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blealign=center>[[파일:attachment/white-black-asiaeconomy.jpg|width=100%]]|| [목차] == 소개 == [[근대]] [[조선]] 및 [[대한제국]] 시절부터 여학생들이 [[교복]]으로 흔히 입던 [[한복]]으로 흰 저고리에 검은 치마를 일컫는 말. 편의상 특징인 [[흰 저고리 검은 치마]]로도 리다이렉트 가능하다. 이 한복 하면 '''[[유관순]]을 흔히 떠올리기에''' 속칭으로 유관순 교복이라고도 하고 여성 독립운동가들의 상징으로 통한다. [[일본]]에서 근대 여학생의 교복으로 [[하카마]]를 떠올리는 것처럼 한국에서도 근대 여학생 교복하면 이 흰 저고리에 검은 치마를 떠올린다. [[일제강점기]] 도입된 여자 교복인 [[세일러복]]의 영향을 받아 현재는 완전히 소멸되었다. [[이화학당]]에서 여학생 교복으로 붉은 저고리에 검은 치마를 입히다 흰 저고리로 바뀌었다. [[http://blog.daum.net/loveacrc/1665|참고]] 한국의 경우 세일러복이 한때 대세로 자리잡다가 교복 자율화를 거치면서 교복이 재구성될 때 양장 형태로 바뀌었으며, 현재는 [[원불교]]의 여성 교무들이 주로 입는다. === 그 외 === 참고로 [[북한]]에서는 [[소련]] [[피오네르]]의 영향을 받아 소년단복을 당에서 교복으로 지정하여 현재는 스카프를 걸친 형태가 대부분이다.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1&aid=0008473934|출처]] 하지만 유관순 교복은 군 소속이 아닌 다른 합창단원들의 복장이 되어버렸다. [[일본]]의 [[조선학교]]는 남학생의 경우 일반 고등학교와 별 차이가 없는 [[교복]]을 입지만 유독 여학생은 이 형태의 교복을 강조했다. 조선학교의 상징이기도 했지만 왜 남녀의 교복에 차이를 두냐는 비판도 많이 받았고 [[혐한]]에게 교복에 찢겨지는 폭행도 많이 당했지라 잠시 통학 시에는 블레이저를 입고 다니게 했다가 지금은 여학생도 그냥 다른 학교와 별 차이 없는 교복을 입는다. 동복은 검은 저고리를 입힌다. [[일본]]에서는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치마저고리라 하면 이걸 말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창작물에서 많이 보이는 [[한복]] 유형 중 하나다. 한국에서는 고전적인 한복스타일 [[치마]]를 떠올리지만 [[북한]]이나 [[일본]]에서는 [[조선학교]]의 영향으로 플리츠 스커트를 입는다고 한다.[[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45115&CMPT_CD=P0001|참고 1]][[http://blog.daum.net/uritongpho/7653527|참고 2]] [[부산]] 소재의 [[동래여자고등학교]] 하복이 이 복장의 현대화 버전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사실은 1970년대의 일반적인 여학생 하복을 꽤 오랫동안 사용한 것이다.][* 치마 천이 생각보다 무거운 편이고 까만색이라 햇빛을 받아 덥다못해 옷이 뜨거웠다.] 하지만 애석하게도 2010년에 [[자사고]]로 전환되면서 사라져버렸다. 하지만 자사고 재지정에서 탈락해 현재는 평준화 일반고로 회귀한 상태다. [[분류:한복]][[분류:교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