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external/pbs.twimg.com/BvIoBjBCEAAH-Sc.jpg|width=300]] {{{+2 元祖 西遊記 スーパー モンキー 大冒険}}} [[일본]]의 [[패밀리 컴퓨터|패미컴]]용 게임. 1986년 VAP에서 개발했다. [[중국]] 4대 기서 중 하나인 [[서유기]]를 베이스로 만든 게임이다. 등장인물이나 천축에 도달해야 하는 게임의 목표 또한 원작과 동일하게 만든 게임이다. [youtube(YW-M80xIxpg)] 플레이 영상 생각 외로 신경을 쓴 티가 나는 게임이다. [[중국]] 대륙 전토를 게임의 무대로 삼는가 하면, 낮과 밤의 개념과 식량 및 물의 보급 개념까지도 존재한다. 또한 당시 RPG 치고는 드물게 대각선 이동도 가능하다. 시작시엔 그저 어느 섬([[대만]]으로 추정)에 떨어뜨려 놓고는 게임의 모든 것을 게이머 스스로가 찾게 만든다. 동영상에서 보듯 처음 시작하면 월드맵을 돌아다니며 길을 찾아다니는 것이 기본적 구성이다. 여타 [[RPG]] 게임과 같이 길에서의 랜덤한 전투가 발생하기도 한다. [[삼장법사]], [[용]], [[손오공]]이 처음 등장하는 파티이며 후에 [[사오정]], [[저팔계]]를 파티에 추가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전투는 횡스크롤 액션 방식이며, 전투 모드로 들어가서 진행한다. …라지만 이러한 많은 것들이 제대로 구현되지 못하였다. 시작시 아무런 힌트도 주지 않고 대륙을 떠돌게 한 것이나, 비정상적 전투 AI, 느린 이동 등 게임성이 최악을 향해 달려갔다. 인트로의 "기나긴 여행이 시작된다..."는 사실이다. 아무 것도 없는 황야를 끝없이 걸어가면서 손오공 일행의 여행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시뮬레이터(...). 때문에 세간의 평은 [[똥겜|쓰레기 게임]]이자 패미컴 최악의 RPG 중 하나로 굳혀진 상태이다. [[성관계|제작자의 욕망]]이 가득 담긴 [[메시지]]가 [[https://blog.naver.com/psychocanon/150084669833|프로그램 내부]]에 [[더미 데이터|숨어 있다.]] [[분류:패밀리 컴퓨터 게임]][[분류:서유기/파생 작품]]