탈의 로고와 색상을 계승하였다. 하지만 2013년 [[아메리칸 항공]]과 [[US 에어웨이즈]]가 합병하면서 다시 1위를 내주었다. 그리고 이후 [[델타 항공]]도 다시 유나이티드 위로 올라갔다.--유나이티드는 추락 중?-- 일부 국내선은 [[유나이티드 익스프레스]]라는 브랜드로 계약한 소형 항공사들이 운행한다. === [[유나이티드 항공/대한민국 노선|대한민국 노선]] === * [[유나이티드 항공/대한민국 노선]] 항목을 참조. * 정식 노선은 아니지만, 아/태 지역에 오는 유나이티드 항공기 중 일부는 [[김해국제공항]]에 있는 [[대한항공]] 테크센터에서 중정비를 받는다. === 허브 공항 === ||<-2><tablealign=center><table width=400><bgcolor=#ffffff><tablebordercolor=#005daa>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United_Airlines_Logo.svg.png|width=150]][br]'''{{{#005daa 유나이티드 항공의 허브 공항}}}''' || || '''{{{#005daa 동부}}}''' ||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2 [A]}}}[br][[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 || || '''{{{#005daa 서부}}}''' ||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br][[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br][[덴버 국제공항]] || || '''{{{#005daa 중부}}}''' ||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 || || '''{{{#005daa 남부}}}''' || [[조지 부시 인터컨티넨털 공항]]{{{-2 [A]}}} || || '''{{{#005daa 괌}}}''' || [[안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2 [A]}}} || ||<-2> {{{-2 [A] - 합병한 [[컨티넨탈 항공]]의 허브}}} || [[미국]] 내 허브 공항은 본사가 있는 [[시카고 오헤어 국제공항]]뿐만 아니라 동쪽에서 서쪽으로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워싱턴 덜레스 국제공항|워싱턴-덜레스]], [[조지 부시 인터컨티넨털 공항|휴스턴]], [[덴버 국제공항|덴버]],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 등으로, 각 요충지에 허브 공항이 골고루 퍼져 있어서 환승 연결을 해도 시간 손실이 적은 편. 갈아타기 위해서 원래 목적지와 반대 방향으로 가는 일은 거의 없다. 또한 한때 이원권이 있어서 [[도쿄]] [[나리타 국제공항]]과 [[괌]]의 [[안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 또한 아시아 지역 허브로 쓰고 있다. [[컨티넨탈 항공]]의 합병 전까지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도 허브였지만, 컨티넨탈을 흡수한 이후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 대신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으로 자리를 옮겨서 거기서 허브 영업 및 [[뉴욕]] 수요를 처리하고 있다. 따라서 이 회사의 여객기를 타고 [[뉴욕]]으로 간다면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에 내릴 생각은 아예 하지 말 것.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에서는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 -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LAX]],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 -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SFO]] 등 미주횡단 노선과 몇몇 국내선만 취급하다가 2015년 하반기부터 [[http://www.brandonsun.com/business/breaking-news/united-airlines-to-stop-flights-to-jfk-in-october-deal-with-delta-to-further-newark-dominance-307646661.html?thx=y|JFK에서 완전히 철수한다고 밝혔다]]. [[델타 항공]]과의 슬롯 교환을 통해 [[뉴욕]] 수요를 완전히 [[뉴저지]]의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EWR]]로 집중할 계획이라고.[* [[러시아]]의 [[모스크바]]로 치자면 [[아에로플로트]] - [[셰레메티예보 국제공항|셰레메티예보]]와 [[S7 항공|S7]] - [[도모데도보 국제공항|도모데도보]] 비슷한 상황.] 하지만 2015년 11월 현재 [[법무부(미국)|미 법무부]]가 이 계획에 제재를 건 상태인데, 이유인즉슨 이미 EWR에서 독보적 지위를 누리고 있는 UA에게 슬롯을 더 추가하는 것은 프리미엄을 얹어 주는 셈이라는 것. 때문에 최종적인 슬롯 교환 여부는 좀 더 지켜봐야 할 듯 하다.~~당분간 JFK에서 UA 기체 구경은 할 수 있다.