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Wingknights.png|width=600]] '''[ruby(風の騎士たちの町, ruby=ウインドナイツ・ロット)]''' / '''Windknight's Lot''' [[죠죠의 기묘한 모험]]에 등장하는 [[가공의 마을]]. [[영국]]에 있으며, 3면이 험준한 바위산으로 둘러싸인 절벽에 있는 시골 마을이다. 주민들은 어업, 농업을 하며 살아가고 있으며, 주민 수는 주민 452명과 죄수 65명, 합해서 517명이다. [[런던]]에서 남쪽으로 말로 꼬박 하루를 가야 하고, 하나뿐인 마차도로로 가면 오백 년 전에 만들어졌다고 전해지는 터널을 지나야 한다. 터널의 길이는 약 300m이며 내벽에는 한 자루의 녹슨 칼이 옛날부터 박혀 있으나 그 이유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중세]]에 [[브라포드]], [[타커스]]를 비롯한 [[기사]]들을 훈련시키기 위해 만들어졌으나, 중세가 지나간 본편 시점에서는 쌍두룡의 방을 비롯한 훈련장은 폐허가 되었고 [[정부]]에서 [[탈출]]이 힘든 지형을 높이 사서 형무소를 세워 거기서 죄수를 이용해 [[석탄]]을 채굴하고 있었다. 그러나 쉽게 진입하기 어렵고 외진데다가 죄수가 많다는 점이 [[디오 브란도]]의 눈에 띄어 디오가 자신의 힘을 회복하기 위한 거점으로 삼는 바람에 졸지에 밤마다 사람들이 납치되어 피를 빨려 죽어나가는 [[헬게이트]]가 되어버린다. 그러나 마을을 방문한 [[죠나단 죠스타|파]][[윌 A. 체펠리|문]] [[톰페티|전]][[스트레이초|사]][[다이어(죠죠의 기묘한 모험)|들]]의 활약으로 디오는 목만 남아 도망가고 사망자도 73명 선에서 그침으로써 사건이 종결된다. [[돌가면의 흡혈귀]]와 [[파문(죠죠의 기묘한 모험)|파문]]이 과학적으로 해명할 수 있는게 아니다보니 사망자들은 행방불명으로 처리되고 사건의 진상은 어둠에 묻히게 되었다. [[죠죠 올스타 배틀]]에서는 최종 결전 장소였던 윈드나이츠 로트의 성이 스테이지로 존재하며, 일정 시간마다 [[스트레이초]]가 [[페이지, 존스, 플랜트, 본햄]]을 상대할 때 떨어뜨렸던 샹들리에가 떨어져 데미지를 주는 스테이지 기믹이 있다. 또한 발코니 쪽을 향한 상태에서 HHA 이상의 공격으로 피니시를 낼 경우 상대가 성 밖으로 추락사하는 시츄에이션 피니시가 구현되어 있다. [[분류:죠죠의 기묘한 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