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1943년 출생]][[분류:미국의 군인]][[분류:베트남 전쟁/군인]][[분류:전쟁범죄자]][[분류:미국의 범죄자]] 윌리엄 캘리(William Laws Calley Jr.) (1943년 6월 8일~) [[1968년]] [[3월 16일]] [[미라이 학살]]로 22명의 비무장 [[남베트남]] [[민간인]]을 살해한 혐의로 군 법에 의해 유죄 판결을 받은 전 [[미군]] [[장교]]이자 [[미국]]의 [[전범]]이다. [[베트남 전쟁]]동안 캘리는 유죄 판결을받은지 3일 만에 [[리처드 닉슨]] 대통령의 명령에 따라 가택 연금을 위해 석방되었다. 미국 제 5 순회 항소 법원에서 새로운 재판을 명령했지만 그 판결은 미국 대법원에서 뒤집혔다. 캘리는 살인 혐의로 3년 동안 가택 연금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