~~ 결국 슬롯 교환이 확정되었고, 유나이티드 항공은 [[존 F. 케네디 국제공항|JFK]]에서 완전 철수해 2018년 현재 전혀 운항하지 않는다. === [[항공자유화협정|이원권]] === [[미국]] 항공사 중에서 [[나리타 국제공항]]에서 출발하는 [[미국]] 외 기타 국가 방면 항공편의 영업을 가능하게 하는 '''[[항공자유화협정|이원권]]'''을 가지고 있었던 두 회사[* 나머지 하나는 노스웨스트를 인수한 [[델타 항공]]. 그리고 그 델타 항공도 2019년 9월부로 나리타-싱가포르를 단항하면서 나리타 출발 이원권을 사실상 포기하게 되었다.] 중 하나였다. 그래서 [[나리타 국제공항]]을 활용해서 아시아와 [[미국]]을 연결하는 노선을 자기 회사 비행기로만 운용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어서 태평양 노선 취항시 직접 아시아 각 도시를 직항으로 연결해야 하는 다른 [[미국]] 항공사들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었다. 다만 2017년 11월부터는 [[홍콩 국제공항]] 및 [[나리타 국제공항]]에서의 이원권이 만료되기에 노선 조정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 이원권은 본래 [[팬 아메리칸 항공|팬암]]과 [[노스웨스트 항공]]이 가지고 있었으나 [[팬 아메리칸 항공]]이 거듭되는 적자와 1977년 테네리페에서 발생한 [[테네리페 참사]]로 이미지가 급격히 나빠지면서 사세가 축소되는 와중에 1986년경 유나이티드에게 아시아 노선을 매각하면서[* 흔히 [[팬 아메리칸 항공|팬암]]의 태평양 노선 매각이 [[팬암 103편 폭파 사건|로커비 테러]] 때문이라 알려져 있지만, 유나이티드가 팬암으로부터 태평양 노선을 사들인 것은 1986년, [[팬암 103편 폭파 사건|로커비 테러]]는 1988년에 벌어졌기 때문에 이는 사실과 다르다.] 얻게 되었다. 유나이티드가 [[대한민국]]에 취항을 개시한 것도 이 무렵이며, 그 전까지 [[팬 아메리칸 항공|팬암]]이 운행하던 노선을 대체하는 형식으로 [[대한민국]]에 들어왔다. 나리타와 더불어 [[홍콩 국제공항|홍콩]]에서의 이원권도 가지고 있었다. 나리타 - 인천 노선처럼 홍콩 - 창이 노선도 [[http://www.routesonline.com/news/38/airlineroute/273137/united-adds-los-angeles-singapore-nonstop-service-from-oct-2017/|2017년 10월 27일까지만 운행된다]]. [[http://www.routesonline.com/news/38/airlineroute/274264/united-w17-international-service-changes-as-of-12aug17/?highlight=United+cancelled|다만 적어도 2017년 10월 말까지는 이원권이 유효하지만 11월부터는 아니다.]] 이래서 [[미국]] 갈 때 [[나리타 국제공항]]을 들렸다 가는 경우가 많'''았'''다. 뉴어크로 갈 때 비행기를 교체하는 것도 같은 이유. 하지만 [[나리타 국제공항|나리타]]가 [[내려갈 팀은 내려간다|내려갈 공항]]이 되어 버리면서 이원권 행사 노선도 점점 줄어들게 되었고, 현재 유일한 이원권 행사 노선인 인천 - 나리타 노선 역시 2017년 10월 28일 부로 단항[[http://www.routesonline.com/news/38/airlineroute/272179/united-ends-tokyo-seoul-route-in-oct-2017/|했다]]. 한때 [[김해국제공항]]으로 가는 노선의 취항 소식이 들리기도 했으나[* 과거 [[노스웨스트 항공]]이 처음으로 나리타-김해 구간을 운행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델타 항공]]으로 이어졌으나 2012년 단항되었다. 현재 비슷한 역할을 하는 건 [[일본항공]] 편으로 김해 출발부터 [[아메리칸 항공]]이 [[코드셰어]]를 붙이고 나리타에서 연결해주고 있다. 다만 유나이티드 홈페이지에서 김해발 항공편 조회를 할 수는 있는데 상하이나 베이징에서 환승하는 쪽으로 유도하는 경우가 있다. ~~그리고 비싸다~~], 소리소문없이 자취를 감췄다. 이로써 [[팬 아메리칸 항공|팬암]] 시절부터 이어져 온 유나이티드의 나리타 이원권은 2017년 10월 28일 부로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과거 [[김포국제공항]]에 직접 들어오던 시절에는 [[김포국제공항|김포]]-[[니노이 아키노 국제공항|마닐라]] 노선을 운행한 적이 있는데, 이 때 이원권은 [[미국]]-[[대한민국]]-[[필리핀]] 노선 형식으로 운영했다. 미주에서 동남아로 갈 때 [[항속거리]]가 걸리기 때문에, [[김포국제공항]]에서 중간 기착했다고 생각하면 될 듯하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2020년 3월부터는 [[델타 항공]]이 마닐라 노선을 인천 경유로 운행할 예정. === 아일랜드 호퍼 === 1968년 [[컨티넨탈 미크로네시아]]의 보잉 727로 시작된 노선. 현재는 보잉 737이며, 총 16시간 가량 소요된다고 한다. 주 3회 운항이며 편명은 UA155. 호놀룰루 [[다니엘 K. 이노우에 국제공항]](HNL) - 마샬 제도 국제공항 - 부 콜츠 육군 비행장 - 코스라에 국제공항(주1회) - 폰 페이 국제공항 - 추크 국제공항 - 괌 [[안토니오 B. 원 팻 국제공항]](GUM) 의 경로로 운항한다. 버스로 치면 [[인천광역시]] 본토에서 출발해 [[시흥시]]와 [[안산시]] [[대부도]]를 거쳐 [[옹진군(인천광역시)|옹진군]] [[영흥도]]로 가는 [[인천 버스 790]]과 같은 유형인데, 여러 공항에 기착하다 보니 요금은 직항에 비해 비싸고[*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를 이용해 괌까지 가서 탑승하는 전제로 대략 시간은 3박4일, 요금은 120만원이 든다,] 마일리지 적립도 많이 안되고 이거 탄다고 다른 동맹항공사 고객등급이 올라가지도 않는다.[[https://birchfruit.tistory.com/67|국내 블로거의 탑승기]]~~당황한 아시아나항공 직원은 덤~~[* 한국에서 이런 괴랄한(...) 노선을 타는 사람은 극소수일테니 당황한것도 이상하지는 않다.] 또한 일부 군사공항겸 공항의 경우 활주로가 일반적인 공항들보다 짧아 랜딩시 브레이크 레벨3나 맥스로 풀브레이킹을 해야하기 때문에 사뿐히 내려앉더라도 제동이 세게걸리고 항상 소방차들이 대기하고있다. == [[유나이티드 항공/사건사고 및 논란|사건사고 및 논란]]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유나이티드 항공/사건사고 및 논란)] == 광고 == ||<tablealign=center><table width=500><bgcolor=#ffffff><table bordercolor=#005daa> [youtube(AeXrMRf25U8, width=100%)] || || 1982년 당시의 TV광고 || || [youtube(nU5DasW5nUY, width=100%)] || || 현재 광고 || || [youtube(EllEhomTFsQ, width=100%)] || || 과거의 한국 로컬 광고 || 배경음악으로 [[조지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를 쓰는것으로 유명하다. 2000년대 전까지 한국에 자체광고를 방송했다. == 기타 == * 홈페이지 회원 가입시 휴대폰번호를 물어보는데 본인의 휴대폰이 010 - 1234 - 5678 이라면 12345678 이렇게 8자리만 입력하면 된다. --하지만 강제 통합을 거역한 01X라면...-- * 홈페이지에서 결제시 DCC([[자국 통화 결제]])에 당하고 싶지 않다면, 콜센터로 전화하자. 물론 해외 항공사 특성상, 통화 연결 자체는 어렵지만 국내 카드로 수수료 없이 결제할 수 있다. 결제 시스템도 쓰레기. 서비스도 쓰레기다. * 이 회사의 사장이 '''"중동 [[항공사]]들은 진정한 항공사가 아니다"'''라고 발언을 했는데, [[에미레이트 항공]]에서 이걸 듣고 '''빡돌아서''' --[[https://youtu.be/aEevyPse3f8|답례로 광고 하나를 내보냈다.]]-- * 이곳도 [[팬 아메리칸 항공|팬암]]의 [[보잉 747SP]]를 인수할때 기존 [[팬 아메리칸 항공|팬암]]의 [[오리엔트 타이 항공|도색을 지우지 않고]] 운용한 전적이 있다. * 한때 [[보잉 747-400]]을 50대 넘게 보유한 항공사였다. * 이 항공사의 스튜어드(남성승무원) 중에는 '''세계 최장기간 근무 기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 Ron Akana라는 [[객실 승무원]]으로 1949년부터 2012년 까지 '''60년 이상'''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했다고. [[http://www.nytimes.com/2012/03/18/us/63-years-flying-from-glamour-to-days-of-gray.html?_r=4&pagewanted=1|관련기사 1]],[[http://www.airtravelinfo.kr/xe/info_etc/408084|관련기사 2]]. *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영화 중 하나인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에서 [[스파이더맨(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피터 파커]]가 친구들과 유럽으로 갈 때 탔던 항공사이다. 해당 기체는 [[보잉 777]]. 물론 콜라보 영상도 있다.[[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62&v=eM0H9rbqusw|#]] * 1960년대 이곳에 재직하던 두 조종사가 항공사의 교신용 헤드셋을 개량하며 [[플랜트로닉스]]라는 회사를 만들었다. 해당 회사는 현재까지도 음향기기 제조회사로 자리잡고 있다. * 2019년 12월 15일, 유나이티드 항공이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케이프타운 국제공항]]까지 [[B787|B787-9]] 기종으로 직항으로 주 3회[* 뉴어크 출발 기준 수, 금, 일]신규 취항하면서 6대륙 취항 항공사에 포함이 되었다. 이로써 6대륙 취항 항공사가 총 10곳으로 늘어났으나 남아프리카 항공의 파산으로 다시 9곳으로 줄었다. * 유튜버 [[supermarioglitchy4|SMG4]]의 [[SMG4/에피소드 목록/시즌 7#338~347화|SMG 시리즈 344화(Mario's Challege]]영상 중 7층 룰렛 파트에서 와리오의 미션으로 '''유나이티드 항공 타고 살아남기'''라는 미션이 당첨되는 장면이 나오며 디스(?)했다.[[https://youtu.be/V6mOQjFowLI|#]] == 둘러보기 == [include(틀:항공사/아메리카/플래그 캐리어)] [include(틀:6대륙 취항 항공사)] [[분류:유나이티드 항공]][[분류:대형 항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